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말하거나 큰 소리 내면 다른 집에서 들리니 조심하라고 여러번 얘기했어요.
근데 거실에서 멀쩡히 있다가 화장실 들어가는 순간 노래를 하거나 이런저런 얘길 해요. 남이 들으면 안좋은 얘기요.
아까도 그래서 화장실서 그런 말 좀 하지 말라고 소리쳤더니
자긴 가볍게 얘기하는건데 제가 오바한대요. 가볍게 얘기한다? 그게 무슨 얘기죠.
왜 거실에선 가만히 있다가 굳이 화장실 가서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화장실에서 말하거나 큰 소리 내면 다른 집에서 들리니 조심하라고 여러번 얘기했어요.
근데 거실에서 멀쩡히 있다가 화장실 들어가는 순간 노래를 하거나 이런저런 얘길 해요. 남이 들으면 안좋은 얘기요.
아까도 그래서 화장실서 그런 말 좀 하지 말라고 소리쳤더니
자긴 가볍게 얘기하는건데 제가 오바한대요. 가볍게 얘기한다? 그게 무슨 얘기죠.
왜 거실에선 가만히 있다가 굳이 화장실 가서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인간 관계에서 허용할 수 있는게 있고, 공존을 위해 양보해야 하는게 있어요. 저 같으면 짜증나도 이해해준다 쪽입니다. 물론 판단은 각자 하는 거지요
남편이 푼수죠 죄송
화장실 환기구 통해 소음이 엄청 전달 될텐데요. 저희 윗집 아저씨도 본인이 성악가로 착각하시는지 루치아노 파바로티라도 되는냥 괴성을 지르며 노래를 부르는데 그게 자주 반복되니 욕 나와요. 남편분 제발 그러지마시라고 하세요. 공동주택에선 발뒤꿈치 소리에도 예민해질 수 있잖아요. 서로가 배려해주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