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뇌인지 장애 진단은 2년전
보건소를 통해 인지지원등급 받은지 1년 지났어요.
자꾸 물건을 던지는 횟수가 잦아 그에 대한 대처 방법 좀 알려주십사 해서요.
닥치는대로 화나면 주위에 물건을 던지시네요.
80후반입니다.
그릇이며 리모콘이며
그런데 아직 요양등급에도 안들어가는데 저렇게 던지는 걸 병이라 이해해야하나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요?
그리고 보건소에 제가 가면 상담해주나요? 너무 답답해서요.
인지지원의 경우 방문요양(요양보호사가 집에 와서 케어하는 것)도 안된다는데 맞나요?
주간센터는 포기했어요. 저 성격이 어디 가겠어요. ㅠ
뉴스에서 일어난 일이 남 일같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