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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6년 한 여자가 저축액이 1도 없다면

결혼 조회수 : 8,202
작성일 : 2026-02-08 08:53:38

도대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남자는 5년 다녀 2억 모았어요

남자집에서 3억 보태줄 생각이었는데

여자 집에서는 보태줄 돈이 없다 하고.

좀 쎄하지 않나요

IP : 223.38.xxx.59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1
    '26.2.8 8:54 AM (175.121.xxx.114)

    쎄하네요 걍 다 써버린건지

  • 2. 물어보세요
    '26.2.8 8:54 AM (121.185.xxx.210)

    어디다 썻는지

  • 3. ....
    '26.2.8 8:54 AM (180.229.xxx.39)

    인생 구렁텅이로 들어갈거 아니면
    헤어져야죠.

  • 4. 여자가
    '26.2.8 8:55 AM (182.219.xxx.35)

    소비가 과하던가 성형중독?
    아니면 집안의 가장이던가...

  • 5. 그냥
    '26.2.8 8:55 AM (211.252.xxx.70)

    그런 결혼 허는게 아닙니다
    결혼 한본 잘못하면 80년 인생 꼬여요
    괜찮은 남자들이 그런 여자들 만나대요
    얼굴만보고
    자기 펄자지요

  • 6. 그냥
    '26.2.8 8:57 AM (210.100.xxx.239)

    버는대로 다 쓰는 아이일 수도 있어요
    제동생이 그랬거든요
    직업도 나쁘지 않았는데 그러더라구요

  • 7. 이유고 뭐고
    '26.2.8 8:59 AM (223.38.xxx.73)

    절대 반대합니다. 아들 후려 패고싶네요

  • 8. 근데
    '26.2.8 8:5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돈이 없는데 결혼할 생각이었다구요?
    우선 그거에서 이상한 사람이네요.
    어디 투자로 묶인 것도 아니고 집을 사둔것도 아니라면
    그냥 다 소비를 했다는건데
    집에 썼건 사치를 했건...결혼해도 똑같을겁니다.
    남편돈까지 끌어다 다 쓸겁니다.
    굳이 이 결혼을 해야하는지...

  • 9. ㅇㅇ
    '26.2.8 9:00 AM (211.36.xxx.193)

    남자든 여자든 집에서 보태줄 돈 없는건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직업이 없는데도 가질 생각이 없거나, 직장이 있는데 모은 돈이 없으면 결혼 상대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 10. __
    '26.2.8 9:01 AM (14.55.xxx.141)

    돈 안 모인것만 보나요?
    결혼한후 달라진 사람들도 많아요

  • 11. ㅁㅁ
    '26.2.8 9:02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아이 동료들보면 의외로 많다던데요
    통장이 아예 없는 친구도 있다고

    허긴
    나이들어도
    저 예전 숙소있는 기업근무일때 직원들보면 월급들어오고 2주지나면
    이미 잔고바닥
    나이 오십남자도 그렇게 살고

  • 12. ㅇㅇ
    '26.2.8 9:04 AM (182.222.xxx.15)

    쎄하죠
    찬정 부자라
    유복하게 자란거면 몰라도
    결혼초 많이 싸우겠네요

  • 13. 안변해요
    '26.2.8 9:05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사람안변해요.
    희망갖지 마세요.

  • 14. 어휴
    '26.2.8 9:09 AM (27.119.xxx.237)

    첨부터 엮이지 마세요
    젊은 시절 잘못된 인연으로 시간 낭비 감정 낭비 말아요
    게다가 아이까지 생기면..
    엄마가 소비 습관 엉망이면 그거 다 자식에게 다시 되물림됩니다..

  • 15. ..
    '26.2.8 9:09 AM (211.235.xxx.134)

    그런 여자랑 결혼하겠다는 남자가 문제

  • 16. ...
    '26.2.8 9:09 AM (1.237.xxx.240)

    피해야 합니다

  • 17. ...
    '26.2.8 9:10 AM (115.23.xxx.158)

    몇년 만났는데요?
    넘자가 결혼 하고싶다면
    사귀는 동안
    여자가 돈이없고 돈도 없는 집이라
    행동과 말로남자와 결혼 할려고 간,쓸개빼줄정도로
    지극 정성을 다했겠네요.
    결혼하면 남자가 가난하게 살겠네요.

    여자 집안자체가 가난하게 살유전자겠네요.
    경제관념이 없어도 너무없네요.

  • 18. ...
    '26.2.8 9:16 AM (106.101.xxx.248) - 삭제된댓글

    여자가 집안 기둥뿌리인가 봐요.

  • 19. ......
    '26.2.8 9:16 AM (122.40.xxx.187)

    아들을 버려야 할듯

  • 20. ......
    '26.2.8 9:18 AM (58.78.xxx.169)

    경제관념이 없거나 그집 돈줄이어서?
    둘 다 결혼상대로 피해야 할 1순위입니다.
    사귀면서 그런 점도 체크 안하고 덜컥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도 철이 없긴 해요.

  • 21. ..
    '26.2.8 9:22 AM (39.125.xxx.149)

    제 경험상.. 금전감각 희미한 사람들은
    이상하게 주변에 민폐끼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게 꼭 돈으로만 피해를 주는거에서 그치지 않아요.
    남의돈도 내돈처럼 생각하는 사람치고
    가치관이나 생각이 멀쩡한 사람 별로 없어요..

  • 22. ㅇㅇ
    '26.2.8 9:23 AM (61.43.xxx.130)

    여자가 남자한테 몸과 마음으로 정성을 다했나보네요
    혼전임신으로 결혼은 했는데 8년이 지나도 생활이
    나아지지 않아요
    끝없이 들어가기만 하는 블랙홀
    남자부모 노후자금이 훌러덩 훌러덩 빠져나가요
    둘이 알아서 살라하고 버려야 하는데
    손주보면 맘약해져서 어쩔수가 없다

  • 23. ...
    '26.2.8 9:23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늦지 않았어요
    콩깎지 벗겨지는데 6개월도 안걸려요
    끝내심이

  • 24. ㅇㅇ
    '26.2.8 9:23 AM (14.48.xxx.198)

    여자는 모은돈도 제로 여자부모는 보태줄돈도 제로
    결국 결혼준비금이 0원이란거죠
    결혼을 어떻게 하겠다는건가요
    문제가 크죠

  • 25. ...
    '26.2.8 9:26 AM (39.125.xxx.93)

    남자는 그 여자 외모에 반했을 거 아녜요

    돈 없어도 이쁜 여자 좋아하는 남자면 어쩔 수 없죠

  • 26. ...
    '26.2.8 9:27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퐁퐁남 예약
    남자가 어디 취약한 하자가 있지 않은이상
    왜 그런 결혼을 하려는지
    요즘 남자들 계산적입니다 손해 안보려고 해요
    그게 맞다고 보구요
    보기드문 순정남이네요
    아니면 여자가 돈 좀 있는 모쏠 타겟으로 작업친건가

  • 27. ..
    '26.2.8 9:29 AM (223.38.xxx.122)

    82에서 환호하는 맨몸 시집 뭐 그런건가요
    소설이나 동화같은 소망

  • 28. ㅇㅇ
    '26.2.8 9:31 AM (118.235.xxx.161)

    그런 여자 집안에 들였다가 아들인생만 망하는게 아니라
    집안도 망합니다
    결혼한 자식들이 독립을 외치지만
    지들 살기 어려우면 엄마아빠한테 손 벌려요
    맘약한 부모들이 그걸 외면 못하고 같이 나락행이 됩니다

  • 29. ...
    '26.2.8 9:34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결혼 신중하게 시켜야해요
    외모에 반했던 가스라이팅을 당했던
    콩깎지 벗겨져서 떼낼려고 해도
    안 떨어져요
    목적이 혼인테크인데..
    재산 날릴 각오해야 될겁니다
    애라도 생기면 다 넘어가는거죠

  • 30. ..
    '26.2.8 9:35 AM (223.38.xxx.178)

    애를 10명 낳아도
    한푼도 안넘어가요

  • 31.
    '26.2.8 9:36 AM (61.99.xxx.128) - 삭제된댓글

    진심 최악이네요
    여자가 집안의 가장이거나
    소비 성향에 문제가 있거나
    둘 중 뭐가 되든 문제죠
    내내 큰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한데
    걸리는 거 없이 시작해도 힘든게
    결혼 생활인데 이건 심각한 문제에요

  • 32.
    '26.2.8 9:37 AM (125.176.xxx.131)

    돈은 없어도 예쁜 외모와 좋은 성격을 가졌거나
    학자금 대출 받아 갚느라 돈을 못 모았거나
    그런거라면 이해해줄 수 있는데

    명품사고, 해외여행 다니고, 성형 하느라
    돈을 못모은 거면, 결혼후에 아이도 생길텐데 좀.....

  • 33. 버는족족
    '26.2.8 9:38 AM (180.228.xxx.96)

    자기 치장하거나 여행 가거나....솔직히 엮여서 결혼하면 이젠 남편돈도 내 돈..시댁에서 받은 돈도 내 돈...그냥 이런 염치 없고 개념없는 여자와는 결혼하는거 아닙니다.
    반대로 남자가 저런 스타일이라면 대동단결 결혼 반대할텐데 여자라고 슬쩍 옹호해주는 댓글 보이잖아요...
    저 결혼 하는건 나는 퐁퐁남이다 인증하는거죠..

  • 34. 만약에
    '26.2.8 9:38 AM (180.70.xxx.57)

    결혼을 한다해도 경제권은 절대 넘기면 안됩니다.
    흥청망청 써댈게 뻔하죠.
    콩깍지가 씌워져서 헤어지긴 힘들겁니다.
    부모가 엄청 속상하겠네요.

  • 35. ㅇㅇㅇ
    '26.2.8 9:38 AM (61.43.xxx.130)

    결혼한 자식들이 독립을 외치지만 222
    지들 돈이 아니라 부모돈으로 독립
    사업자금도 부모돈으로
    좋은차만 자기돈으로
    부모가 안타까워요

  • 36. ..
    '26.2.8 9:42 AM (223.38.xxx.178)

    3억을 내놓는 부모가 있을까요
    둘이 살림 차려 살든지 말든지

    반대로 여자조카도 가난한 남자랑 결혼
    언니가 안시켜줘서

    둘이 그냥 살아요
    다 지들 인생인 것
    마음 편하대요

  • 37.
    '26.2.8 9:45 AM (211.234.xxx.187)

    결혼지옥 보세요
    무조건 반대

  • 38.
    '26.2.8 9:47 AM (1.224.xxx.82)

    씀씀이가 과도하거나 집안에 새는 돈이 있거나..

    주변에 그런 여자랑 결혼했는데
    임신하고 직장 그만두고 전업..

    남편이 대출없이 집을 사서 시작했는데
    매년 명품가방, 명품옷, 명품신발 쓰느라
    여전히 돈 모음
    남편 마이너스 통장 잔고만 늘어감

  • 39. ...
    '26.2.8 9:58 AM (124.50.xxx.169)

    저는 남편이 한푼도 안 모았던 사람이였는데 내가 모으면 되지 하고 결혼. 씀씀이가 원래 헤프더라고요. 옷을 사는 건 아닌데 유흥비를 아까워하지 않더라고요. 술먹고 놀고 들어오고 대리타고오고 못 일어나니 택시타고 이게 세상 제일 갚진 돈이래요
    여자도 아마 세상 아깝지 않은 돈이 있을 꺼예요
    그거때문에 돈을 못 모았을 터. 아마 자기 꾸밈일 듯..
    아님 해외여행. 관성의 법칙이 있어서 결혼 후에도 그 습성을 못 버려요. 계속 싸우게 되는 거죠
    지금은 별거 아니게 보이지만 이 문제로 계속 싸우고 나중에는 다 싫어집니다.
    이혼하게 되요.
    월급을 안 모으는 사람은 그냥 버리세요. 1순위예요
    성실하지도 않고요. 내가 내 방식대로 사는데 네가 먼 상관? 하게 됩니다

  • 40. ㅇㅇㅇ
    '26.2.8 10:02 A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쎄해요. 너무 가난하거나 사치스럽거나... 둘다 최악이죠. 많이 살펴보세요. 딸도 5년 일했는데 1억은 모았네요.

  • 41. ㅇㅇㅇ
    '26.2.8 10:05 AM (210.96.xxx.191)

    반대하세요. 너무 차이나네요. 대놓고 보태줄돈 없다라고하다니 가난한뿐 아니라 대책도 없네요. 남자만 잘만나려했는지. 그부모도 이상해요.

  • 42. 택시만
    '26.2.8 10:07 AM (116.41.xxx.141)

    타야하는 아이도 있어요
    출퇴근에 남친이 태우러안오면 걍 택시타고 이동
    한발도 안걸음
    그런것만 봐도 무슨 돈을 모으겠는지
    지돈은 조금이라도 모이면 명품 가방 신발 사야하고 ..

    그래놓고 결혼에 신랑쪽이 집 안해온다고 ㅠ

  • 43. ㅇㅇ
    '26.2.8 10:11 AM (106.101.xxx.135)

    1. 여자가 생각없이 돈 쓰는 타입
    2. 친정에 돈 들어갈 곳 있는 경우
    둘 중 하나인데 후자같아요
    결혼하고도 계속 들어갈거에요

  • 44.
    '26.2.8 10:16 AM (118.235.xxx.110)

    사치던가 집으로 돈이 흘러갔던가

  • 45. ...
    '26.2.8 10:20 AM (211.203.xxx.115) - 삭제된댓글

    집 적당히 사는 예쁘장한 초등교사가 온통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녔는데
    명품헤어밴드에 원피스에 흰스타킹과 페라가모단화분위기로요
    월급은 카드값대기 바쁘다더니 재벌3세한테 시집갔어요
    투자를 아주 잘한 케이스

  • 46. ...
    '26.2.8 10:20 AM (211.203.xxx.115) - 삭제된댓글

    집 적당히 사는 예쁘장한 초등교사가 온통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녔는데
    명품헤어밴드에 원피스에 흰스타킹과 페라가모단화분위기로요
    월급은 카드값 마이나스 갚기도 바쁘다더니 재벌3세한테 시집갔어요
    투자를 아주 잘한 케이스

  • 47. ...
    '26.2.8 10:22 AM (211.203.xxx.115) - 삭제된댓글

    집 적당히 사는 예쁘장한 초등교사가 온통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녔는데
    명품헤어밴드에 원피스에 흰스타킹과 페라가모단화분위기로요
    월급은 카드값 마이나스 갚기도 바쁘다더니 재벌3세한테 시집갔어요
    투자를 아주 잘한 케이스
    신라호텔에서 결혼하는데 직장동료는 초대안하더라구요

  • 48. ...
    '26.2.8 10:23 AM (211.203.xxx.115)

    집 적당히 사는 예쁘장한 초등교사가 온통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녔는데
    명품헤어밴드에 원피스에 흰색 타이즈와 페라가모단화분위기로요
    월급은 카드값 마이너스 갚기도 바쁘다더니 재벌3세한테 시집갔어요
    투자를 아주 잘한 케이스
    신라호텔에서 결혼하는데 직장동료는 초대안했다더라구요

  • 49. 그냥
    '26.2.8 10:30 AM (59.6.xxx.211)

    둘이 결혼하든 말든 냅두세요.
    남자집에서 돈 안 보태준다고 하면 결혼 안할 거에요.

  • 50. ...
    '26.2.8 10:59 AM (223.38.xxx.12)

    받는 족족 물 쓰듯이 쓴거죠.
    결혼하기 위험한 사람

  • 51. .....
    '26.2.8 11:05 AM (223.39.xxx.145)

    안정적 직장없거나
    직장 생활6년이여도 여러 직업 전전하면
    과소비 안해도 돈 못 모아요
    중간 중간 텀이 생기면 저축한거 써야 하니까요
    생애 큰돈 들어갈일 생기면 또 벌어둔 돈 다나고
    밑뻐진 독에 물 붓기
    아예 시험 준비한다면서 시험 합격 못하고 놀고 먹는것 보다 어찌보면 나아요.
    중요한건 빚이 있냐 없냐를 보세요

  • 52. .....
    '26.2.8 11:07 AM (223.39.xxx.145)

    그리고 살아보니
    헤프게???좋은 말로는 월급 적어도 자기 쓸거 다 쓰고 저축 안한 애들이 결혼은 이상하게 더 잘해요
    월급 100받아도 화장품 30만원어치 사는 애들요.

  • 53. 이정도면
    '26.2.8 11:1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빚은 없는지 확인해봐야 할 정도네요.

  • 54. 집안
    '26.2.8 11:19 AM (49.167.xxx.252)

    둘 다 돈이 없다면 생활비로 내놨을 가능성이 크네요

  • 55. 여자
    '26.2.8 11:32 AM (223.38.xxx.38)

    직업이 뭐냐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공무원이나 중소기업이면 연봉 작고 6년에 1억 못 모을거 같은데요 자취하면 더 그렇고요

  • 56.
    '26.2.8 11:36 AM (49.167.xxx.252)

    돈 벌려고 직장 다니는데 타지역이라 자취한다고 미혼이 6년동안 모은데 1원도 없으면 도대체 직장은 왜 다녀요? 힘들게. 집 근처로 이직하거나 살 방법을 생각해야지

  • 57. 결혼 반대해야죠
    '26.2.8 11:37 AM (223.38.xxx.27)

    여자가 직장생활 6년후에도 저축액이 전혀 없다면
    문제네요ㅜㅜ

  • 58. ...
    '26.2.8 11:38 AM (115.23.xxx.158)

    남녀 불문 분수에 인맞게 돈쓰는 사람들 평생 돈사고치고 궁색하게 살며서 돈 모리면 여행다녀오고 돈없다고 징징 . .시누이. 예전에 알던 지인.. (물론 전혀 안친함 ㅋ)20년 넘게 봤는데
    사는게 20년 전 후 똑 같더라고요.

  • 59. 남자는
    '26.2.8 11:40 AM (49.167.xxx.252)

    미리 사귈때 경제사정 염탐 안했데요?
    날 잡기 직전인것 같은데 이제 이럼 어떡해요?

  • 60. 사람 안바뀌죠
    '26.2.8 11:43 AM (223.38.xxx.188)

    경제관념 없고 돈 못 모으는 사람은
    배우자감으로 피해야죠
    사람 안 바뀌더라구요

  • 61. 5억대 0원
    '26.2.8 12:08 PM (223.38.xxx.1)

    결국 남자측은 결혼자금 5억 댈 수가 있는데
    (남자 본인 저축액 2억 포함)
    여자측에선 0원이네요ㅜ
    여자 저축액 0원이고 여자집에서도 지원이 0원인데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결혼한다는건가요ㅜ
    여자가 너무 양심도 없는거죠
    남자 집에선 이 결혼 말리고 싶겠네요

  • 62. 모든걸
    '26.2.8 12:5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냥 돈이 없으수는 있죠.
    그런데 그런 상황인데 결혼을 하겠다고 한다?
    이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는 겁니다.
    상식적이지 않고 염치라는게 없는 사람. 그 집안도 마찬가지.
    무조건 피해야죠.

  • 63. kk 11
    '26.2.8 12:58 PM (114.204.xxx.203)

    부모 생활비 대거나 시치스럽거나죠

  • 64. 남의집 가장은
    '26.2.8 1:07 PM (223.38.xxx.140)

    빼오는게 아니라고 여기서도 그랬잖아요
    아니면 사치스럽거나죠

    염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상대방측은 5억 대는데
    자기는 0원 내면서 도저히 결혼한다는 말 못합니다
    무조건 피해야죠222

  • 65. 수상타
    '26.2.8 5:03 PM (59.14.xxx.42)

    수상해요!

  • 66. ..
    '26.2.8 7:09 PM (110.15.xxx.91)

    경제관념이 없거나 집안 가장이라는 건데
    남자든 여쟈든 결혼상대로는 피해야할 사람이에요

  • 67. 주변
    '26.2.8 7:31 PM (222.236.xxx.171)

    급여가 낮은 곳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경제관념이 없다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제 버릇 남 못 준다고 남편이 젊어 중동까지 나가 벌어다 줘도 입고 먹고 사람 부리며 써 대다 80이 넘어서도 집 한 칸 없이 평생을 인척들 등처 먹는 이도 봤고,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카드 함부로 긁다 결국 이혼 당한 처자를 봤는데 공통점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는 거였어요.
    그 부모는 딸이 사고 친 돈 갚느라 애 먹고 손주 얼굴도 못 보고 카드 결제일만 되면 돈 꾸러 다니는 이도 봤는데 사고치는 마누라 때문이라 사람 참 안변한다 싶어요.

  • 68. ...
    '26.2.8 7:42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빚갚느라 돈이 없겠죠.
    학자금대출에 부모빚까지 갚느라.
    이러니 부자는 부자끼리 결혼하는거죠.

  • 69. 아마
    '26.2.8 7:50 PM (218.54.xxx.202)

    남의집 가장을 데려오면
    배우자는 이중 가장이 되더군요.

    1. 여자가 도망나오고 싶어하는 경우일지도요. 돈 벌어도 벌어도 집으로 다 들이부어야해서 지긋지긋하다고 제발 자기 좀 빼달라고 울면서 결혼해서 본인 집에서 벗어나게 해달라는 경우도 있었어요.
    2. 미래계획 없고 취집일 가능성도 있어요.

  • 70. ㅏㅜㅠ
    '26.2.8 8:01 PM (1.234.xxx.233)

    급여가 낮은 곳이면 그럴 수도 있어요

  • 71. 가장
    '26.2.8 8:07 PM (61.80.xxx.91)

    혹시 그집안 가장노릇했는지
    소비(명품)가 과했는지 살펴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주식에 몰빵했는지.
    전문직도 아닌데 가장 노릇하는 아가씨라면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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