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4년생 이직하려는데..

ㅇㅇ 조회수 : 1,398
작성일 : 2026-02-08 12:37:06

74년생이에요

올해 다른곳으로 옮기려고 취직자리 알아보는데 나이가 많아지니 연봉을 낮춰서라도 가야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5년 넘게 한 분야에서 일했는데..

전에는 자신감이 넘쳤었는데..이제는 내려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일을 하고 싶은데.. 하던일 기반으로 하기에도 마땅치가 않고.. 자본이 없다보니 대차게 뭘하기에도 자신감이 없네요..

 

 

IP : 118.217.xxx.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니..
    '26.2.8 12:47 PM (223.38.xxx.184)

    업계 수퍼스타 혹은 사장 회장 자식 아니면 그 나이는 어디 가서 새로 시작하기엔 애매한 나이..
    원래 회사에서 OB 로 편하게 사는게 남녀불문 대부분의 경우
    아니면 사업체 따로 만들어 고생해야죠

  • 2. 타이밍
    '26.2.8 12:4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이직이나, 창업이든뭐든 30후~40초까지 적정시기에요.
    50넘어서는 업그레이드 아니고서는 다운그레잍

    예를 들어 기사에서 기술사급 정도 수준이거나
    전문직이 아니면 오래다닌 경력은 그냥 나잇값입니다

  • 3. 타이밍
    '26.2.8 12:4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이직이나, 창업이든뭐든 30후~40초까지 적정시기에요.
    50넘어서는 업그레이드 아니고서는 다운그레잍

    예를 들어 기사에서 기술사급 업글정도 수준이거나
    전문직이 아니면 오래다닌 경력은 그냥 나잇값입니다

  • 4. 타이밍
    '26.2.8 12:50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이직이나, 창업이나 새로운걸 배워 뭐든 30후~40초까지 적정시기에요. 50넘어서는 업글 아니고서는 다운그레이드

    예를 들어 기사에서 기술사급 업글정도 수준이거나
    전문직이 아니면 오래다닌 경력은 그냥 나잇값입니다

  • 5. 타이밍
    '26.2.8 12:50 PM (1.222.xxx.117)

    이직이나, 창업이나 새로운걸 배워 뭐든 30후~40초까지 적정시기에요. 50넘어서는 업글 아니고서는 다운그레이드

    예를 들어 기사에서 기술사급 업글정도 수준이거나
    전문직이 아니면 오래다닌 경력은 그냥 의미없는 나잇값이네요

  • 6.
    '26.2.8 12:52 PM (124.56.xxx.72)

    능력이 필요한곳요.영업이나 기술이 필요한 낮은곳으로 가시는거면 가능할수도요

  • 7. --
    '26.2.8 1:05 PM (211.215.xxx.235)

    74이직이 가능한게 놀랍네요. 센터장이나 사장급이신가봐요

  • 8. ㅇㅇ
    '26.2.8 1:16 PM (118.217.xxx.95)

    부장이고 기술직이긴한데 좀...스트레스받긴 해요
    이제 점점 힘에 부친다 싶은 마음도 있고..

    그치만 50대 남자들도 스트레스받고 힘들고 그나이에 체력도 딸리고 전처럼 머리가 잘돌아가지 않는것 마찬가지 일텐데 점점 더 심화되서 일들을 하니까..
    다들 마찬가지겠지 생각해요
    지금 연봉이 6600 인데 경력에 비해 적다고 생각해요.. 옮기는 회사는 6000 정도로 갈거같아요
    좀 아쉬운마음도 들지만 내려놓고 가야겠다 싶어요

  • 9. ..
    '26.2.8 2:13 PM (182.220.xxx.5)

    그냥 계시지 그러세요?

  • 10.
    '26.2.8 2:33 PM (223.38.xxx.165)

    연봉이 너무 적네요
    기술직에 25년차인데 너무하네요
    업계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8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 14:53:16 8
179378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대학 14:53:13 23
1793784 왜 굳이 학교 자랑만 이렇게 민감할까요 4 .. 14:49:17 138
1793783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26만장 14:46:21 52
1793782 어제 하녀옷 찾으시던 분 4 이거요이거 14:45:52 264
1793781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4 유럽 14:42:30 146
1793780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7 ㅇㄹ 14:41:17 205
1793779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12 ㅇㅇ 14:38:24 733
1793778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9 ... 14:36:51 316
1793777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6 ㅋㅋㅋ 14:35:25 852
1793776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4 ㅇㅇㅇ 14:34:57 488
1793775 저는 카톡으로 올리는거 좋아요ㅎㅎ 8 14:33:16 383
1793774 공부잘하는 아이 둔 엄마들의 여유 6 14:33:14 523
1793773 왜이리 꽈베기 심뽀 댓글들이 많이 보일까 14:32:14 134
1793772 대치 우성과 선경중 어디가 나을까요 6 14:30:48 236
1793771 [속보]“이러니 李가…” 서울 2030 무주택자 100만 ‘역대.. 11 고달드 14:30:07 942
1793770 자녀에게 6.5억을 합법적으로 증여하는 방법 8 김윤덕 14:29:30 659
1793769 전준철변호사가 믿을만한 분이라고요? 4 딴* 14:27:26 174
1793768 sns에도 자식이 좋은대학 가야 공개하네요 18 ... 14:19:25 827
1793767 저는 연락하는 지인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35 ........ 14:14:40 1,872
1793766 집에 가는 ktx안인데 8 부산행 14:14:22 845
1793765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9 .. 14:12:47 431
1793764 애없는데 애있는집 안 챙겨도 되지요? 9 ㅇㅇ 14:08:23 692
1793763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5 믿어봅니다 14:05:44 803
1793762 남동향 중층인데 2월 되니 좀 살거 같아요 7 ... 14:05:06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