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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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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2번만 들어갔다 나와도 안먹게 되네요

....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6-02-08 12:17:32

조금씩 하는데도 그럴때가 꽤 있어요

콩나물도 바로 무치면 맛나는데 다시 먹으려면 그렇고

사먹는 반찬은 싫고

한식은 여자들을 참 피곤하개 만드네요

짜잘하게 남은 반찬들 버리면서

한탄 한번 해봅니다

IP : 112.186.xxx.24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6.2.8 12:20 PM (175.121.xxx.114)

    맞아요 차라리 작은 냉장고를 써야하나봅미다

  • 2. ...
    '26.2.8 12:23 PM (117.111.xxx.246)

    조금씩 만들고 남은건 변형해서 어떻게든 먹어요
    잘게 잘라 볶음밥에 넣거나 김밥 말거나
    계란 풀어서 부치거나 하는 식으로요

  • 3. ㅇㅇ
    '26.2.8 12:24 PM (112.166.xxx.103)

    그래서 저는 반찬 거의 안만들어요.
    만들어도 당일 먹을 분량만.
    국이나 찌개 또는 탕종류 에 계란 요리 한가지, 김치.
    생선 굽는 날은 생선, 김치.김 이런 식으로요
    오늘 점심 먹은 거 황태국 김치 콩자반 브로콜리 데친거.

  • 4. ..
    '26.2.8 12:26 PM (182.220.xxx.5)

    한식 탓은 아닌 듯요.

  • 5. ,,,
    '26.2.8 12:34 PM (106.101.xxx.127)

    이게 한식탓인가요 참나

    그리고 조금씩 덜어 먹으면 안 그렇던데

  • 6. 원글
    '26.2.8 12:41 PM (222.116.xxx.229) - 삭제된댓글

    윗님 기본적으로 한식은 밥이랑 반찬이 기본이잖아요
    덜고 남은건 냉장고 안들어가나요?
    딴지도 참나

  • 7.
    '26.2.8 12:50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딴지거는 댓글은 안쓰는게 좋지않나요?
    로긴도 귀찮은데

  • 8. 어쩔수없죠
    '26.2.8 12:54 PM (114.204.xxx.203)

    두번짼 내가 비빔밥 해먹거나 결국 버려요
    남편이 두번 안먹고 냉장고 들어가면 안먹어서요
    국은 조금해도 남아서 첨에 나눠서 냉동 하는데 맛이 떨어지긴해요

  • 9. . .
    '26.2.8 1:10 PM (211.235.xxx.38)

    이글 보니 아무거나 주는대로 먹는 식구들한테 고맙네요

  • 10. 저도
    '26.2.8 1:31 PM (218.158.xxx.64)

    많이 만들어두고 먹는거 싫어요.
    국같은거 냉동하거나 소분해놓고 데워 먹어도 맛없어서 안먹게 돼요. 카레조차 만든 직후 한번 먹어요.
    장아찌 절임 젓갈같이 저장하는 밑반찬도 싫음.
    다행인건 저 혼자라 제가 먹는 것만 그때그때 해먹어요.
    밥만 한번에 해서 냉동.

  • 11. ㅁㅁ
    '26.2.8 1:46 PM (49.172.xxx.12)

    저도.. 냉장고 들락거리는 밑반찬류 안 먹어요..
    김치도 별로..
    그때그때 해먹는게 나음..

  • 12. 저도
    '26.2.8 1:51 PM (121.162.xxx.234)

    그때그때 먹을양만하고
    좀 남으면 다음끼까진 먹어요
    콩나물 삶으면 2/3은 건져 무치고 다음날은 콩나물김치국 같은 거 끓여먹는 식.
    밑반찬류는 잘 안먹고
    김치냉장고엔 김치와 양념만.
    한식탓은 아닌거 같군요

  • 13. 밑반찬
    '26.2.8 1:57 PM (220.78.xxx.213)

    안먹어서 냉장고 널널한건 좋은데
    맨날 뭔가 해야돼요ㅜ

  • 14. 바로무친콩나물
    '26.2.8 2:06 PM (218.50.xxx.164)

    맛있는거 알면서 왜 세번씩이나 들락거릴 양을 만드는지

  • 15.
    '26.2.8 3:00 PM (222.233.xxx.219)

    하루 굶었다가 드시면 됩니다
    시장이 반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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