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없이 조용하네요
국민연금 외 다른 노후 대책 없으면 이것도 괜찮은 건가요?
원하는 사람만 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하는 거 예요. 저기서 노사가합의한 건 퇴직연금제도 도입이고요.
원하는 사람만 하는거예요.
의무화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원하는 사람만 하는거에요.
대중의 불안으로 이익을 취하려는 정보를 경계 해야 해요
이슈 없이 조용하네요
ㅡㅡㅡㅡㅡ
이슈가 없으니까 조용한거에요.
개인이 가져갈 퇴직금을 왜 자꾸 국가가 운영하겠다고 가져가냐구요
공산국가로 직행하나요?
당신들 일반 예금도 국가가 가져가서 우리가 관리할게
하면 윗분들은 쌍수들고 환영하실꺼죠?
소득분위 낮은 계층도 주식에 참여할 수 있게해서 주가 상승의 과실을 같이 누리게 하려는 의도 같아요.
퇴직연금 기금화되면 전문가가 알아서 해줘서 국민연금처럼 수익보는 건데 당연히 좋죠...국민연금 연 수익율이 얼마인데요...자기가 하면 더 잘할 것 같지만 글쎄요
전 기금화되면 DB형으로 놔둔 퇴직연금 DC형으로 돌려서 기금화하려고 생각중이에요.
ㅋㅋㅋ
원하는 사람만 하는거에요.
대중의 불안으로 이익을 취하려는 정보를 경계 해야 해요
이게 지금 웃을 일인가?
원하는 사람만 하는거라니요
국민들 대부분 dc형으로 해놨는데
그걸 이용하겠다는건데 어이가 없네요
직장인들 호구로 쓰겠다는건데
여기는 직장도 안다니고 죄다 백수에
자영업자들 아니면 나는 퇴직해서 상관없다 이거예요?
직장다니는 자식들 손주들 생각하세요!
지난 1월 21일 신년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퇴직연금 기금화설은 악의적인 가짜뉴스다. 정부는 그럴 계획이 없다." 국민들은 그 호언장담을 믿었죠. 아니, 믿고 싶었죠.
그런데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그 '가짜뉴스'는 버젓이 정부의 '핵심 추진 과제'로 둔갑해 돌아왔습니다. 도대체 이 정권 사람들의 시계는 어떻게 돌아가는 건가요?
자산굴리기 잘못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반갑네요
은행이자보다는 훨 낫겠죠
이 패턴, 지겹도록 익숙하지 않나요?
설탕세 논란이 터졌을 때도 똑같았죠. 지방선거를 앞둔 악의적인 증세 프레임이라며 펄쩍 뛰더니, 뒤로는 슬그머니 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총대를 메고 법안을 발의했어요.
앞에서 "안 한다"고 손사래 치고, 뒤에서는 "어떻게 뺏을까" 계산기 두드리는 이 양면성. 우리는 이걸 정책 추진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습관성 '거짓말'이라고 부릅니다.
뭐 합의문이 필요없을 만큼 훌륭한 회담이라는 말부터 도대체 몇 번째냐구요?
정부가 퇴직연금 430조 원에 군침을 흘리는 이유는 뻔하죠.
총알이 떨어져 가니, 이제 개미들의 사유 재산인 퇴직금까지 털어 주식시장을 인위적으로 부양하겠다는 속셈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또 가짜뉴스니 억측이니 그러겠지요?
그런 소리가 듣기 싫으면 2030년까지 비공개 하기로 한 국민연금 ‘국내주식 확대 회의록’을 까면 됩니다.
"수익률을 높여주겠다"는 달콤한 말로 포장했지만, 그 본질은 '관치 금융'을 위한 강제 차출입니다.
내 퇴직금은 내가 피땀 흘려 번 사유 재산이지, 정부가 주가 방어용으로 맘대로 갖다 쓸 수 있는 공적 자금이 아닙니다.
수익이 나면 "정부의 성과"라고 자화자찬할 테고, 경제 위기로 반 토막 나면 "세계 경제 탓"이라며 나 몰라라 할 게 뻔한데, 그 리스크를 왜 내가 떠안아야 하나요?
아무데나 공산국가 끌어들이는 무지함 좀
보이지 마세요?
2025년이에요 유신때 먹히던 숫법을
아직도 쓰다니 창피하지않아요?
그리고 저런 돈이 주식으로 들어가서
주식을 받쳐줘야 국민들도 기업도 윈윈이에요
사실상 요새 뭐 다른 투자처라도 있어요?
가짜뉴스라며 드립치고 전부 다 현실화됐습니다.
습관성 거짓말쟁이들.
안한다고 거짓뉴스라더니 ㅋㅋ
이러다 다 강제로 가는게 수순
한두번 속아봤나
2025년에 간첩이 없는것도 아니고
공산국가가 버젓이 위에 있는데
유신같은 소리하고 있네
중국도 다 이렇게 시작했단다
2026년에 간첩이 없는것도 아니고
공산국가가 버젓이 위에 있는데
유신같은 소리하고 있네
중국도 다 이렇게 시작했단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현재까지 내려오는 별명이 있죠.
"입벌구"
입만 열면 구라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데
저들은 왜 듣고 싶은것만 듣는지...
들었으면 거짓말, 아니 구라라는 사실을 금방 알텐데 말입니다.
불쌍한 중생들 같으니라고 ㅉㅉ...
지난 1월 21일 신년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퇴직연금 기금화설은 악의적인 가짜뉴스다. 정부는 그럴 계획이 없다." 국민들은 그 호언장담을 믿었죠. 아니, 믿고 싶었죠.
그런데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그 '가짜뉴스'는 버젓이 정부의 '핵심 추진 과제'로 둔갑해 돌아왔습니다. 도대체 이 정권 사람들의 시계는 어떻게 돌아가는 건가요? Xxx2222
현대 재직중인 사람들 부터 하는 것 같아요,
1년도 안되서 나라를 이지경으로
국민연금만으로는 환율조작 안되니
이제 퇴직금도 건드리겠다
여기 개딸 인증 많죠
개딸들만 선별해서 나 개딸이요하고
퇴직금 상납하세요!
재맹이 알아서 대장동처럼 해주겠네요
실패하면 좋을텐데 다시 니들이 정권잡을
빌미가 생기쟎니?
근데 뭐 이리 달려들어서 난리들인지
모르겠네
국민연금,
퇴직금,
치매환자 재산,
그 다음엔 또 어디 쌈지돈을 찾을까요??
옛날엔 사회적 이슈에 대해
백분토론도 하고, 공청회도 하고 그랬는디
이제는 다수당이라고 그냥 프리패스네요 @@
국민들이 몽둥이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퇴직금은 근로자의 것이지
나라가 맘대로 운영하라고 맡긴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입만열면 거짓말
얼마전까지 그런일없다하지 않았어요?
이재명 본인입으로 퇴직금 기금화 다 헛소문이고 거짓말이다
말해놓고 뒤로는 퇴직금 기금형 도입합의?
누구맘대로
에라이 공산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