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집 마련
2)자녀 대학 합격
최근 지인의 자녀
합격소식 전화통화에서
지인의 목소리에 생기와 기쁨이..
문득 가진거 많은 부자인데
지금이 인생 중 가장 기쁠 때일까 싶더라구요
1) 내집 마련
2)자녀 대학 합격
최근 지인의 자녀
합격소식 전화통화에서
지인의 목소리에 생기와 기쁨이..
문득 가진거 많은 부자인데
지금이 인생 중 가장 기쁠 때일까 싶더라구요
저는 아이 대학 발표요
몇년 전 그날의 기억이 ~~^^
6광탈인 아이의 수시 3차 추합이요
추합이면 학교에서 합격여부 확인하라고 문자고 온다던데(수만휘에서 얻은 정보)
그 문자를 받았을때 소리를 꽥 질렀다지요
세상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받고 나올때요
구름을 걷는 기분이었어요.
첫아이 낳았을때...
아이 낳았을때..............
첫애 대학 붙었을때 세상에서 제일 기뻤어요.
이미 5번의 불합격을 보고 넉다운 상태였는데 마지막날 오후 5시에 합격한 거라...
저 울었어요 그날 ㅎㅎ
아이 좋은회사 합격통보
내 대학 합격이요 ㅎㅎㅎ
그후 내 일하면서 큰 상 받았을때랑요
바록 돈은 적고
학점이 부족해도
얼마든지 기쁠수있죠.
1. 아토피염으로 긁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자던 젖먹이가 12개월 무렵에 갑자기 무증세가 되던 어느날
2. 3세 딸아이가 어느날 텔레비젼 글씨를 읽던 날
3. 데모해서 경찰서에 갔던 남동생, 종로경찰서가서 무혐의로 데리고 오던 날
제가 대학 합격 소식 들었을 때.
인생에서 제일 도파민이 터졌던 일이였어요.
그리고 아이 낳고 조리원에 있었을 때 가장 행복했었던 거 같아요.
아이 대학 합격이요. ㅎㅎㅎ
초등아이 전교 부회장 되었을때요.
나가는거 반대했는데 기를 쓰고 나가더니.
혼자 알아서 하더니.
아직이요 우리 둘째 전화추합이 그날일것 같아요.ㅠ
윗님과 비슷하네요. ㅎㅎㅎ
저도 제가 대학 합격했단 소식 들었을 때요.
입시준비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거든요.
그리고 쌍둥이 낳고 아이들 얼굴 봤을때요.
너무 이뻐서 완전 깜놀하고 세상에 아무것도 부러울게 없었어요.
첫아이 낳았을때
아이 낳았을 때.
아이 초등학교 입학식 때.
아이 대학 합격했을 때.
2번이요
1번은 대출있어서 밤 잠 설치고 안절부절
2번요
재수해서 최상위로 점프했거든요
그후론 매사에 감사하고 있어요
둘 다 기쁘지 않았는데;;;
아이가 회사 취직했을때요
대학 합격 했을때보다 더 기뻤어요
진짜 제대로 된 독립을 시키는 기분이였거든요
그래도 월급장이지만 자기힘으로 살겠구나 싶어서 좋았어요
아이 낳았을때 ... 낳고 품에 처음 안았을때 온몸에서 행복 호르몬이 뿜어져 나오는걸 느꼈어요 나도 모르게 행복해 ..소리가 나왔어요 둘째때도요 옥시토신? 인건가싶고 여튼 그 느낌은 그 어느것도 대체한것이 없더라구요 현재까지
중학교 다닐때 너무 힘들게해서
대학이나 갈까했는데
생각보다 넘넘 좋은 대학교 갔어요
코로나가 한몫한듯
잘되는 게 젤 기쁘긴 합니다
자식잘되는게 최고의 기쁨일것같아요
첫 아이 낳았을때요
첫아이 제왕절개라 신생아실에서 처음 봤을때 너무 너무 기뻤어요^^
퇴근후에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날 수능을 본 아이가 전화 왔어요.
PC방에서 채점 했는데 영어 1개, 화학 2개 틀렸다고.
그해에 수능 만점이 없었어요.
아이는 4년성적우수장학금 받고 서울대 갔어요.
등에 써붙이고 싶었어요.
자랑시간이라서 자랑해요.
아이낳았을땐 기쁨보다는 잘 키워야 할텐데 하는 책임감이 더 컸고
아이가 대학합격했을때가 제일 기뻤습니다 그것도s 대
내가 대학합격했을때보다 더더더 1000배는 더
앞으로 살면서 그런 기쁨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1,2번은 성에 차지 않은 관계로 기쁨은 없었고 제가 20대때 원하는 곳 취업 했을때가 개인적인 최고의 기쁨입니다
9년만에 아기낳았을때
남편승진했을때
아이 좋은대학 합격했을때
아이가 졸업도하기전에직장에 터억합격했을때
엘리트만 모였다는 직장에 아이가 양복입고
첫출근하는 아침에 너무너무행복했어요
남편하고 결혼할 때 제일 행복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 사랑이 다 소멸해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슬퍼요.ㅜㅜ
둘째 9년만에 딸 낳았을때 하늘 나는것 같았어요
지금도 여전히 이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