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솔직히 말해서 그나이까지 시부모 눈치보고 살거 생각하면 숨이 턱 막혀요
매년 챙겨야할것들 잔소리 듣는것 등등
진짜 솔직히 말해서 그나이까지 시부모 눈치보고 살거 생각하면 숨이 턱 막혀요
매년 챙겨야할것들 잔소리 듣는것 등등
기가막히죠.. 50대도 기가막혀요.
우리 부모세대들은 당신들 50대쯤 대부분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그 고통을 모르는 거 같아요.
맏이가 독박쓰고 재산 다 받고
자식들도 많아서 십시일반이였고
지금이랑 상황이 천지차이예요
한 집 사나요
왜 님이?
만남 줄이고 시모는 남편이 챙겨야죠
60 넣음 남편도 퇴직하잖아요
한 집 사나요
왜 님이?
만남 줄이고 시모는 남편이 챙겨야죠
60 넣음 남편도 퇴직하잖아요
내부모도 오래 사는데 각자 챙기면 되죠
한 집 사나요
왜 님이?
만남 줄이고 시모는 남편이 챙겨야죠
60 넣음 남편도 퇴직하잖아요
내부모도 오래 살아 피곤한데 각자 챙겨야죠
60 70을 앞두고 있다면서 그 나이까지 시집살이 하고 있는 본인이 잘못된 거 아닌가요
효도컴플렉스에 걸린 중년의 여자들은 뭐 그렇게 살다가 죽어야죠
시집살이지 그냥 시부모가 생존해계신 자체로 아예 모른척하고 살수는 없으니 하는 말이겠죠. 때되면 인사해야해 챙겨야해 더 연세드시면 또 더 신경쓸게 많아지는등 우리니라 고부관계에서 따라오는 부수적인것들요.
예전같음 나도 상노인인데 아직도 시부모 살아계셔서 뒤치닥거리해야하는 에휴.
윗분이 적으신 그런 의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