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랑 넘 비교돼서 더 노잼 ㅎㅎ
엠씨 이다희랑 빵이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고
뼈말라 이다희가 심사위원이랑 같이 앉아
빵 먹는것도 넘 이상하고
이혜성 여기 나온것도
참가자 격 확 떨어트리네요
암튼 기획과 편집 다 아쉽
흑백요리사랑 넘 비교돼서 더 노잼 ㅎㅎ
엠씨 이다희랑 빵이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고
뼈말라 이다희가 심사위원이랑 같이 앉아
빵 먹는것도 넘 이상하고
이혜성 여기 나온것도
참가자 격 확 떨어트리네요
암튼 기획과 편집 다 아쉽
안봤지만 해골바가지같이 뼈말라인 이다희님보단 잘먹는 모습이 호감인 문세윤님같은분이 나오면 어떨까...싶기도 ㅎ
이다희씨 정말 안스러울 정도로
뼈말라더군요
그렇게까지 말라야되는지ㅜ
흑백요리사보다
퀄리티가 떨어져보이긴해요
당신의 꿈을 계속 구워주세요..오글거려요 멘트
신뢰성 차원에서 이다혜, 미미 에러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일단 요리보다 빵만드는건 볼거리가 별로 없어요. 거기서 거기인 느낌
저만 재미 없는 줄...
흑백요리사도 안 본 저도 한 20분 보다 채널 돌렸다는...
전 미미 좋아해서 미미라도 보려고 했는데, 미미 보기도 전에 넘 재미가 없어서 기다릴 수가 없더라구요
우리나라야 제과제빵 구분을 안하긴하지만
식사빵 굽는 베이커와 디저트 만드는 파티셰를 구별없이 경연을 한다는 게 참..
합격 멘트 하는데 긴장감 하나도 안 느껴져서 아쉽더라고요~
저도요 똑같이 느꼈어요
진행자랑 미미 이혜성에서 신뢰성 뚝 떨어지네요
미미가 감히 심사위원? 것도 웃기고
그 여자분은 안성재 카리스마 흉내내려고 하는듯? 매번 매우 심각하고 뭔가 화난얼굴???
이다희도 너무 안어울리고
암튼 심사위원도 별로고 컨셉도 별로고
미미는 소비자입장에서 나온것 같아요.
아뭏든 재미없어요. 흑백요리사는 재미있었죠.
이다희는 그렇게 안뜨는데 소속사에 엄청 밀어주나봐요.
전부터 보면 연기도 못해, 세월 지나도 늘지도 않아, 그런데 주연은 꿰차고, 근데 작품은 성공한게 떠오르질 않고...
이제 뜬금없이 제과제빵 경연프로 사회까지 보다니...
몸매는 좋지만 얼굴이 연예인하게 생긴 얼굴이 아닌데...
꾸준히 업그레이드 하는 것 같은데 업글이 안되는 얼굴...
본인도 답답하겠지만... 보는 사람도 답답합니다.
대동단결 한마음이네요
참가자들 열정에 비해 패널 사회자가 안맞아요
여행가면 출연자들 빵가게 가보고싶어 정리해두고있어요
연남동 과장시장 강릉가게는 꼭 가보고 싶어요
요리는 다양한맛이 있지만
빵은 뻔하잖아요
그래서 안봐요
이거보고
흑백요리사가 출연자뿐 아니라
비록 1명은 구설수가 있긴했지만
심사위원 2명도 큰 몫을 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