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
'26.2.8 10:17 PM
(220.116.xxx.190)
교사이신거죠
집보다 젊고 좋은 직업있으신데 그렇게 부정적일필요가 있나요
2. .......
'26.2.8 10:20 PM
(106.101.xxx.114)
-
삭제된댓글
도둑맞은 가난이 여기에 있네요
3. .......
'26.2.8 10:21 PM
(106.101.xxx.114)
도둑맞은 가난이 여기에 있네요 이런거 보면 성격이 팔자
4. ..
'26.2.8 10:23 PM
(218.234.xxx.149)
늦지않았어요.. 기회는 얼마든지 또옵니다. 나이 50다되서 부동산에 눈떠서 실거주겸 투자 성공하는분도 봤습니다. 관심끊지마시고 항상 주의기울이시다가 꼭 좋은곳에 내집마련하시기를..
5. 아휴
'26.2.8 10:23 PM
(140.174.xxx.39)
인생을 부정적으로 살면 본인만 손해에요.
본인의 선택에 따른 결과입니다.
원글님과 같은 상황의 대한민국 국민이 훨씬 더 많구요.
6. 아니
'26.2.8 10:23 PM
(211.206.xxx.191)
지방광역시에 사는 게 어때서 서울 사는 친구랑 비교하고 괴로워 하는걸까요?
그냥 각자 자기가 속한 환경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사는 건데.
님이 서울에서 합격 할 수 있다면 굳이 광역시 까지 안 갔을 거 아닌가요?
주어진 환경에 감사할 줄도 알아야 운도 복도 들어 옵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이 힘든 데 좋은 일이 생길까요?
광역시의 널럴함을 즐기세요.
교사는 교사대로 직업의 장점이 있잖아요.
7. ㅇㅇ
'26.2.8 10:24 PM
(118.235.xxx.187)
전왜 벼락거지란 말이
듣기싫은지~~~~
8. 저도
'26.2.8 10:25 PM
(211.206.xxx.191)
벼락거지라는 단어 듣기 싫습니다.
모자라 보여요.
친구랑 비교해서 허탈한 마음 들 수도 있지만 자기 마음 자기가 다스리고 살아야지요.
자식이 보기에는 못난 엄마죠.
9. 음
'26.2.8 10:26 PM
(1.229.xxx.95)
우울증아닌가요...
서울에서 교사가 된다 한들 서울에 집을 살 수 있는 연봉은 아니었을 거고,
교육환경이 어려운 것은 이해는 가지만, 지방 서울의 문제도 아닐 것이며,
대기업 다니는 여성의 삶은 치열하기 이루 말을 못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죠)
교사의 길을 택했는데, 다른 직종과 연봉을 비교하는 것도 맞지 않고
그렇게 치면 교사는 정년보장이 되죠.
다들 그렇게 열심히 살아갑니다...
10. .....
'26.2.8 10:26 PM
(124.49.xxx.76)
학생들 가르치는데 이렇게 부정적인 마인드이시면 학생들도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교사직업만으로도 성공하신거에요 누구나 부러워 하는 직업인데요 그리고 현금이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집이 20억 40억 무슨 소용있습니까
11. 음
'26.2.8 10:28 PM
(211.119.xxx.153)
지방광역시에서 교사는 꽤 여유롭게 살수 있쟎아요
지방광역시도 학군지 샀으면 꽤 올랐을텐데요
제 친한 언니는 지방 출신인데 경기도로 합격해서
그쪽에서 교사하는데 대화의 80프로가 돈, 부동산
이야기뿐이라 왜이렇게 사람들이 재미없게 사는지
정말 짜증난다고 하더라구요
12. ..
'26.2.8 10:29 P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18년에 사서 500만원 손해보고 최근에 팔았으면 광역시는 아닌거죠?
13. 인생은
'26.2.8 10:30 PM
(211.36.xxx.248)
무수한 선택의 연속이고 어쩔 수 없이 그 결과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결과만으로 다 평가할 수 없고
돈만으로 인생 전체를 평가할 수 없고 길게 모두 봐야죠.
성실하게 바르게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올거예요.
14. 자몽티
'26.2.8 10:32 PM
(182.172.xxx.169)
팔자려니ㅜ하시구요
남과 비교 금지요.
그게 안되면 당분간 친구 만나지 마세요
15. 에유
'26.2.8 10:33 PM
(58.120.xxx.117)
이번 정권은 문 정권의 매운 맛이라
더 한 격차가 날거예요.
규제의 끝은 결국 양극화.
16. dkrh
'26.2.8 10:34 PM
(116.37.xxx.159)
지방광역시가서 임용도 된거고 여태 자식낳아 키우시며 살았을텐데.. 선생님이란 분이 벼락거지라니요... 지방 아파트 서울아파트 차이는 10년 전부터 있었어요. 그때에만 샀어도 이런글 안올려요.. 지방에 있어서 돈을 못번게 아니고요. 거기서 행복했던 기억으로 사세요. 서울에 산다고 다 집사는줄 아시나요?
17. ........
'26.2.8 10:37 PM
(121.141.xxx.49)
자가 실거주 하시면서 미국s&p etf 꾸준히 사면 괜찮을 거에요. 인생 깁니다.
18. ㅇㅇ
'26.2.8 10:41 PM
(121.163.xxx.10)
그렇지요 속상하죠
그렇지만 지방에 집가지고 사는사람이 한둘이겠어요?
제가 사는 곳은 예전에 강남집값이랑 거의 비슷한 분양가였어요 그런데 강남이 수십억 오를동안 여긴 오히려 떨어졌답니다 이곳에 분양받은 사람들 흔한말로 벼락 거지 된거죠 그래도 다들 어쩔수없지 어떻게 모드로 각자 나름대로 행복하게 잘 산답니다 아직 젊으시면 기회는 또 온답니다
19. ㅡㅡ
'26.2.8 10:41 PM
(112.169.xxx.195)
친구를 만나지 마세요..
20. ...
'26.2.8 10:43 PM
(1.237.xxx.38)
토허제 때문에 이제 지방 살면 양극화만 심해져
이제 정말 지방 살면 안돼요
21. …
'26.2.8 10:43 PM
(106.73.xxx.193)
비교하면 당연히 힘들죠.
이해합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너무 커서 지방분들 속상함이 이루말 할 수가 없을거 같아요 ㅠㅠㅠ
인생의 선택의 연속이고 저는 그게 결국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뛰어난 선택만 하고 살수는 없고요.
그냥 마음을 놓으세요. 그 억울함과 후회에 매몰되면 죽고 싶고 미쳐요.
살아보니 돈이 인생의 다는 아니잖아요.
22. . .
'26.2.8 10:44 PM
(223.38.xxx.246)
근데 광역시 내에서도 입지 선택 잘 했다면 그 정도로 손해보고 팔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서울까지 비교 안하셔도ㅠ
23. 1.237
'26.2.8 10:44 PM
(175.116.xxx.90)
정말 지방 살면 안되면 지방에는 누가 살아요?
나라 망하라고 비세요?
24. ㅌㄴㄴㄴ
'26.2.8 10:45 PM
(223.39.xxx.7)
아니 현실적으로 벼락거지라는 느낌이 당연히 들지 왜 안들어요.전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런 댓글쓰시는 분들은 어차피 주택에 관심 조차 없는 사람들이 태반…….그리고 10년전엔 이정도의 격차는 확실히 아니었어요.문정부때 확 격차 벌어진건 팩트고 현실적으로 자산의 격차가 생긴것도 맞긴하지만 지방에서 누릴수 있는 여유 현금으로 그냥 많이 누리세요.윗분말대로 다른 재테크로 현금을 풀린다던가요. 어차피 저도 서울 집값 많이 올랐지만 팔아서 나중에 경기도 외곽 나가지 않는 이상 현금 생길 일도 없고 저희 죽으면 내 자식만 좋으려나 …생각해보면 그냥 마음만 부자지 딱히 득될거 정말 없어요. 너무 속상해 마세요.
25. 그리고요
'26.2.8 10:46 PM
(106.73.xxx.193)
저희 집도 강남 살다 금관구 중 한 곳에 신축이라고 이사하셨다가
지금 자산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났어요.
압구정 사시다 일산 가신 분들도 있고 님만 그런거 아니에요.
힘내세요!
26. 175.116.xxx
'26.2.8 10:4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내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엄한 상대로 따지지 말고 정책 내놓은 사람들 보고 따져요
27. 175.116.xxx
'26.2.8 10: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내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엄한 상대로 따지지 말고 정책 내놓은 사람들 보고 따져요
지금 그렇게 흘러가고 있어요
안보여요?
28. 175.116.xxx
'26.2.8 10:49 PM
(1.237.xxx.38)
내가 그렇게 만들었나요
내가 무슨 힘이 있어 망하게 만들겠어요
엄한 상대로 따지지 말고 정책 내놓은 사람들 보고 따져요
지금 그렇게 흘러가고 있어요
안보여요?
어이가 없네
29. 음
'26.2.8 10:50 PM
(175.223.xxx.64)
서울이 다 그런게 아니에요.
한강벨트만 그래요.
30. ..
'26.2.8 10:50 PM
(58.228.xxx.67)
왜 본인이 스스로의 지옥을 만드시나요
비교하지마시길요
긴인생이고 각자 살아내는 인생이고 긴 인생중 어느시기에 다 각자만의 희노애락이 있는 지점이 있는겁니다
님은 선생님이 되신거라 평생 밥벌이하실수
있는거고.. 어디가서 아쉬운 소리 할 필요없잖아요
둘이 맞벌이하시면서
거기서 큰평수 사시면서 마음의 여유가지시면서
사셔도 될것을 왜 비교로인해
마음의 지옥을 만들어 본인삶을 깎아먹으시는지..
내가 가진게 뭔지부터 찾아보시면
긍정적인 면이 많이보이실거고
타인의 삶은 타인이 살아내는
삶이니 내 터전도 아닌것..
마음을 갉아먹지마시길요
31. ...
'26.2.8 10:5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이렇게 하면 지방 죽는다 소리는 전전 정권부터 계속 있어왔는데 어디다 화풀인지
32. ...
'26.2.8 10:53 PM
(1.237.xxx.38)
이렇게 하면 지방 죽는다 소리는 전전 정권부터 계속 있어왔는데 어디다 화풀인지
지방 살리려고 돈도 안되는 집 본인들 같으면 살고 싶겠나요
33. 솔직한
'26.2.8 10:53 PM
(121.190.xxx.190)
심정 아닌가요?듣기싫은 사람들은 아니니까 듣기싫은거고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건데 그냥 가진거에 만족해라로 끝낼수 없는 얘기
지들이 서울집 안사고 저래봐.저런 심정이 안드나
34. 교사라는직업
'26.2.8 10:55 PM
(58.29.xxx.75)
부러워요
중등교사 이실것
같은데 임용되기 진짜 힘들잖아요
전 서울살지만 안정적인 직업있는 쓰니님이 더 부럽;;
전업이다보니~~
다 상대적인가 봐요 인생 기니까 기회 또 옵니다
교사라는 직업이 방학이있어 투자라는 기회가 관심만 놓지않으면
계속 있습니다 지금도 투자가능하고요
천천히 차근차근하세요 응원합니다
35. 엊그제
'26.2.8 10:58 PM
(122.36.xxx.84)
저도 글썼다 욕먹고 지웠는데요
서울 사람이었고 대전이란 도시에 15년 전에 서울 변두리
집 32평 2억 7천에 팔고
송강동 한마을 아파트 31평 2억2천 주고 샀는데
서울 팔아먹은집 10억 근방
대전집은 아직도 2억 8천. 올리모델링은 3억 2천
정도 하나봐요. 1억은 올랐어야지 팔고 다른데라도 가는데
못가요.
15년에 겨우 6천 올랐어요. ㅎㅎ
이것도 비싸다고 깍는데요.
서울집값이 문재인 전으로 회귀해야하고
지방 학군지 따지는데 것도 나름이에요.
서울 수도권 처럼 시외버스터미널에 안가도
교통망을 확충해서
인구 3만이상 인곳엔 1곳 정도에
대형마트나 농협 앞 이런데에 서울과 수원 가는 광역 버스가
다녀서 출퇴근과 통학에 용이했음 해요.
맨날 하는게 지하철 트램 연결인데 그딴거 지들 유디들 집앞만
또 중복이지 교통 소외지역은 제외이니 돈처들여 하지 말고요.
36. ...
'26.2.8 11:0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연금도 많이 나오고 더 비싼집들 가지고 있는 의원나리들이 지방 죽이는 정책 내놓는데
지방 살리려고 서민들이 돈도 안되는 지방 살아주며 희생해야하나요
37. ...
'26.2.8 11:0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연금도 많이 나오고 더 비싼 강남집들 가지고 있는 의원나리들이 지방 죽이는 정책 내놓는데
지방 살리려고 서민들이 돈도 안되는 지방 살아주며 희생해야하나요
38. ...
'26.2.8 11:02 PM
(1.237.xxx.38)
연금도 많이 나오고 더 비싼 강남집들 가지고 있는 의원나리들이 내 알바 아니다 지방 죽이는 정책 내놓는데 지방 살리려고 서민들이 돈도 안되는 지방 살아주며 희생해야하나요
39. 지방 살아주며
'26.2.8 11:02 PM
(211.206.xxx.191)
희생해야 하냐니.
각자의 사정으로 삶의 터전이 다른 것인데
그럼 전국민 서울 살야햐 하나요?
희생하지 마시고 서울로 가서 사세요.
40. 아니
'26.2.8 11:04 PM
(58.120.xxx.117)
지방 사는 사람 하소연 할수도 있지
왜들 난리
41. ...
'26.2.8 11:06 PM
(1.237.xxx.38)
윗윗님처럼 그런 마음으로 살아주는걸 바라는거죠
자기들은 비싼집에 다주택까지 하면서
42. ...
'26.2.8 11:15 PM
(123.215.xxx.145)
집값만 따지면 그런데
그래도 여전히 교사는 좋은 직업 맞고요.
짝궁만나서 애기도 태어나고 잘 살고 계신데 행복한 분 아니에요?
제가 너무 안주하는 스타일인가 싶기도..
가만보면 이렇게 안달복달 스타일이 잘 살던데
43. ..
'26.2.8 11:19 PM
(220.122.xxx.156)
저도 코로나시기에 벼락거지되고 많이 우울했는데 재테크 공부해보니 서울집이 다가 아니에요.
장기로보면 미국주식과금이 더 수익울이 높더라구요.
지금은 집값싼 지방살면서 자신배분할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44. ㅇㅇ
'26.2.8 11:28 PM
(175.195.xxx.57)
-
삭제된댓글
자기삶을 소중히 여기세요 충분히 좋아본다고 하는 말도 잘 안 들리겠죠
교사는 방학도 있고 따르는 아이도 있고 그만하면 좋은 직업이에요
45. ...
'26.2.8 11:29 PM
(211.36.xxx.168)
벼락거지. 우리나라의 심각한 비교 문화를 드러내고 더 확산시키는 거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해요. 누가 처음에 만들어낸건지...
46. ᆢ
'26.2.8 11:30 PM
(211.234.xxx.109)
-
삭제된댓글
지방 내려간 교사 머리가 주식머리라고 있겠나요
주식은 번득여야되는데
집보다 더 어려워요
47. ᆢ
'26.2.8 11:31 PM
(211.234.xxx.109)
-
삭제된댓글
지방 내려간 교사 머리가 주식머리가 있겠나요
주식은 번득여야되는데
집보다 더 어려워요
48. ᆢ
'26.2.8 11:32 PM
(211.234.xxx.109)
-
삭제된댓글
지방 내려간 교사 머리가 주식머리가 있겠나요
주식은 번득여야되는데
손빠짐도 너무 빠르고
집보다 더 어려워요
교사머리에게 함부로 권하는거 아니에요
49. ᆢ
'26.2.8 11:35 PM
(211.234.xxx.109)
지방 내려간 교사 머리가 주식머리가 있겠나요
주식은 번득여야되는데
사고 팔기 너무 쉬워 손빠짐도 너무 빠르고
집보다 더 어려워요
교사머리에게 함부로 권하는거 아니에요
50. ..
'26.2.8 11:44 PM
(148.252.xxx.49)
문재인 전후로 나뉘죠. 그전에는 이런거 없었어요. 물론 서울집값 상승세가 더 크지만 집은 주거로서 각자 삶의 터전에서 살았어요. 이렇게 부동산투기판 주식투기판 만든건 민주당이죠. 민주당 꺽하면 이게 나라냐? 하는데 이거야말로 정상적인 나라는 아니죠. 무슨 한번의 선택으로 고속급행 양극화열차를 태워요?
51. ..
'26.2.8 11:59 PM
(211.171.xxx.2)
비슷한 벼락거지(?)입니다.
신혼을 강남에서 시작했다가 조부모님이 아이봐주셔 강남집 팔고 그 근처 일산으로 이사갔다가 어..하다 보니;;;;;;;
하...그냥 이게 내 팔자려니 합니다
52. 흠
'26.2.9 12:12 AM
(58.120.xxx.117)
주식도 서울강남부자들이 씨드도 더 크고 더 잘해요.
53. ...
'26.2.9 12:17 AM
(118.235.xxx.103)
집을 늦게 사서 간신히 벼락거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ㅠ
54. 서울이라고
'26.2.9 12:19 AM
(211.36.xxx.147)
다 같은 가격이 아니고 천차만별.
비싼 곳은 서울에서도 극히 일부이구요.
우리나라 잘살게 되니 부자들도 많아지고
일부 새로운 부촌들이 늘어난거죠.
근데 다들 그곳만 쳐다보고 예전과 비교하니
벼락거지란 말이 나오는 듯.
우리나라 위상이 그만큼 올라간 거라 받아들이세요.
55. …
'26.2.9 1:05 AM
(118.235.xxx.64)
비트코인 폭등할때 안사서 벼락 거지 되었다는 말과 다를게 없네요
살다보면 기회는 또 찾아옵니다
주식이 앞으로 세배 오른다한들 사지 못하는 것과 다른게 없어요
인생 길어요 일희일비 하지마세요
56. ㅁㅇ
'26.2.9 1:48 AM
(211.220.xxx.123)
교사안하고
공부안해도 서울에 2017년 3-4억짜리 집만가지고 있었어도
10억은 다벌었죠 어이없네
57. ㅁㅇ
'26.2.9 1:50 AM
(211.220.xxx.123)
그리고 벼락거지라는 말이 왜 생겼겠어요
벼락으로 거지됐으니 생겼지 그냥 각자의 터에서 살고있는거였는데 거주지에 따라 하루아침에 거지가 됐으니.
그걸 만든게 문재인. 왜 생겼겠어요 그런 사회언어가.
58. 어후..
'26.2.9 2:45 AM
(95.91.xxx.171)
-
삭제된댓글
''임용시험 준비한다고 몇년 허비하고
지방광역시에 합격해서 그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같은 지방의 남자 만나서 이 지역 집 사서 살다.....''
서두에 다 쓰셨어요! 임용준비, 그 지역 결혼, 집 매매... 등 본인이 다 선택한 것들이에요. 벼락거지는 대체 어디서 나온말인지 모르겠지만, 저 문장속에 거지는 없는데요????? :) 힘내요!
59. hj
'26.2.9 2:48 AM
(182.212.xxx.75)
딱 원글이 같은 마음의 교사지인 아네요. 비슷해요. 결국엔 아이한명 더 낳아서 ㄷㅏ자녀로 충청도에서 경기도로 들어오더라고요. 늘 손에 있는건 못보고 없는것만 타령하고 징징거리고 더더 남보다 더 갖을려하고.....친하고 싶지 않은 부류.....평생 그렇게 살면 지옥이 따로 없어요.
60. ..
'26.2.9 3:04 AM
(220.71.xxx.193)
친구랑 같이 5억대 집에서 시작했는데 7-8년후
나는 여전히 5억, 친구는 16억 집에 사는게 맞나요..?
나도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았는데 그걸로는 쫓아갈수도 없고,
내 자식도 서울로 기반 마련해줄수 있을까 걱정되고
벌써 격차가 10억 넘게 벌어졌는데 앞으로는 어쩌지 싶구요.
이게 그냥 제가 배부른 소리하고 불평불만 하는건가요? 자기일 아니니까 공감은 못해도 비난은 말아야죠
61. 원글
'26.2.9 3:08 AM
(58.120.xxx.117)
우리나라 사람 대다수가 다들 원글님 처럼 느끼는데...
유독 82만 입닥치라 난리.
민주당 욕하는걸까봐 지레 그러는듯
62. 뭐이런
'26.2.9 3:13 AM
(125.185.xxx.27)
ㅎ 아픈것도 아니고..교사에..
단지 지방살아서 지방에 집있어서 지인들과 차이나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가보조ㅡ?
어턴이는 님이 부러운 대상입니다.
님도 서울에 집을 사지 그랬어요?
지방 산다고 서울에 집 못사는ㅇ법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두채이상 아니면 오른들내린들 집팔고 월세 가게요?
님이 혜안이 없는걸..
시기는 하지마세요..
다 팔자대로 사는겁니다.
교사가 어깾무릎 왜 아픈지 모르겠네.
막노동해요?
막노동하고 오늘안벌면 내일 막막한 이들도 있어요.
63. 뭐이런
'26.2.9 3:16 AM
(125.185.xxx.27)
비슷한 벼락거지(?)입니다.
신혼을 강남에서 시작했다가 조부모님이 아이봐주셔 강남집 팔고 그 근처 일산으로 이사갔다가 어..하다 보니;;;;;;;
하...그냥 이게 내 팔자려니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이분이 더 땅치겠구만
64. ......
'26.2.9 3:37 AM
(124.49.xxx.76)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206/133312638/1
주식 코인 바람 잡지 마세요 도박이나 마찬가지 인데 그저 주식 코인 .........
"월급이 제 통장을 스쳐 지나갑니다"…40대 빚, 처음으로 1억 넘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20715035298368
65. 붕붕카
'26.2.9 4:39 AM
(39.7.xxx.65)
교사 아니고 지방살면서 월급받고 사는 사람들은 교사친구와 서울친구가 있으면 큰일나겠어요;;
이리 비교를 하면 어쩌나요
66. 궁금
'26.2.9 5:03 AM
(175.116.xxx.118)
2018년에 집을 샀어도 500만원 손해보고 최근에 팔았어요. 취득세, 복비, 재산세 등 생각하면 손해가 더 크죠...
서울 사는 친구들 만났는데
저랑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금액의 집 산 친구 집값이 3배 됐네요..
작년에 집 산 친구는 벌써 10억 올랐구요..
ㅜㅜㅡㅡㅡㅡㅡㅠㅠㅠ
작년보다 10억 오른 동네가 어디인가요????
67. 판단
'26.2.9 5:03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앞으로 더 벌어질텐데요ㅡㅡㅠ
68. ㅌㅂㅇ
'26.2.9 5:53 AM
(182.215.xxx.32)
저는 그런 생각 안 하려고 아예 뉴스도 안 보고 이런 글도 사실 잘 안 읽어요
제목만 대충 보고 댓글 달아 봅니다
69. 성격이
'26.2.9 6:30 AM
(222.111.xxx.11)
팔자라더니 .... 건강하고 직업있고 가정이 있고 그런 행복을 모르고 끝없이 남과 비교하는 불쌍한 분이 왜이리 많은지...
안타깝네요.
아무리 부자여도 남과 비교하면 끝없이 불행합니다.
70. ㅇㅇ
'26.2.9 7:21 A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20년전부터 저출산예상했는데
임용에 몇년을 쏟고
결국 지방가고
거기에 자리잡고 살아가는 거
님의 안목과 판단이거늘
이제와서ㅡㅡㅜ
앞으로 더욱더 양극화심화될텐데요ㅜㅠ
71. 에혀
'26.2.9 7:23 AM
(175.127.xxx.213)
지방 살고 직업도 없는
나는 밸도 없지.
계속 비교하고
불행하다 힘들다
그러고 사세요
지 복대로 사는겁니다
72. ..
'26.2.9 7:27 AM
(220.122.xxx.156)
교사는 자기 노력으로 된거고 집값은 부당하고 억울한게 맞는데 가진거에 만족하단 댓글들은 뭔지…
다 팔자타령하는 할머니들같네요.
73. ㅇㅎ
'26.2.9 7:58 AM
(1.227.xxx.23)
속상한마음은 이해는 하나 다 가지려고 하시네요
그럼 서울에서 임용보시지 왜 지방까지가서 임용 보셨나요?
서울은 커트라인이 높으니 지방 가신거 아닌가요
지방가서 교사되지말고
서울에서 기간제하면 서울집 사셨으면 후회없었을까요?
다 얻을수는 없는거잖아요
74. 댓글들
'26.2.9 8:09 AM
(211.234.xxx.122)
진짜 이상하네 핵심은 한 몇 년 사이에 확 폭등해버린 서울 집값이 문제라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원글을 타박하네.
진짜 이번에 이통이 서울집 적어도 문재인 초반까지만 내려주면...
75. ..
'26.2.9 8:46 AM
(221.167.xxx.124)
원글님 밀 히니
틀린거 없는데 왜들 비교를 말리는 건지.
원글님. 저도 너무 속상해요. 정말 격차가 넘 심하죠.
76. ....
'26.2.9 8:53 AM
(114.202.xxx.53)
선택의 차이에요
지방내려가 살아도 서울집 얼마든지 사놓고 갈 수도 있었죠
물론 어떤 마음인지 충분히 알고 힘든 마음자체는 이해하지만
이제부터라도 다른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재테크 공부하시고 이리저리 해보시면 방법 생길거에요
인생은 몰라요
77. ㅇㅇ
'26.2.9 9:22 AM
(211.208.xxx.21)
앞으로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