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매하려는 표 보니 일반실보다 23000원 정도 더 비싸서 8만원 정도더라구요.
일반실도 아직 5호차 창측 자리 있긴 한데 그래도 돈 더 주고 특실 1인 자리 앉으면 좋은가요
거의 비행기 좌석 값이라서 조금 고민되네요
제가 예매하려는 표 보니 일반실보다 23000원 정도 더 비싸서 8만원 정도더라구요.
일반실도 아직 5호차 창측 자리 있긴 한데 그래도 돈 더 주고 특실 1인 자리 앉으면 좋은가요
거의 비행기 좌석 값이라서 조금 고민되네요
좋은거야 설명할 필요가 없죠.
자리도 널럴해요
돈 더 주고 같은 공간 대비 사람 적고 방해받지 않고 혼자서 조용히 가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칸이라 쾌적해요
혼자앉고 자리넓고 편하죠
자리 넓고 편해요 앞뒤 간격도 훨 널널해요
맛있는 쿠키와 물도 줍니다 ㅎㅎ
앉으니 옆사람 리스크가 없다는 게 제일 좋죠
늘 이용합니다
돈을 버는 이유에요
좌석 네개가 세개로 줄어드니 당연히 더 넓어요
가끔 유명한 사람 만나기도합니다
KTX 5호차
KTX 5호차는 일반석 중에서도 특별한 장점을 가진 인기 객차입니다. 과거 특실로 운영되다 일반실로 개조된 구조 덕분에 다른 객차보다 우수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 주요 장점
- **전 좌석 순방향**: 상행선(예: 서울 방향)에서 모든 좌석이 전방을 향해 있어 멀미를 줄이고 쾌적합니다. 14열 구조로 앞뒤 간격이 넓어 테이블 사용 시 여유롭습니다.
- **넓은 공간과 편의 시설**: 좌석 간격이 일반 객차(15열)보다 여유로워 다리 꼬기나 짐 놓기가 쉽습니다. 특히 1A석은 1인 전용 단독 좌석으로 혼자 이용 시 최적이며, 콘센트와 USB 포트가 구비되어 충전이 편리합니다.
- **추가 편의**: 모니터가 4대 설치되어 있고(다른 객차는 2대), 5·6호차에 음료 자판기·수유실·여자 화장실이 있어 가족 여행에 좋습니다. 평일 자유석 운영으로 저렴하게 탈 수 있습니다.[2][3]
## 단점 고려
객차 문 앞 좌석(특히 1A)이라 승객 출입 시 소음이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KTX-산천 등 일부 열차에서는 적용되지 않으니 경부선·호남선 1세대 KTX 기준으로 예매하세요.
대전-서을 자주타는데 항상 특실만 타요
일반석은 옆자리에 누가 앉는게 싫어서요
좌석도 좀넓어요
ㅣ인석타면 옆에 아무도 없고
뒤로누워 자기도 편함
전 딱 한 번 특실탔는데 혼자 앉는 자리 없었어요
저는 돈 벌러 갈 때는 일반실, 돌아올 때는 특실 타요.
놀러갈 때도 일반실타요.
편하긴하지만 비싸서요.
좋긴하죠^^
특실부터 매진되잖아요~
그 스페셜한 값 몇만원으로 누리는 부자된 기분 ㅋ
여유있는 공간이 주는 안락한 맛~
혼자 다닐 때 특실 타는 편이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