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년생 부모님 75세
60대 부터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 하시는데
오늘 전화에도 살날이 안남았다
집에서라도 근력 운동하셔라 하면 근력운동하다 죽는다 하시고 교사 60 근처에 먼저 명예퇴직 하셔서 연금으로 집에서만 생활하시고 친구는 없으세요
운동도 안하시고 두분이 약수터 가끔가거나 장보러 가는 일만 하시고 병원도 스스로 잘 안가시네요
다른 분들 부모님들 70대에 일하시는 분도 계시고 자녀 지방에 있는 집에도 두나드시고 여행도 가시던데
60대 부터 너무 노인처럼 생활하시는데 다들 저희 부모님처럼 안지내는더 같아서 걱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