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는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아는언니가 문자를 이렇게 보냈는데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3-4살 차이 납니다
생전 들어본적이 없어서...
원문:
디비져 잘 쉬다가 볼 만한 거 찾아내면 얘기해줘~
전 보는 순간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아는언니가 문자를 이렇게 보냈는데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3-4살 차이 납니다
생전 들어본적이 없어서...
원문:
디비져 잘 쉬다가 볼 만한 거 찾아내면 얘기해줘~
와...욕 나오게 무식한 여자네요.
저런 표현을 쓰는 사람이 있어요??
첨듣는 말
애들이 쓰는 말을..
진짜 저렴하고 무식하고 아무리 친해도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보낼까…
완전 원글님을 무시하고 하급으로 본다는 느낌이…
저같으면 손절!
제삼자도 기분 나쁘네요. 나를 뭘로 봤으면 저딴 표현을!!!
들었을때 정말 짜증나는 말이죠?
부산말이 저런말이 많더라구요.
예를 들어 집에 가야 될 시간이 되서 일어나야 되는데 "얼른 달아나삐라"
도망가는 것도 아니고 늘 저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부산말이 저런 말이 많은 거 아니구요
그냥 39님 주변에 그런 말을 쓰는 교양없는 분이 계시는 것 같은데요. 부산사람들도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면 왜저럼?? 이런 눈으로 볼 듯.
분들이 편하다고 쓰나봐요
저는 정서에 맞질 않아요.
자빠져자다가....라는 뜻인데ㅎㅎㅎ
아님 엎드려 쉬다가, 라는 뜻으로 쓰신건가?
어감이 좋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