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 남자 수다 장난 아니네요

... 조회수 : 3,303
작성일 : 2026-02-07 11:34:11

병원 대기중인데

제 양 옆에 부부들이 앉아있는데

우측남자 좌측남자

계속 각각 와이프와 수다중

한번도 안쉬고 말함

무슨 말이 저렇게 많나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순한 내 남편이 고맙네요

IP : 118.235.xxx.5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화
    '26.2.7 11:35 AM (118.235.xxx.200)

    많은건 좋은겁니다
    말없는게 순한것도 아니고요

  • 2. ...
    '26.2.7 11:36 A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조요한 병원 대기실에
    수다쟁이 두 남편의 공명이 대기실을 울리네요

  • 3. ...
    '26.2.7 11:37 AM (118.235.xxx.52)

    조용한 병원 대기실에
    수다쟁이 두 남편의 공명이 대기실을 울리네요
    공공장소에서의 대화는 조심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 4. ....
    '26.2.7 11:37 AM (1.239.xxx.246)

    원글님에나 그런거지 저는 남편과 그렇게 이어지는 대화 너무 좋아요
    앉아서 핸드폰만 보는 남자보다 훨씬 좋은거죠

    그리고 순한건랑 그거랑 어떤 관련인가요

    그 남자들 다 순할겁니다.

  • 5. 아주머니들 수다
    '26.2.7 11:38 AM (223.38.xxx.17)

    까폐 갔다가 옆테이블 아주머니들 수다 때문에
    정신이 없더라구요
    아주머니들 여럿이서 큰목소리로 떠들어대니까요

  • 6. 신기
    '26.2.7 11:38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신기하게 여자수다는 귀에서 거슬리지않는데
    남자들수다는 진짜 귀에서 피날것같아요
    익숙하지않아서 그럴까요

  • 7. 공공장소에서
    '26.2.7 11:39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큰소리로 대화해서 그렇지 저는 말없는 남자랑 살아서 그런지 부럽네요

  • 8. ...
    '26.2.7 11:41 AM (118.235.xxx.68)

    큰소리로 대화해서 그렇지 저는 말없는 남자랑 살아서 그런지 부럽네요
    그리고 같이 대화 한다면서요?
    여자들 수다 거슬리지 않는건 말도 안되고요
    내가 여자라 좋게 봐서 그런거죠 그런 사람은 본인을 돌아봐야함
    내편은 안거슬림

  • 9. ...
    '26.2.7 11:45 AM (14.51.xxx.138)

    사람 많은곳에서 말 많은건 과해요 말 많은 남자들 견디기 힘들어요

  • 10. ㅇㅇㅇ
    '26.2.7 11:48 AM (116.42.xxx.133)

    ㅋㅋㅋ저도 갈수록 말 많은 사람 곁에 있으면기 빨려요..ㅠㅠ

  • 11. 여자들 수다도
    '26.2.7 11:48 AM (223.38.xxx.46)

    엄청나던데요 뭘... 특히 아주머니들이요
    목청큰 아주머니들 서너명만 모여도 옆에서
    힘들었어요

  • 12. 말 많으면
    '26.2.7 11:54 AM (112.167.xxx.79)

    여자고 남자고 나이 상관없이 탈 다더라구요
    제 직장에도 쉼 없이 말하는 여자 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을 유심히 보니 남들 그냥 지나칠 상황이나 행동도 말로 떠들어야 직성이 풀리나봐요. 결론!!! 직장 부서에서 싫어 합니다. 본인 만 모르니 계속 저러겠죠. 그 분 팀원과도 벌써 몇 번의 마찰이 있었는지 옆에서 보면 안타까워요. 입을 한시도 가만 안두고 말은 또 얼마나 빠르게요 상대방 끼어들 틈을 안줌
    혹시 82에 내가 좀 이쪽이다 하시는 분 계심 좀 말 좀 줄이세요 뒤에서 다들 싫어 합니다
    언제 나가나 해요

  • 13. 밤마다
    '26.2.7 12:08 PM (119.192.xxx.40)

    밤마다 식당 술집에서 쉬지않고 수다 떠는게 남자들 이잖아요

  • 14.
    '26.2.7 12:15 PM (211.234.xxx.48)

    많은건 좋은겁니다
    말없는게 순한것도 아니고요

    ??

    대화도 적당한 게 좋은 거죠 많으면 수다스럽고 피곤함
    순한 거와 무슨 상관관계?
    어이없는 신념이네 ㅎ

  • 15. 제가
    '26.2.7 12:17 PM (219.255.xxx.120)

    제일 싫어하는게 상대방이 듣던 말던 앞에 앉혀놓고 혼자 떠드는 거에요

  • 16. ㅇㅇ
    '26.2.7 12:44 PM (211.36.xxx.47)

    말많은 사람하고 대화 하면 기가 빠져나가는 느낌이

  • 17. 떠드는건
    '26.2.7 1:38 PM (223.38.xxx.60)

    예의가 아니지만 대화가 활발한 부부 부럽네요

  • 18. ...
    '26.2.7 1:49 PM (106.101.xxx.175)

    말많은건 괜찮은데 목소리크고 시끄럽게하면 머리가 아파요~

  • 19. ...
    '26.2.7 3:11 PM (123.215.xxx.145)

    뭐든지 적당해야 미덕이겠죠.
    그것도 공공장소에서라면 더더욱.
    전 말수 적은 거랑 수다스러운 것 중에 말 적은게 좋아요.
    어르신들 말씀이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고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450 땅콩 엄청 먹고 콜레스테롤 치솟았어요 7 . . 2026/02/07 3,056
1793449 이불 보낼 유기견 보호소 5 wi 2026/02/07 714
1793448 설 당일에도 마트 선물세트 많이 팔죠? 6 ... 2026/02/07 767
1793447 오늘 많이 추웠나요 14 ㅡㅡ 2026/02/07 2,762
1793446 새벽 배송 반대입장이었는데 쿠팡 하는짓보니 찬성하게 되네요 6 티엔진 2026/02/07 1,467
1793445 어디가자고 약속을 해놓고 7 2026/02/07 1,448
1793444 남편이 요구르트 사면서 이건 매일남양이라 안되지? 19 ........ 2026/02/07 3,682
1793443 코미디인가? 주민들 장면은 ai? 1 왕과 사는 .. 2026/02/07 1,159
1793442 과자 한달동안 안먹기 성공 5 쟁이 2026/02/07 2,338
1793441 두가지 차 중에 어느 것을 가지실거에요? 32 이것저것 2026/02/07 2,740
1793440 발뒤꿈치 각질이 건조해서 그런게 아니었네요 19 Nnn 2026/02/07 13,974
1793439 염색하려는데 짙은 갈색하고 자연갈색하고 차이 많이 나나요? 6 ... 2026/02/07 1,417
1793438 독일제 쇼트유리 약탕기 하이라이트에서 사용 가능한가요? 2 mom 2026/02/07 456
1793437 동료 키보드에 몰래 순간접착제 24 .. 2026/02/07 5,400
1793436 유산균 선물하고 싶은데 15만원 선 5 A 2026/02/07 823
1793435 50대후반 볼살부자인데요 3 .. 2026/02/07 1,761
1793434 교정 비용 진짜 너무 비싸요 30 너무 비싸 2026/02/07 4,977
1793433 [단독]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 조작 데.. 4 조작이일상 2026/02/07 2,176
1793432 눈깊게 패인 밑세로주름(줌인아웃 사진있어요) 4 무슨시술 2026/02/07 1,564
1793431 강남 송파는 6 ㅡㅡ 2026/02/07 2,423
1793430 제주 혼여하고 왔어요 10 혼여 2026/02/07 2,987
1793429 한두자니는 정말 소중하네요 12 ㄱㄴ 2026/02/07 3,885
1793428 2월12일 본회의때 법왜곡죄 반드시 통과시켜야함. 3 ㅇㅇ 2026/02/07 224
1793427 48세 싱글녀 장 봐온 것 지적해주세요 36 .. 2026/02/07 5,156
1793426 마가린이나 플라스틱이나 10 .... 2026/02/07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