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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합격 축하금 언제 주면 좋을까요?

.... 조회수 : 770
작성일 : 2026-02-08 20:51:09

절친 아들이고 이번에 시험 많이 못 봐서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요

기숙사에 들어가고요

제 딸은 재수합니다.

 

결과가 어떻건 고교졸업과 새로운 축하하고 싶어서 아이에게 축하금을 주려고 해요

 

2월말에 기숙사 데려다 주러 친구가 아이랑 내려 갔다 올거고요

저랑은 3월 첫주에 만날거에요.

 

아이 대학 들여보내면서 주라고 카톡을 보낼까요? - 친구가 출금해서 아이에게

그냥 니가 알아서 송금해주라고 3월에 만날 때 예쁜 봉투에 넣어서 줄까요?

 

IP : 1.239.xxx.2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금은
    '26.2.8 8:54 PM (223.38.xxx.207)

    입학 전에.
    기숙사 가기 전에 주세요

  • 2. 11
    '26.2.8 8:55 PM (175.196.xxx.219)

    저도 주변 많이 챙기는 스타일인데요 이런 경우는 축하금 안해요 원글님 자녀분도 졸업하는데 그쪽에서 그냥 봉투만 받고 말기는 어렵죠 이럴땐 그냥 넘어가고 나중에 우연히 마주치면 용돈 챙겨주세요

  • 3. 친인척이면
    '26.2.8 8:56 PM (203.128.xxx.74)

    설에 만나 주면 되는데 친구니까 지금 주셔도 돼죠
    기숙사 갈때 필요한거 사라고요

  • 4. 서로
    '26.2.8 8:59 PM (112.154.xxx.177) - 삭제된댓글

    서로 나이 같고 둘 다 재수하는 상황이면
    그냥 말로 축하하고 넘어가는 게 낫겠는데요
    제 아이 4월생, 친구아이 같은해 12월생인데
    친구가 외국에서 출산하고 한국에 들어왔을 때 아기옷 선물 보냈거든요 전 그냥 축하하는 마음으로, 나도 아기 키워보니 애틋해서 보냈는데 이 친구가 다시 외국으로 나가기 전에 저한테 아기옷 선물을 보냈길래 그때 깨달았어요
    서로 같은 상황에서는 선물 하는 게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다고요

  • 5. 윗님
    '26.2.8 9:0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친구 아들은 대학 갑니다.

  • 6. ㅇㅇ
    '26.2.8 9:42 PM (222.233.xxx.216)

    원글님이 요번에 축하금 하고

    내년에 친구분이 원글님자녀분 축하금하고
    그렇게 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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