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자유게시판 바로 위에 조그만 박스
광고 가 뜨는데 제목이 "삶은 달걀 매일
드셔보세요"
헐..어제밤 그 내용 글을 여기서 읽었거든요
어떨 땐 글도 아니라 남편이랑 수다를 떤
바로 그 내용 속 소스로 광고가 뜰 때도
있어서 매우 기분나빠질 때도 있어요
거부감이 확 들면서 오히려 구매 안해요
옛날엔 멍청하게도 홈쇼핑 에서
의사?가 건강 관리에 관한 내용으로 겁주고
채널 돌리면 바로 그 아픈데 긁어주는
약 팔아 신기해하며 구매한 경우도 있었던
ㅠㅠ 그게 다 상술
아맞다 82에서도
한동안 일주일 동안 엄청나게
가장 잘 구매한 거 순위 매겨보란 글
올라오고 커피 캡슐 넣는 모 제품
엄청 칭찬 글 깔려 그 큰 부피의 잘 마시지도
않는 거 삿다 2년후 당근에다 팔았고요
죽은 빵도 살려낸다고 난리난리났던 제품
82글 보고 샀다가 얼마나 내부가 작던지
불편. 당근 내다팔려니 이미 엄청 많이 40퍼 가격에 올라와 있대요 ㅠㅠ
그후로는 색안경 끼고 봅니다
왜냐하면 광풍처럼 막 제품 추천 올라오다
언제그랬냔듯 싹 사라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