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디 가려다가 남편이
꼼짝하기 싫다고 해서 집콕했더니 답답하네요
밖에 많이 추운가요
날씨좀 풀린다 했더니 다시 혹한이네요
오늘 어디 가려다가 남편이
꼼짝하기 싫다고 해서 집콕했더니 답답하네요
밖에 많이 추운가요
날씨좀 풀린다 했더니 다시 혹한이네요
전형적인 겨울날씨였어요
쨍한 맑은 하늘이 좋아 산책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어찌나 상쾌하던지 한겨울산책 좋아해요
불지만 예전같이 추운바람은아니었어요.
한풀꺽였어요.
춥다고 방송용멘트에 호들갑 떨어나갔는데
별로 바람이 안부니
을지로 가서 밥 먹고
청계천 걷고
영풍문고 들러서 구경하고
세운상가 가서 커피 마셨어요
토탈 1시간쯤 걸었는데
바람불고 추운듯 하다가도 걸으니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괜찮은 날씨였군요
밖에 걸어 다니긴 추웠어요
얼마든지 걸어다닐 수 있는 날씨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은 언제든 추워서 힘들거고요
지금 나갔다 왔는데 장난아닙니다
추운데 롱패딩 입고 모자 쓰고 목도리 하고 장갑 끼고 나갔다 왔는데 견딜만 했어요
바람이 쎄서 엄청추워요
얼음칼바람이 불어요
추웠어요.
오늘 춥네여~
낼은 더 춥다고 해서
집콕 할라구요
올겨울들어 젤 추운거 같아요
꼼짝 안하다 음쓰 버리고 오는데 무쟈게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