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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화학 vs 인천대 화학 편입 조언 부탁드립니다

편입 조회수 : 690
작성일 : 2026-02-10 14:03:57

안녕하세요.  

딸아이가 현재 지거국 신소재공학과에 재학 중인데, 이번 편입 결과

전남대 화학과는 합격했고, 인천대 화학과는 예비 순번을 받은 상태로 합격 가능성이 있는 번호라 오늘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은 경기도 남부라 두 학교 모두 자취를 해야하고요. 

전남 지역에는 연고가 전혀 없고, 아이는 인천대가 된다면 인천대로 등록하고 싶어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국과수 등 과학수사 분야를 희망하고 있고 화학 전공 후 대학원 진학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학교 다 좋은 학교 인데 최종 어디가 더 나을지 고민이 되어서요.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21.169.xxx.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과수
    '26.2.10 2:12 PM (211.234.xxx.231)

    취업은 모르겠고 대기업은 전남대가 취업율이 좋던데요?

  • 2.
    '26.2.10 2:12 PM (117.111.xxx.11)

    아이가 인천대로 가고 싶어 한다면서요?

  • 3. 저는
    '26.2.10 2:14 PM (112.150.xxx.63)

    경기남부면 인천대갈거같애요. 송도캠퍼스이고요.
    학비가 싸서 요즘 인기가좋아요.
    그리고 전라도 경상도 여기는 지역색이 강해서
    경기도사람은 충청도 밑으로 내려가는거 절대비추에요

  • 4. ..
    '26.2.10 2:15 PM (112.145.xxx.43)

    합격된 곳으로 ,아이가 원하는 곳으로 가면 될듯합니다

  • 5. ..
    '26.2.10 2:18 PM (118.130.xxx.66)

    아이가 원하는데로 보내세요

  • 6. 오잉
    '26.2.10 2:28 PM (185.220.xxx.29) - 삭제된댓글

    인하대도 아니고 인천대를 전남대랑 고민하세요??
    전남대는 지거국 중에서도 좋은 지거국이고
    인천대는 그냥 국립대고 소위 지잡 취급 받던 곳인데요.
    아무리 인천대 입결이 올랐다고 해도 이해 가지 않네요.
    대학원 진학 생각한다면 당연히 전남대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전남대랑 인천대랑 인식이 엄청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 7. 오잉
    '26.2.10 2:30 PM (23.129.xxx.209)

    인하대도 아니고 인천대를 전남대랑 고민하세요??
    전남대는 지거국 중에서도 좋은 지거국이고
    인천대는 그냥 국립대고 소위 지잡 취급 받던 곳인데요.
    아무리 인천대 입결이 올랐다고 해도 이해 가지 않네요.
    대학원 진학 생각한다면 당연히 전남대 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전남대랑 인천대랑 인식이 엄청 차이나는 걸로 알아요.

  • 8. ..
    '26.2.10 2:34 PM (182.226.xxx.155)

    게시글 보고
    인천대가 전대급이었나??
    글쎄 내가 화학과?
    과학수사대?
    전부 좀 신기하네요.

  • 9. ..
    '26.2.10 2:44 PM (118.235.xxx.135)

    앞으로 전라도에서 살지 않을거라면 인천대요
    예전 인천대 아니에요 요즘 논란이 다시 터져서 그렇지

  • 10.
    '26.2.10 2:55 PM (210.207.xxx.232) - 삭제된댓글

    저는 아이가 희망하는 과 때문에 멀리 전남대 보냈는데
    학생수 많고 학교 넓고 등록금 적어요
    처음에 입학시킬때 걱정 많이 했는데 지금은 전남대 괜찮네요
    대학원까지 생각하면 전남대가 대학원생이 훨 많고 수업도 잘 진행될 거예요
    하지만 딸이 인천대 희망한다는데 어머니가 고민할 필요가?
    딸이 다닐 대학이니 주말에 전철타고 집이라도 오가기 쉽게
    인천대에 한표

  • 11. 흠..
    '26.2.10 2:56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지잡이든 뭐든 이십년전에도 경기도권 살면 전남대 갈생각 안했을걸요.
    애가 가고 싶단곳으로 보내세요.

  • 12. 글쓴이
    '26.2.10 2:59 PM (121.169.xxx.90)

    아직은 예비라 붙어야 선택을 할 수 있는 상황이네요.
    아이가 원하는 학교가 있어도 엄마 마음에 여러 생각이 앞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말씀해 주신 부분 참고해서 잘 판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3. 신소재
    '26.2.10 3:00 PM (211.234.xxx.120)

    신소재면 화학관련학과 아닌가요?
    지금도 지거국이라면 굳이 1년을.... 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14. ...
    '26.2.10 3:03 PM (223.38.xxx.44)

    신소재 졸업해서 하이닉스 가세요

  • 15. 글쓴이
    '26.2.10 3:11 PM (121.169.xxx.90)

    댓글 감사합니다.
    취업 쪽 조언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응용보다는 순수과학을 더 희망하고 있어서 화학과 편입을 준비 했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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