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려동물 키우면 운이 확 바뀌는 사주 특징

그냥이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26-02-10 09:55:27

<반려동물 키우면 운이 확 바뀌는 사주 특징>

1. 화가 없으면 강아지(술토) 키우는 게 최고다
2. 목이 부족하면 고양이(인목)가 귀인이다
3. 유독 동물이 따르면 화개살이 강할 수 있다
4. 사주가 뜨거우면 물고기를 키워라

5. 토가 많으면 대형견과 잘 맞다

 

제가 목이 부족한 사주인데..

그래서 그런가 냥이 키우고

돈도 벌고 사는게 좀 편안해졌어요 신기 ㅎㅎ

 

 

 

IP : 124.61.xxx.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0 9:55 AM (211.193.xxx.122)

    황당합니다

  • 2. ㅇㅇ
    '26.2.10 9:57 AM (211.193.xxx.122)

    이런 게시물 관리 좀 해주세요

    관리자님

  • 3.
    '26.2.10 10:02 AM (89.147.xxx.34)

    전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사주팔자 안 믿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게 관리대상 글씩이나 되나요?

  • 4. ㅋㅋㅋㅋㅋ
    '26.2.10 10:04 AM (112.145.xxx.70)

    하다하다
    반려동물까지
    사주랑 연관시키다니
    진짜
    전국민 정신병같아요

  • 5. 대환장
    '26.2.10 10:06 AM (223.190.xxx.102)

    사주가 아예 뭔지도 모르니 이런거보고 긁어오는 겁니다.ㅋ

  • 6. 엥?
    '26.2.10 10:08 AM (119.207.xxx.80)

    이게 관리대상이면 게시판이 텅텅 비겠군요

    전 사주가 어떻게되는지 잘 모르지만 강아지 고양이 총3마리 키워요
    사료 사고나면 주식이 그만큼 올라주던가 어디선가 돈이 들어와요
    별이 된 첫 반려견 살아 있을때 산 집이 수십억 올라 꿈인가 한적도 있고요
    아침에 눈뜨면 어느샌가 내 주변에서 잠들어 있다 같이 깨는 번려동물들 보면 행복해 죽어요
    이 기분으로 사는데 운이 안좋을리가

  • 7. 개소리
    '26.2.10 10:11 AM (219.255.xxx.86)

    사주 개소이

  • 8. ...
    '26.2.10 10:12 AM (222.99.xxx.218)

    그냥 재미로 보면 되지

    동물 키우는거 궁합이 있다고 들었어요

  • 9. ...
    '26.2.10 10:12 AM (49.197.xxx.215)

    사주팔자 안보고 안찾아보는데 그냥 재미로 보면 흥미로운 글인데요. ㅎㅎ

    저한테 온갖 동물이 다 따라요.
    저만보면 발라당 배까고 눕는 고양이들 많고
    개 키우는집가면 제 다리에만 올라와요.
    급기야 이틀에 한번 까치가 밥 달라고 창문 두드려서 제가 와플이라고 이름도 지어줬어요.
    근데 전 애완동물 안 키웁니다.
    화개살이 뭔지 찾아봐야겠어요.ㅋㅋㅋ

  • 10.
    '26.2.10 10:12 AM (220.78.xxx.153)

    이 게시물이 뭐 어때서요? 재미로 보는거 아닌가요
    목이 부족한데 고양이 두마리 키우고 부지런해지고 하는 일 다 잘되서 잘 맞는듯요

  • 11. ..
    '26.2.10 10:16 AM (211.176.xxx.249)

    재미있게 읽는 사람도 있습니다.

    원글님 글은
    사주에서 개운하는 방법인데
    그런식으로 개운이 되면 세상 힘들게 사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화가 부족하다고 빨강속옷 입으면 좋아질까요?

    습관이 자기를 만들고
    습관을 가능케 하는 DNA가 우리 안에 있듯이

    사주는요.
    사주 여덟글자에 해당하는 오행과 십신이
    패턴으로 반복되어 나를 만든다고 봅니다.
    꾸준히 반복된 패턴은 쉽게 바뀌지 않아요.
    단 좋은 대운, 좋은 세운을 만나면
    일부 개선되기도 합니다.

    원글님 알려주신 개운법은 참고만 하세요.

  • 12. ㅎㅎㅎ
    '26.2.10 10:16 AM (58.29.xxx.213)

    재미로 보면 될 걸
    진지하게 화내시는 분들...
    고정하세요

  • 13. ㅇㅇ
    '26.2.10 10:20 AM (175.199.xxx.97)

    혈액형으로 사람운운 하는것보단 나아요

  • 14. 사주는 모르겠고
    '26.2.10 10:23 AM (119.69.xxx.233)

    어쩌다보니 고양이 3마리를 키우는데요.
    고양이들한테서 삶의 교훈을 많이 배우네요.
    인생 뭐 있어, 배부르고 등따시면 그게 다다,
    네가 나한테 아무리 잘해봐야, 난 너 별로 관심없다,
    막 이런 교훈을 주니까
    인생에 헛발질도 덜 하게 되고, 어깨에 쓸데없이 힘을 주고 살지도 않고 그렇네요. ㅎㅎ

  • 15. ...
    '26.2.10 10:29 AM (124.63.xxx.140)

    가볍게 읽기 좋은 글인데 왜들 화가 나시는지 ㅎㅎㅎ
    저는 수가 없는데 뭘 키워야 할까요~~

  • 16. 교회 다니는
    '26.2.10 10:30 AM (118.235.xxx.159) - 삭제된댓글

    지인이 사주라면 사탄 보듯 기겁하던데
    하나님한테 비는거나 무당한테 비는거나 차이 있어요?
    하나님도 '나 이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한거 보면 신이 어마무시하게 많다는거 인정한다는 말인데
    어떤 귀신이던 내 소원 들어주는 귀신이 장땡 아닌가요?
    아님, 하나님이 다른데 눈 돌리지않게 전지전능한 모습 보여주던가
    말로만 전지전능

  • 17. 제가
    '26.2.10 11:05 AM (121.160.xxx.250)

    목이 성하고 열기가 많아서 물 가까이 하라고 물고기 키우라는데. .
    물비린내 젤싫어해서 못키워요
    내 개취대로 강아지 키움

  • 18. ...
    '26.2.10 11:50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사주 안믿지만 사주독려하는글도 아니고..
    올릴수도있죠.
    제가 화가 진짜 없는데 그만큼 생각도 많고 가만있는거 좋아하는 예민성격이라
    왔다갔다 정신산만하게하고 부지런해야되고 등 동물키울생각1도 안했고 지금도 없는데ㅋ
    원글에서 말하는 무슨뜻인지는 알겠어요.
    똥꼬발랄 강아지가 옆에서 놀아달라 촐싹거리면 내면에 깊이 들어가고 생각많고 하는게
    많이 상쇄될거같긴하네요ㅎ 하지만 나도 나챙기기힘든 이귀찮음이..너무큼ㅎ

  • 19. ...
    '26.2.10 11:51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사주 안믿지만 사주독려하는글도 아니고..
    올릴수도있죠.
    제가 화가 진짜 없는데 그만큼 생각도 많고 가만있는거 좋아하는 예민성격이라
    왔다갔다 정신산만하게하고 부지런해야되고 등 동물키울생각1도 안했고 지금도 없는데ㅋ
    원글에서 말하는 무슨뜻인지는 알겠어요.
    똥꼬발랄 강아지가 옆에서 놀아달라 촐싹거리면 내면에 깊이 들어가고 생각많고 하는게
    많이 상쇄될거같긴하네요ㅎ 하지만 가까운 사람들부터도 챙기기힘든 이귀찮음이..너무큼ㅎ

  • 20. ...
    '26.2.10 11:54 AM (115.22.xxx.169)

    사주 안믿지만 사주독려하는글도 아니고..
    올릴수도있죠.
    제가 화가 진짜 없는데 그만큼 생각도 많고 가만있는거 좋아하는 예민성격이라
    왔다갔다 정신산만하게하고 부지런해야되고 등 동물키울생각1도 안했고 지금도 없는데ㅋ
    원글에서 말하는 무슨뜻인지는 알겠어요.
    똥꼬발랄 강아지가 옆에서 놀아달라 촐싹거리면
    내면에 깊이 들어가고 생각많고 사소하게 예민하고 그런점이 많이 상쇄될거같긴함ㅎ
    하지만 가까운 사람들부터도 챙기기버거운 이귀찮음이..너무큼..

  • 21. 헐..
    '26.2.10 12:48 PM (211.179.xxx.251)

    저 목이 아예 없어요
    고양이 키우면서 마음의 평화가 오고 좋아요

    그리고 화가 대부분인데...물고기를 키워야 하겟어요
    전에부터 어항에 물고기를 키우고 싶엇는데....

  • 22. 멍멍
    '26.2.10 3:38 PM (118.235.xxx.111)

    혹시 화부족한데 개띠 가족있음 그것도 좋을까요? 술토가 개띠니까

  • 23. ,,,,,
    '26.2.10 4:07 PM (110.13.xxx.200)

    재밌네요.. ㅎ 강아지 별론데 강아지를 키워야하려나요..
    자기에게 용신일간인 사람과 같이 하면 좋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83 부자 중국인의 요리 5 ... 20:19:13 583
1794482 대학선택이 어려워요 ㅠㅠ 7 ........ 20:13:31 696
1794481 일주일에 두번 나물비빔밥을 해먹었더니 7 20:10:44 1,619
1794480 노브랜드 건면 맛있네요 1 ... 20:07:06 339
1794479 요새 결혼식축의금은 대체로 누가 갖나요? 20 20:06:50 1,172
1794478 염치 없지만 저도 추합 기도좀 부탁드려요 12 합격기원 20:06:02 287
1794477 남자친구가 저희집 사정을 알더니...돌변하네요 31 ㅎㄷㄹ고 20:04:51 3,444
1794476 장가계 고가패키지 있나요 ? 6 .... 20:02:00 576
1794475 문형배 "대학 10여곳서 요청, 카이스트 택한 이유는….. 8 ... 20:01:36 1,178
1794474 결국 통의 뜻에 반대한 친명팔이 총리군요 7 잡았다 19:59:43 359
1794473 요즘 수도권 아파트 거래 잘 되나요? 1 자몽티 19:59:28 420
1794472 주식 개인들이 팔아대고 외국인 기관 순매수 1 19:57:57 671
1794471 성신여대 숭실대 비교 30 ㅇㅇ 19:54:12 900
1794470 첫사랑.. 1 ㅇㅇㅇ 19:53:21 503
1794469 도넛 베개 찾아요 1 .. 19:50:02 177
1794468 유호정 소이현 못알아보겠어요 6 그냥 19:44:07 2,195
1794467 개가 만족하는 시간까지 산책을 오래 못 시켜줘서 6 우리개 19:41:54 617
1794466 올해 대학신입생인데 기숙사에 들어가기 싫데요. 8 기숙사 19:40:53 823
1794465 아침에 먹는 라면.. 꿀맛이네요 5 라면 19:40:09 770
1794464 몸치박치는...운동신경도 없나요 6 123 19:38:05 424
1794463 학원비 인상한다는데 그만 보낼까요ㅜ 4 .. 19:37:46 1,157
1794462 짜증많고 화 잘내는 남편 두신 분 4 The 19:35:07 664
1794461 만두 레시피 필 받아! 열무김치도 만두 속으로 가능할까요? 2 ㅎㅎㅎ 19:34:01 614
1794460 "30억 깎아서 90억" ..호가 낮춘 급매에.. 9 그냥 19:32:34 2,189
1794459 서울숲 근처 맛집 추천해주세요 친구좋아 19:29:26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