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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들 돌반지 며느리 안줄것 같거든요

...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26-02-09 15:30:54

아이가 알뜰한 편인데

나중에 돌반지.목걸이 60돈 정도 되는거

( 양가 첫 아이) 며느리 불러서 안줄것 같아요

아들만 불러서 니꺼니 필요할때 요긴하게 써라 할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올케 다 주더라고요

남동생이 올케 보다 더 꼼꼼 알뜰해도

IP : 118.235.xxx.3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3:35 PM (125.142.xxx.239)

    아들 주면 며느리 주겠지요
    나중에 주세요

  • 2. ㅇㅇ
    '26.2.9 3:35 PM (211.193.xxx.122)

    그냥 맘대로 하세요

    안궁금함

  • 3. 별..
    '26.2.9 3:36 PM (223.39.xxx.124)

    안물 안궁

  • 4. 저도 아들
    '26.2.9 3:37 PM (220.78.xxx.44)

    하나 있는데 나중에 아들 주고 알아서 하라 할 것 같습니다.
    주고 싶은 사람 마음이죠.
    어머니 마음에 올케에게 주고 싶다면, 주는 거죠, 뭐.

  • 5. 아들성향
    '26.2.9 3:38 PM (119.203.xxx.70)

    님 엄마가 머리가 더 좋으신거예요.
    어차피 남동생이 올케에게 줄거니까
    며느리에게 주는게 훨씬 더 생색을 낼 수 있으니까
    근데 님 아들이 며느리에게 줄 성향이 아니면
    아들에게 주어도 돼요.

    제 남편은 시댁에서 받은 거 다 주는데
    시어머니께 따로 남편에게 주는거 아는 척 안해요.
    전 보관만 하니까 필요하거나 시어머니가 물으면 잘 있다고
    말하라고 해요.

  • 6. ..
    '26.2.9 3:40 PM (223.38.xxx.197)

    우리 엄마는 그대로 갖고있다가 제 아이들 백일 돌때 고대로 주던데요.
    심지어 내가 어렸을때 먹던 은수저 은포크 순금 아기팔찌 반지 목걸이 그대로 다요.
    저도 그대로 은행금고에 넣어뒀는데 손주 생기면 주려고요.
    제 친구는 남편이 잘버는데도 아이 돌때 들어온 금반지 모두 팔아 자기 패물했다는데 별로였어요.

  • 7. 저도
    '26.2.9 3:42 PM (210.96.xxx.45)

    처음부터는 안주고
    며느리 지켜보고 인격이나 씀씀이 보고 둘 중 믿을만한 사람에게 줘야죠

  • 8. 여긴
    '26.2.9 3:42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궁금한 얘기만해요? 님들이 82회원 질려서 못오게 하시는거 아시죠?

  • 9. ..
    '26.2.9 3:46 PM (211.235.xxx.236)

    둘이 따로 사는 것도 아니니 아들은 마누라에게 줄겁니다.
    어머니는 어머니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고.
    아들은 아들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고.

  • 10. ....
    '26.2.9 3:46 PM (118.235.xxx.84)

    궁금한 얘기만해요? 님들이 82회원 질려서 못오게 하시는거 아시죠?
    궁금하지 않으면 지나치세요. 그거 어려워요?

  • 11. ...
    '26.2.9 3:47 PM (14.51.xxx.138)

    어차피 아들주면 며느리에게 가는거 아닌가요?

  • 12. ㅎㅎㅎ
    '26.2.9 3:48 PM (39.123.xxx.83)

    저도요
    미래 일이지만, 며느리 안줄거예요.
    아들 여윳돈 하라고 줘야죠
    요즘 여자들은 남자를 쥐어 잡고 살려고 해서 숨통이 막힐 듯 해요

  • 13. 저도
    '26.2.9 3:48 PM (180.68.xxx.52)

    아들거 딸거 다 각자한테 주려고 해요.
    이미 본인들것이라 알고 금값 챙겨보고 있네요.
    요즘애들 결혼해도 각자 재산 챙겨요.
    금이 얼만데 이걸 배우자한테 홀랑 넘기겠나요.

  • 14. ....
    '26.2.9 3:49 PM (211.202.xxx.120)

    누가 달래요?
    아들이 팔아서 주식하겠죠

  • 15. 저도
    '26.2.9 3:50 PM (110.11.xxx.144)

    안 줘요. 아들 은퇴하면 줄래요.

  • 16. ....
    '26.2.9 3:50 PM (211.218.xxx.194)

    돌반지를 며느릴 줘요?
    예전에 며느리 데리고 와서 실컷 부려먹고...
    며느리 들어오자 마자 시어머니는 부엌출입 안하던 그런 시대도 아니고.

    아들이 장가안가고, 금값 많이 올랐는데 내 돌반지 내놔라 하는 세상인걸요.

    며느리한테 돌반지 줬다고 생색나는 세상도 아닙니다.
    코묻은 남편돌 반지까지 내꺼라고 생각할 며느리도 있나요?

    돌반지는 사실 부조개념인데(부모도 남의 애들 돌반지 해서 주고받았으니)
    그냥 엄마아빠가 써도 괜찮을거 같지만,(내돌반지는 아빠사업망했을때 사라짐)
    저도 돌반지 건드리지 않고 보관중입니다.

  • 17. ...
    '26.2.9 3:50 PM (182.226.xxx.232)

    저희 엄마는 새언니 줬어요
    저는 아들 줄겁니다 ㅎㅎ

  • 18. ....
    '26.2.9 3:52 PM (211.218.xxx.194)

    남녀가 바깥양반, 안사람 하는 시대도 아니고
    둘이 같이 벌고, 같이 애키워야지
    굳이 며느리 따로 불러 줄 이유는 없죠.
    며느리한테 뭘 바라고 돌반지 주는거...며느리도 부담스러울겁니다.

    한재산 주는것도 아니고.

  • 19. ...
    '26.2.9 3:54 PM (219.255.xxx.142)

    네네 마음대로 하세요

  • 20. 저도
    '26.2.9 3:54 PM (118.235.xxx.193)

    제 아들 줄꺼에요~~^^
    아들 비상금으로 쓰도록..

  • 21. geez
    '26.2.9 3:55 PM (119.65.xxx.220) - 삭제된댓글

    다 며느리꺼 되니까 그냥 원글님이 팔던지 써요.
    아들들은 다 마누라줍니다.
    원글님이 그냥 써요.

  • 22. __
    '26.2.9 3:58 PM (14.55.xxx.141)

    전 딸건 딸에게
    아들건 아들에게 줍니다
    사위나 며느리에게 안줘요

    자기들 부부간에 주고받고는 제가 알바 아니지만
    각자 자기몫이 있잖아요
    윗 댓글처럼 딸 아들 본인들의 비상금으로 갖고 있었으면 하는게 솔직한 마음이죠

  • 23. ...
    '26.2.9 3:5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돌반지고 뭐고 왜줘요
    줄게 금밖에 없나요
    애 용돈으로 금 사놓은거만 딱 주고 것도 애 차를 사든지 집을 마련할때 보태라고 돈으로 바꿔주고
    나머지 금은 다 내가 쓸건데요
    도대체 며느리가 왜 끼나요

  • 24. ...
    '26.2.9 4:00 PM (1.237.xxx.38)

    돌반지고 뭐고 왜줘요
    줄게 금밖에 없나요
    애 용돈으로 금 사놓은거만 딱 주고 것도 애 차를 사든지 집을 마련할때 하고싶은거 보태라고 돈으로 바꿔주고
    나머지 금은 다 내가 쓸건데요
    도대체 며느리가 왜 끼나요

  • 25. 동감
    '26.2.9 4:00 PM (222.236.xxx.144)

    저도요.
    저도 아들 주고 싶어요.
    아들이 며느리 주지 못하게 아들걸로 만들어 주고 싶어요.
    그런데 저는 많지는 않아요

  • 26. ^^
    '26.2.9 4:02 PM (203.128.xxx.74)

    아무도 주지말고 가지고 있다가 노후에 문화생활비?로
    쓰세요
    사실 그거 님이받아서 되갚은것일텐데 아들것도 아니죠

    노후에 노래교실만 가도 밥사야지 커피사야지
    얻어먹음 내야지 용돈 만만치않다고 해요

    누구누구 줄게 어딨나요 더 오르게 가지고 있다가 쓰세요
    아들줘봤자 말짱 꽝~됩니다요

  • 27. ㅇㅇ
    '26.2.9 4:03 PM (106.101.xxx.135)

    며느리주면 얼마나 생색낼까 ㅋㅋㅋㅋ
    걍 아들줘요
    저도 외아들 키우고 있는데 이런 종류의 생각을 아예 안해봤어요
    님은 그 금반지 며느리 줬다가는 평생 생색내면서 며느리 심기 불편하게 할 사람 같아요
    그냥 아들줘요

  • 28. ....
    '26.2.9 4:03 PM (211.218.xxx.194)

    아들이 받아서 며느리를 준다..
    랑 시어머니가 아들모르게 며느리에게 바로준다...
    느낌 살짝 다릅니다.
    며느리 입장에선.

    받아먹은게 있으면...뭘 또 나한테 바라나 싶지 않나요?

  • 29. 금반지로
    '26.2.9 4:09 PM (118.235.xxx.234)

    무슨 생색인가요 ㅋ 집을 사주면 몰라도

  • 30. 예전에
    '26.2.9 4:11 PM (14.55.xxx.141)

    같이 운동하는 형님이 아들것 모아놓은거 금붙이
    며느리와 아들이 함께 있을때 줬대요
    돌반지 돌팔찌 증조할머니 금비녀 ..
    30년간 모아논거래요

    얼마후
    며느리가 본인것 패물로 바꿔서(18k) 차고다니더랍니다ㅜㅜ

  • 31. 그러니까요.
    '26.2.9 4:19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그거 받았다고 며느리가 고마워하지도 않으니..굳이 불러다 줄필요도 없죠.
    (내남편꺼 내가 받았다 할뿐)

  • 32. ....
    '26.2.9 4:19 PM (211.218.xxx.194)

    내남편께 곧 내껀데...
    고마울 리가..생색날리가..

  • 33. ..
    '26.2.9 4:26 PM (1.237.xxx.241)

    금 값 오르는거 보고 그냥 아이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는다면 아기에게 줄거구요.
    결혼 안한다하면 그냥 아이줄거에요.
    저도 모으고 있고 저희 엄마도 모으고있어서
    꽤 될것같네요.

  • 34. 그래서
    '26.2.9 4:31 PM (180.68.xxx.52)

    확실히 내자식이 쓸것만 해줘야 서로 신경안쓰고 이래저래 속편해요.

  • 35. 줄거면 며느리에게
    '26.2.9 4:3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우리 시어머니 아들만 몰래 불러서
    하나씩 찔러 주는데 어차피 남편이
    아내에게 맡겨요

    부부 한팀 인걸 이걸 편 갈라서
    시어머니 에게 좋을게 있나?

  • 36. ...
    '26.2.9 4:4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당연히 아들에게만 주고 싶죠
    딸에게 줬는데 사위에게 가면
    한팀이라고 사위에게 줄건가요
    말같은 소릴 해야죠

  • 37. ...
    '26.2.9 4:43 PM (1.237.xxx.38)

    당연히 아들에게만 주고 싶죠
    딸에게 줬는데 딸이 사위에게 맡기면
    한팀이라고 사위에게 줄건가요
    한팀이니 무슨 며느리에게 맡기래
    말같은 소릴 해야죠
    말같지 않은 소릴 하고 싹튀했네

  • 38. 그냥
    '26.2.9 4:58 PM (119.203.xxx.70)

    아들에게 주고 싶은 사람은 아들 주면 돼죠.

    며느리 주는 사람들은 며느리에게 기대하는게 있으니 주는거고
    아들에게만 주는 사람들은 며느리에게 기대하는게 없어서
    주는건데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누구 비난할 필요는 없는 거죠.

    사위에게는 바래는 게 별로 없지만
    우리나라는 며느리에게 바래는 게 많으니까 며느리에게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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