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마시러 가서 커피맛없다 타박
밥먹으러 가선 반찬이 어쩌고 타박
옷사러 가선 자기가 원하는 옷이 없다고 타박
매사에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
말은 쉬지않고 해대고 ..
같은 모임 사람인데 ,
이 사람만 빼면 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이 사람만 견디면 되는데,,
그러려니 하다가도 한번씩은
왜저러나 싶어요 .
목소리도 크고 독특한데
하는 말들이 죄다 타박이니 ..
저도 저런 모습이 있나 돌아보게 됩니다 ..
커피마시러 가서 커피맛없다 타박
밥먹으러 가선 반찬이 어쩌고 타박
옷사러 가선 자기가 원하는 옷이 없다고 타박
매사에 그냥 넘어가지 않아요 .
말은 쉬지않고 해대고 ..
같은 모임 사람인데 ,
이 사람만 빼면 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이 사람만 견디면 되는데,,
그러려니 하다가도 한번씩은
왜저러나 싶어요 .
목소리도 크고 독특한데
하는 말들이 죄다 타박이니 ..
저도 저런 모습이 있나 돌아보게 됩니다 ..
그럴때 웃으면서 돌직구 날리는 법 배우심 좋겠습니다
찔려서 나가떨어지면 성공인거구요
담부턴 까페 골라주세요. 맛있는데가서 먹고 싶네요 이래요
투덜이 옆자리는 피해서 앉아요.
사소한 거 투덜 타박
기빨려요ㅜ
직업이 교사던가요? 나이든 교사들 중에 저런 사람 많아요. 혼자 떠들고 혼자 수업하듯 말함
교사 아님요
매사에 타박 ㅠㅠ 기빨려요 진짜 ..
그게 매사 부정적인 사람 ㅠ
알고보면 자기자신에 불만 가득찬 사람 ㅠ
그렇게 계속 타박을 하니까 듣고 있기가 힘들다고 말을 하세요
원글님이 관두면 되죠..
살면서 좋은 사람을 만나서 얻는 이익보다
저런 사람을 피해서 얻는 이익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해요.
자기 수준이 높다고 과시하는거죠
걍 무시하고 맛잇는데 안그래?
주변분들에게 도움요청 ㅎㅎ
요똥이라 쩝쩝박사 혐오해요
혈육이나 동료는 계속 봐야하니 대놓고 먹지말라고하거나
맛있냐고 물어본적 없다고 말하고 동창, 지인은 손절해요
먹고 돌아다니는 낙으로 사는 사람이라 묻지도 않는
맛평가하는 사람들 밥맛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