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등 고등 입학하는 아이들 반분리 요청하세요!!!

.....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26-02-08 10:44:48

지난 번에 아이가 초6인데 왕따 되어 슬퍼하신 어머님

제가 그 때 깜빡하고 댓글 못 달았는데

이미 예비소집일 끝났을 것 같지만

지금이라도 중학교에 전화해서 

왕따시킨 아이 이름 하나하나 불러주시고

그 아이들와 내 아이 

반분리 요청하세요!!!!

예비 소집일에 말씀드리면 더 좋긴 한데

아이가 스스로 말하기 힘들어해서 전화드렸다고 죄송하지만 반분리 꼭 좀 요청드린다고 하세요...

 

진짜 진짜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거 기록으로 안 남고 선생님들이 매년 기억 안 해주시기 때문에 매 학년말에 다시 말씀드려야해요.

내년 반배정시 누구누구누구와는 다른 반으로 해달라고요.

 

고등 예비소집일에도 마찬가지고요.

 

이게 곤란하시다 하면

이사 + 전학 추천드립니다..

 

올 해 새로운 학교, 새로눈 반에서 좋은 친구들만 만나길 바래요~~~

IP : 175.117.xxx.1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컸는데
    '26.2.8 10:53 AM (39.7.xxx.159)

    제가 울애 초등 5학년~중2까지 매해 학기말 반배정전에
    문자로 기피학생( 괴롭히는 애들) 명단? 적어서 보내드렸는데
    정말 다 분리됐어요. 중3부턴 정말 순한 애들에, 고등가선 코로나도 있어서 학교 많이 안가기도 했지만 다들 순하고 착한 애들이라 정말 걱정 뚝하고 맘편히 졸업했네요. 분리 정말 중요하니 요청드리세요.
    저 학교도 몇번 뛰어가고 장난 놀리는 애들 다 만나서 한마디씩 해주고.. 나름 극성 난리치니 안 건드리더라고요.ㅠㅠ

  • 2. ..
    '26.2.8 10:57 AM (1.11.xxx.142)

    반배정 분리요청이 정말 많습니다.
    너도 나도 @@이 때문에 기분 나빴다고
    학폭 하려다 참았다고...
    학급수라도 많으면 어찌어찌 분리가 될텐데
    이 아이 떼어놓으면 저 아이 때문에 또 문제가 되고해서
    원하는대로 반분리가 안될수도 있다는거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학폭처리된 경우나 심각한 사안인 경우
    초등에서 중학교로 전화 혹은 자료 넘어와서
    이 경우는 무조건 반분리를 합니다.

  • 3. 반분리
    '26.2.8 11:01 AM (124.56.xxx.72)

    요청하세요.

  • 4. 그래서
    '26.2.8 11:10 AM (122.34.xxx.60)

    학폭처리를 해야해요. 학폭이 한 번이라도 열리면 기록이 남아서 분리 요청이 훨씬 수월해져요

  • 5. ---
    '26.2.8 11:26 AM (220.74.xxx.159)

    이런 글 올리시는 원글님, 제가 다 고맙네요.
    저는 아이들 다 키웠지만 앞으로 힘든 부모들이 참고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번에 힘들어하시는 어머니 글, 저도 읽었는데 모쪼록 원글과 댓글로 위로와 참고가 되시길 빌게요.

  • 6. .....
    '26.2.8 11:37 AM (59.15.xxx.225)

    학폭사항이 없어도 반분리요청이 가능할까요?

  • 7. 우리애
    '26.2.8 12:03 PM (183.99.xxx.54)

    중등 들어갈 때 교무실에 전화해서 분리요청했어요.
    내 애 힘들게 하는데 당연히 해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34 전준철변호사가 믿을만한 분이라고요? 10 딴* 14:27:26 652
1793733 저는 연락하는 지인이 단 한명도 없습니다. 42 ........ 14:14:40 6,259
1793732 집에 가는 ktx안인데 16 부산행 14:14:22 2,916
1793731 처음부터 너무 친절한사람 어떤가요? 19 .. 14:12:47 1,580
1793730 애없는데 애있는집 안 챙겨도 되지요? 13 ㅇㅇ 14:08:23 1,814
1793729 전준철 변호사 이력.jpg 19 믿어봅니다 14:05:44 1,565
1793728 남동향 중층인데 2월 되니 좀 살거 같아요 11 ... 14:05:06 1,648
1793727 82는 앞으로도 신입회원 안받나요? 20 ㅇㅇㅇ 14:00:41 2,085
1793726 KNOLL 튤립 식탁과 의자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세요? 2 주방 13:51:40 626
1793725 안성재 광고 나오는거 지겨움 16 00 13:51:21 2,708
1793724 박신양 그림 보셨어요? 16 13:49:31 6,191
1793723 치매 예방 차원의 공부라는게 의미있나싶은게 15 13:49:30 1,604
1793722 대문글) 자녀가 독립 안하는 경우 이젠 너무 흔하지 않아요? 10 독립 13:42:32 2,024
1793721 조국당은 지방선거에 관심없어요 25 그들의목적 13:35:11 1,246
1793720 파 세워서 보관하면 더 오래 가는 거 맞나요? 7 파하~ 13:31:55 891
1793719 불면증인데 한강 작가의 작별을 듣고(유튜브 오디오) 푹 잤어요 2 ... 13:31:33 1,266
1793718 캐서린왕비 살많이 빠졌네요 8 ㄱㄴ 13:30:33 3,710
1793717 모든 빈말을 곧이곧대로 받는 사람은 어째야하나요 8 ㅇㅇ 13:26:19 1,660
1793716 친칠라는 관리가 어렵나요? 1 ㅇㅇ 13:25:34 582
1793715 멜라니아를 트럼프에게 소개한놈이 엡스틴 5 우와 13:25:27 2,670
1793714 디비져 잘 쉬라는 표현? 8 goodda.. 13:25:08 932
1793713 실거주 조건은 안풀어주겠지요 실저주 13:21:12 472
1793712 다른 나라는 비거주 세금이 훨씬 높아요 15 ... 13:20:23 971
1793711 냉장고 as받았는데 음식들이 막 얼어요 !!! 9 Sl 13:19:20 712
1793710 쓸 돈 필요한데 삼전 파는 것, 대출 받는 것, 마이너스 종목 .. 20 ㅇㅇ 13:17:09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