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선 강남 매물 늘었다 쏟아내는데 실제로 하락은 잠실과 분당이 가장 클거라고 함.
작년부터 서울은 대부분 큰 대출 없이 실거주 갈아타기 수요라서 다주택자 매물 소화되고 나면 다시 오르거나 복귀 수준으로.
그리고 급매 나왔다 큰일났다 안팔린다 토허제인데 어떻게 팔라는거냐 말들 많지만 슬그머니 경매로 처분 많음(경매는 토허제x)
줏어들은 얘기고 반박 시 할말 없어유
기사에선 강남 매물 늘었다 쏟아내는데 실제로 하락은 잠실과 분당이 가장 클거라고 함.
작년부터 서울은 대부분 큰 대출 없이 실거주 갈아타기 수요라서 다주택자 매물 소화되고 나면 다시 오르거나 복귀 수준으로.
그리고 급매 나왔다 큰일났다 안팔린다 토허제인데 어떻게 팔라는거냐 말들 많지만 슬그머니 경매로 처분 많음(경매는 토허제x)
줏어들은 얘기고 반박 시 할말 없어유
제 생각엔 잠시 몇억 조금 내려갔다가 아마 다시 오를거에요 그냥 주춤 수준이죠..
경매 물건이 많이 나오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 쪽은 낙찰율이 100% 넘네요. 실거주 의무가 없어서 오히려 인기라고...
"10·15 대책 이후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매매시장과는 달리 경매시장이 활기를 띠는 이유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경매로 낙찰 받은 아파트는 실거주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주택담보대출 격인 경락잔금대출을 받지 않으면 6개월 내 실거주 의무도 피할 수 있다."
르엘 국평 48억 신고가 실거래가 등재되었고
들리는 소문으론 RR 55억 매수콜 들어갔는데 거절했다고 합니다.
압구정 반포 포기하고 잠실 겟 하시겠군요
잠실 리센츠 59m2 32억 실거래 완료!
근데 작년 1분기만 해도
84m2가 20억 후반대었던거 같은데...
가격은 안내린다니까요
멍청한 민주당
더 오를듯
한달 전보다는 늘었는데
작년 상반기에 비하면 절반도 안되는 수준이에요
정말 급하게 파는 사람도 있겠지만
크게 하락하긴 힘들거 같아요
왜 그럴까요. 재건축 투자 수요가 많이 들어갔을까요
잠실은 르엘과 아이파크 입주장 시작이라 기존 거 팔고 이동하려는 사람 꽤 있을듯요
엘리트에 비하면 거긴 잠실시그니엘 슬세권이고 신축이라…
엄훠나 우리 대통령님도 분당 떨어지기 전에 얼른 파셔야겠네요.
구축인데도 20평대가 32억에 팔렸군요
잠실 신축 국평이 48억에 실거래가 됐군요ㄷㄷ
매물이 없어요
야금야금 가격 상승
같은 정책을 낼때마다 기억상실증 환자처럼
이번엔 떨어진다 이러는 아메바 지지자들이 있으니
민주당이 잡을때마다 이모양인거예요
이유없이 많이 오른 곳들은 내릴 가능성이 있죠.
이유없이 많이 오른 구축들은 내릴 가능성이 있죠.
집값은 진짜 바퀴벌레같네
스멀스멀 죽지도 않고 스멀스멀
집 투기꾼들에겐 어떤 신념이 있는건가 ㅎ
대통령이 그렇게 연일 외쳐대도
여기 댓글들만 봐도 참
안팔고 청와대 스탭들도 안팔면.. 답 나온거 아닌가요
대통령은 집이 한채입니다
근데 원글님 잠실과 분당이 하락하리라는 예상의 근거는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은 아니지만 2년내에 두 지역을 매수할까 고민중이어서요 거래는 많지는 않지만 계속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떨어지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