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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학예회때 시어머님사진 위주라면?

.. 조회수 : 2,576
작성일 : 2026-02-07 20:25:31

아이학예회때 시어머님께서 참석하셨어요 

그런데 본인과 애 사진 위주이고 엄마와 아이사진은 눈감은 사진 딸랑 한장

그것도 꼭 본인핸드폰으로 찍으래요

그래서 제가 제 핸드폰이 잘나오니 이거로찍어주세요 하니 알았다고하고 준비하는사이 다른엄마가 갑자기 찍어달라고해서 찍는와중에 벌써 애랑 옷갈아입고 갈준비를 하는거예요 

본인이 알았다고했으면 며느리가 다른사람 찍을동안 기다리는게정상

얼마나 본인위주면 그 2분도 못기다리고

 

저랑 아이찍어준 사진도 보통은 여러장중 한장 건지잖아요 한장그것도 너무성의없이 저를 하찮게보는거 맞지않아요?

IP : 180.68.xxx.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7 8:28 PM (118.37.xxx.223)

    며느리를 아주 무시하는 행동이네요

  • 2. 후후
    '26.2.7 8:28 PM (1.234.xxx.233)

    아이 친구네 그렇게 시어머니가 엄마 대신 오는 거 좋아하더니 결국 이혼 하던데요

  • 3.
    '26.2.7 8:31 PM (121.167.xxx.120)

    다음엔 원글님 핸드폰으로 아이와 셀프로 찍으세요
    자기 중심적인 시어머니네요

  • 4. ...
    '26.2.7 8:31 PM (73.195.xxx.124)

    하찮게 본다고 생각마시고 경쟁관계로 본다고 생각하세요.
    (유치하게 며느리와 경쟁...그 정도 인품인 겁니다)

  • 5. .....
    '26.2.7 8:38 PM (58.78.xxx.169)

    자기 폰에 며느리 사진은 필요없고 손주만 많이 담고싶은 욕망이 드러난 것 같네요.
    근데 그러거나말거나 아이에겐 엄마가 일순위라는 게 중요하죠. 이렇게 분석하고 속상해하는 건 에너지,시간 낭비.
    학예회 사진에 좀 덜 찍히면 어때, 시어머니가 사랑하는 그 예쁜 아이를 난 매일매일 보고 안을 수 있는데ㅡ하는 승자(?)의 마음으로 생각하시면? 시어머니의 견제에 개의치않고 아이와 맘껏 행복한 일상을 누리시는 게 윈입니다.

  • 6. .........
    '26.2.7 8:41 PM (118.235.xxx.172)

    윗님 의견에 동감해요. 시어머니 마음 씀씀이가 그 정도 밖에 안 되는 것을 어쩌겠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쓰지 마시고, 원글님 가족 일상을 누리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 7. ...
    '26.2.7 8:4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보고 얼른 찍어달라고 했어야
    이제 졸업마다 같이 끼어 그럴건데
    셀프 막대기 준비해서 아이랑 둘이 셀프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야죠
    남편 데려가 찍사로 이용하고요

  • 8. ...
    '26.2.7 8:43 PM (1.237.xxx.38)

    다른 사람보고 얼른 찍어달라고 했어야
    이제 졸업마다 같이 끼어 그럴건데
    셀프 막대기 준비해서 아이랑 둘이 셀프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야죠
    사진은 셀프가 더 예쁘게 나와요
    남편 데려가 찍사로 이용하고요

  • 9. ..
    '26.2.7 8:45 PM (180.68.xxx.12)

    아이돌잔치때 스냅사진도 며느리보다 본인얼굴이 더 나왔어요 출력도 본인이 가서
    드레스까지 비싸게빌려서 샵에서 메이크업도했더만

  • 10. ㅇㅇ
    '26.2.7 9:55 PM (106.101.xxx.135)

    빅토리아베컴 같은 사람이 평범한 사람 중에도 있군요

  • 11. . . .
    '26.2.8 1:08 AM (180.70.xxx.141)

    내아이 학예회인데시어머니를 누가 부른거죠?
    담부터는 함께 안가면 됩니다

  • 12. ..
    '26.2.8 1:15 AM (180.68.xxx.12)

    부른게아니라 안부르면 화냄

  • 13. ...
    '26.2.8 5:41 AM (118.235.xxx.233)

    싸우셔야죠!
    소리질러 싸우라는게 아니라,
    내 영역을 지키셔야죠.

    그 시어머니 할 일도 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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