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는게 남은 자식들 고생 안시키는 최선의 방법일까요?
사후에 유골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셨어요?
1. ...
'26.2.9 5:02 PM (211.51.xxx.3)화장하고 화장한 장소에 뿌리라고 할거예요. 뿌려 버리는 장소 따로 있거든요
2. ㅁㅁ
'26.2.9 5:04 PM (112.187.xxx.63)요즘은 바다에 뿌리기도 법적으로 되나봐요
애아빠 납골당 15년마다 갱신인데 이미 갱신한번하고 수년 지났고
굳이 싶어 나 가거든 같이 뿌려라 할려구요3. 며칠전 뉴스에
'26.2.9 5:07 PM (116.41.xxx.141)해운대에서 요트타고 나가 산분장 검토중이라고
어민들하고 협의할거라고4. 세상에
'26.2.9 5:10 PM (121.134.xxx.179)흔적을 안남기고 싶어요.
누가 내 산소..납골 관리해줄일도 없고
어디 뿌려없애는게 최선인듯.
지인 미혼 오빠 합법적으로 바다에 뿌렸다고 해서 그거 괜찮겠다 했어요.5. 저는
'26.2.9 5:12 PM (58.29.xxx.185)제 공원묘지 자리 사놓고 갈 거예요.
6. ..
'26.2.9 5:20 PM (121.135.xxx.217)저는 수목장으로 제 강아지 유골과 함께 묻어달라고 할거에요.
7. ᆢ
'26.2.9 5:21 PM (223.38.xxx.15)바다에 뿌려달라고 할거에요
8. 저는
'26.2.9 5:23 PM (49.161.xxx.218)아이들보고 수목장하라고했어요
9. ..
'26.2.9 5:25 PM (121.149.xxx.122) - 삭제된댓글바다는 차가워서 실고
내가 늘 다니던 양지바른 언덕에 뿌려달라고 할거예요ㆍ
내 고양이 둘과 강아지 한 마리와 ᆢ10. ᆢ
'26.2.9 5:28 PM (121.149.xxx.122)바다는 차가워서 싫고
내가 늘 다니던 양지바르고 전망좋은 언덕에
내사랑하는 냥이 둘과 강아지도 같이 뿌려달라고 할거예요ㆍ
그런데 가능한지 모르겠네요ㆍ11. ...
'26.2.9 5:39 PM (112.148.xxx.32)잔디장이라고 있던데요.
저도 뿌려져서 없어지는게 나을꺼같애요.12. 음
'26.2.9 5:44 PM (1.236.xxx.93)화장터에 뼛가루 붓는곳이 있다해서
거기다 부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찾아온다?
추억한다?
그것은 죽은사람이 어떻게 할순 없고
아프지 않는 천국으로 갔음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훨훨 떨쳐버리고 남아있는이들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13. 세종시민
'26.2.9 5:50 PM (121.183.xxx.234)전 세종시민이라 세종시 은하수 공원에 묻어 해달라고 했어요.
유골함 자체가 분해되는거라 유골함을 땅에 묻으면 30년? 20년 후엔 사라지고 제가 있던 곳은 다시 다른 사람에게 분양된다고 합니다.14. 대부분
'26.2.9 6:15 PM (124.50.xxx.70)납골장에 모시던데요.
15. 세종시민임
'26.2.9 6:23 PM (117.111.xxx.52)은하수 꽁짜인가요?
30년 유골이 땅이 있는것도 별로고 한 10년만 묻혔다
다른분들께 분양으로 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