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점점
'26.2.7 4:17 PM
(175.121.xxx.114)
치우는건 시키세요 밥값은
해야죠 한집에 살면서
2. 가전제품
'26.2.7 4:18 PM
(45.143.xx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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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내를 밥해주는 기계로 알고 있네요.
이래서 요즘 애들이 남자들이 가전제품 취급 받느니
결혼 안 한다고 하나 봐요.
3. 가전제품
'26.2.7 4:19 PM
(45.143.xxx.3)
아내를 밥해주는 기계로 알고 있네요.
이래서 요즘 애들이 남자한테 가전제품 취급받느니
결혼 안 한다고 하나 봐요.
4. ㅇ
'26.2.7 4:20 PM
(118.235.xxx.130)
날마다 뭐에 밥줄지가 미치게 힘든데
뭐 장볼건지도 답을 안하고 이어폰 하니
제가 이어폰 숨겼더니 화내고
요리는 시키면 이상하게 해놓고
빨래 좀 널어 보랬더니 막 다 집어 던지고 화내지 않나
저거 참~
5. 밥
'26.2.7 4:20 PM
(124.53.xxx.50)
밥먹을때 물어보세요
6. 대화는
'26.2.7 4:21 PM
(219.255.xxx.120)
카톡이죠
7. ㅇ
'26.2.7 4:22 PM
(118.235.xxx.130)
카톡없고 문자 못치는 한심한
자기 문자도 제가 쳐주는
8. ...
'26.2.7 4:23 PM
(119.70.xxx.9)
버티면 하는 사람 있으니까요.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거에요.
9. 최악
'26.2.7 4:26 PM
(106.101.xxx.52)
님이 말한거 뭔지알아요
이기적이고 못된거요
10. ...
'26.2.7 4:28 PM
(221.162.xxx.158)
해줄사람없어도 안하는 남자들많아요
밥해주는 엄마 죽고 병원안가고 밥 차려먹기싫어 죽는 고독사 하는 계층이 50대남자가 압도적이죠
11. 무기력증?
'26.2.7 4:31 PM
(198.244.xxx.34)
원래 그런 사람이었나요? 그게 아니면 은퇴후 우울감에 의한 무기력증?
우리 남편도 은퇴후 한동안 집돌이가 되서 김광석 노래만 반복해서 듣고 완전 까칠 예민한게 딱 오춘기 소년 같았어요.
점차 좋아지긴 했는데 은퇴후 백수(?)적응 시간이 필요한거 같았어요.
하긴 저도 결혼 날짜 잡아 놓고 회사 사표내고 나오는데 가슴이 먹먹하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이제 내가 소속된 곳도 없고 갈 곳도 없다는 생각이 드니 우울하더라구요.
겨우 4년 일하고도 그랬는데 3~ 40년 동안 일하다 그만 두면 상실감이 엄창 날듯 해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12. ㅇ
'26.2.7 4:35 PM
(118.235.xxx.117)
놀아서 무척 행복해 합니다.다시 일할 생각이 없어서 권하지
않고 있어요.일하기 싫다고 했으니
엄청 게으른 사람입니다. 원래도 아무것도 안했던
컴맹에 본인 카드도 보험도 제가 관리해줘야 하고 집안 일도 안하고
라면 끓이는건 너~무 힘들어 컵라면 먹는 사람입니다.
13. ㅌㅂㅇ
'26.2.7 4:37 PM
(182.215.xxx.32)
너무 힘드시겠네요 남편 퇴직하고 나서 내가 숨 쉬고 살려면 밖으로 자꾸 나가야 하더라고요
14. ㅌㅂㅇ
'26.2.7 4:37 PM
(182.215.xxx.32)
남편이 뭔가를 할 의지도 없고 능력도 없고 자존감도 낮은 것 같아요 자존감 낮은 사람은 사실 답이 없죠
15. 네에?
'26.2.7 4:39 PM
(220.78.xxx.213)
카톡도 없고 문자도 못친다구요??
80대예요? 퇴직했다는거보니
직장도 다녔었나본데
어떻게 문자도 못하는데 사회생활을...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16. 어휴
'26.2.7 4:45 PM
(118.235.xxx.169)
안하는건 둘째치고 먹은걸 치우기라도 하지..
17. ..
'26.2.7 4:58 PM
(182.220.xxx.5)
치우는거 설거지 시키세요.
18. ..
'26.2.7 5:00 PM
(211.206.xxx.191)
청소 설거지 부터 시켜야지요.
안 하면 밥 안 차려 준다 선언하고.
거저 얻어 지는 것은 없어요.
퇴직 했으면 집안 일 배워 가며 같이 해야지요.
그것은 서로를 위해서.
19. 결혼을
'26.2.7 5:03 PM
(117.111.xxx.86)
하지 말아야할 인간이 결혼은 왜 해가지구
20. 와
'26.2.7 5:04 PM
(112.167.xxx.44)
와 글만 읽어도 고구마네요
저런 사람도 결혼해서 살고 있구나...싶네요
대박...요리 청소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거네요
진짜 와이프 빨대 빨아먹는...ㅜㅜㅜ
21. ...
'26.2.7 5:14 PM
(59.11.xxx.208)
정상이 아닌데요.
애가 있어서 그냥 사셨나봐요.
애도 다 컸을텐데 이제 정리하셔도 되지 않나요?
글만 읽어도 답답하네요.
22. 어쩌다
'26.2.7 5:18 PM
(218.48.xxx.143)
어떻게 같이 사세요?
얼른 내다 버리세요!
23. 일단
'26.2.7 5:36 PM
(211.235.xxx.161)
퇴직자고
돈은 어찌돌아가고있나요?
이혼하재도 할인간이니
이혼이나은지 그냥사는게나은지한번봅시다
24. 와
'26.2.7 5:44 PM
(123.212.xxx.149)
진짜 특이하긴 하네요. 지금 퇴직하셨음 나이도 젊은데 문자를 못친다고요?
25. ..
'26.2.7 5:51 PM
(221.139.xxx.91)
하숙비 내라고 하세요.
50년대생이신 제 아버지는 외벌이 하면서도 부지런히 가사일하고 음식해서 자녀 키우셨는데(어머니가 게으르고 남 시키는 편. 저도 어머니한테 도움을 받기보다 도움을 주는 형태로 자람)
님 남편은 무슨 30년대 할아버지인가요?
26. 맙소사
'26.2.7 6:01 PM
(121.162.xxx.234)
밥 뭐 먹겠냐 묻지 마시고
그릇도 가능한한 한접시에 주세요
왜 이렇게 주냐 거든 설거지 힘들어서
빨래도 두번 빨거 한번만 빨아 입히세요
이ㅡ정도면 싸워도 안될 거고 맞춰줄 가치도 없네요
아니 빨래를 던지다니
미쳤어요?
저걸 가르치다니 설거지 빨래널기가 배워야 하는 일이에요?
그 정도는 바보도 합니다
문자를 왜 대신 해주나요. 님도 답답
27. 죄송하지만
'26.2.7 6:25 PM
(220.117.xxx.100)
손하나 까딱 안하고 밥만 먹는 남편으로 님이 만드셨네요
문자는 왜 대신 쳐주며 보험, 카드 왜 다 대신 봐줬으며 집안일은 못한다고 하면 대신 해주는게 당연한 아내가 있으니 못하든지 안하든지 하는거죠
그래도 되도록 님이 허용해 주신 것
이제 와서 그게 고쳐질까요?
못한다 배째라 버티면 아내가 다 해주는데…
지금껏 사셨으면 계속 그렇게 사시거나 이혼하시는 수 밖에요
해답은 원글님 손에 있어요
28. ...?
'26.2.7 7:52 PM
(124.60.xxx.9)
그러다간 오래 못살텐데...
다큰성인이 자기건강생각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