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있는데
남자 다섯명 우르르 들어왔는데
술도 안먹었을텐데 진짜 시끄러워요.
남자들 수다도 장난 아니네요ㅠㅠ
남자든 여자든 아무데서나 목청 큰 것
정말 민폐 같아요.
두쫀쿠 한개씩 입에 물려주고 싶다 ㅎㅎㅎ
카페에 있는데
남자 다섯명 우르르 들어왔는데
술도 안먹었을텐데 진짜 시끄러워요.
남자들 수다도 장난 아니네요ㅠㅠ
남자든 여자든 아무데서나 목청 큰 것
정말 민폐 같아요.
두쫀쿠 한개씩 입에 물려주고 싶다 ㅎㅎㅎ
남자 수다도 엄청 시끄러워요
우리집 세아들도 평소에는 조용하다가 갑자기 어떤 주제에
꽂히면 수다가 시작되는데.. 저는 조용히 방에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여자가 더 시끄럽게 느껴지는 건..제가 가는 데가 여자 위주인 사우나탕. 오전 까페 라 그런가봐요
남자들과 같이 있는 술자리도 삼겹살집에서 보면
여자들 몇 깩깩거리는 소리가 더 시끄럽던대요
아들낳아보고 알았어요. 남자들이 말이 더 많다는거 ㅎㅎ
님이 여자라 그럴겁니다.
제가 직접 부딪히는 목청큰 아줌마들 수다가 더 괴롭습니다ㅜ
남자 목소리는 데시벨이 낮아 듣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