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아들이고 이번에 시험 많이 못 봐서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요
기숙사에 들어가고요
제 딸은 재수합니다.
결과가 어떻건 고교졸업과 새로운 축하하고 싶어서 아이에게 축하금을 주려고 해요
2월말에 기숙사 데려다 주러 친구가 아이랑 내려 갔다 올거고요
저랑은 3월 첫주에 만날거에요.
아이 대학 들여보내면서 주라고 카톡을 보낼까요? - 친구가 출금해서 아이에게
그냥 니가 알아서 송금해주라고 3월에 만날 때 예쁜 봉투에 넣어서 줄까요?
절친 아들이고 이번에 시험 많이 못 봐서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요
기숙사에 들어가고요
제 딸은 재수합니다.
결과가 어떻건 고교졸업과 새로운 축하하고 싶어서 아이에게 축하금을 주려고 해요
2월말에 기숙사 데려다 주러 친구가 아이랑 내려 갔다 올거고요
저랑은 3월 첫주에 만날거에요.
아이 대학 들여보내면서 주라고 카톡을 보낼까요? - 친구가 출금해서 아이에게
그냥 니가 알아서 송금해주라고 3월에 만날 때 예쁜 봉투에 넣어서 줄까요?
입학 전에.
기숙사 가기 전에 주세요
저도 주변 많이 챙기는 스타일인데요 이런 경우는 축하금 안해요 원글님 자녀분도 졸업하는데 그쪽에서 그냥 봉투만 받고 말기는 어렵죠 이럴땐 그냥 넘어가고 나중에 우연히 마주치면 용돈 챙겨주세요
설에 만나 주면 되는데 친구니까 지금 주셔도 돼죠
기숙사 갈때 필요한거 사라고요
서로 나이 같고 둘 다 재수하는 상황이면
그냥 말로 축하하고 넘어가는 게 낫겠는데요
제 아이 4월생, 친구아이 같은해 12월생인데
친구가 외국에서 출산하고 한국에 들어왔을 때 아기옷 선물 보냈거든요 전 그냥 축하하는 마음으로, 나도 아기 키워보니 애틋해서 보냈는데 이 친구가 다시 외국으로 나가기 전에 저한테 아기옷 선물을 보냈길래 그때 깨달았어요
서로 같은 상황에서는 선물 하는 게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다고요
친구 아들은 대학 갑니다.
원글님이 요번에 축하금 하고
내년에 친구분이 원글님자녀분 축하금하고
그렇게 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