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에 공감하며..
여자들 결혼해서 집 장만을 남자쪽에서 하면
살다가 분명 "내집이니 나가라 .. "소리 나옵니다.
(물론 안그런 남자도 잇겟죠)
여자가 단지 남자만을 믿고 살면 안되는게
살아가면서 많은 변수가 있는데
그게 집이라는 공간이 있어야 어느정도 방어가 되는것 같아요..
베스트글에 공감하며..
여자들 결혼해서 집 장만을 남자쪽에서 하면
살다가 분명 "내집이니 나가라 .. "소리 나옵니다.
(물론 안그런 남자도 잇겟죠)
여자가 단지 남자만을 믿고 살면 안되는게
살아가면서 많은 변수가 있는데
그게 집이라는 공간이 있어야 어느정도 방어가 되는것 같아요..
그 글은 여자는 집해오는 남자가 필요하다
집없는 남자 싫어요 던데 딴소리를...
부부는 각자 집이 있어야되니 일가구 2주택 법제화
결혼시 남자는 여자 명의의 집 준비
그것이 좀 심하면 여자는 반드시 경제 활동을하여
본인 명의의 집을 사고 그 다음 애를 낳든 말든
그러면 될까요?
이런 글을 비혼에 집있는 여성들이 더 싫어할듯.
너무 뻔한 소리라서요.
남자도 여자도 안정감 필요하죠.
집 낭자나 여자나 좋죠
서울 요지의 집
그냥 능력 있으면 돼요.
굳이 집을 사니 마니 안식처가 되니 안되니 말도 그렇고
지금은 집 = 능력이니 집 이란 소리가 나오지
집값이 엉망이면 다른 소리 하죠.
집은 커녕 애들키우며 각자 방 하나만있어도 감지덕지인데 현실은 방 세개짜리 인서울 아파트도 맞벌이부부가 장만하기 힘든세상인데...
결혼전에 남자가 집 해오는게 당연하고 여자도 집있어야 좋다?
좋은건 맞죠
세상에 좋은거 몰라서 안하는게 집 하나뿐이던가요
그냥 인간에게 집이 필요한 거죠.
남자나 여자나...
그 글이 이혼녀가 쓴 글이라고 조롱하는 댓글도 있더라고요.
" 그래서 그 원글 이혼여자잖아요 ㅎㅎ" 다시 보니 금세 지웠네요
이혼하신 분들 절대로 여자들한테 나 이혼했다고 말하지 마세요.
세상이 이렇네요
그 글이 이혼녀가 쓴 글이라고 조롱하는 댓글도 있더라고요.
" 그래서 그 원글 이혼녀잖아요 ㅎㅎ" 다시 보니 금세 지웠네요
이혼하신 분들 절대로 여자들한테 나 이혼했다고 말하지 마세요.
세상이 이렇네요
원글님이 말하시는 내용은 알겠지만
A라는 내용을 읽고 B라고 생각하는 상황인게 신기하네요
집이든 마음의 집이든 왜 여자에게만 집이 필요하단건지?
여자만 사람인가요? 남녀노소 다 필요하죠
집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은 못했는데요
이게 나이들수록 그렇더라고요.
요즘 젊은 남자들이 똑똑해져서 비혼이거나 국제결혼으로 눈 돌리는듯~~~
일부 양심없는 여자들 퐁퐁남 픽해서 결혼하면 바로 전업 선언하고 애 하나 키우면서 독박육아러고 억울해하고 결혼전 집해온 남편한테 공동명의 당당히 요구하고...
본인은 육각형 여자 아니면서 메타인지 안되어 있어도 당당히 1억 연봉 남자 아니면 상향혼 결혼 아니라 결혼 안하는거라 정신 승리하고...참 나도 여자지만 요즘 일부 양심없는 여자들 보면 남자도 여자 보는 눈 잘 키워서 결혼해야 퐁퐁 안 당할듯..
그 원글쓴 사람 맥락은 이해는 하겠으나 쌍팔년도도 아니고 요즘같은 집 값 미쳐있는 세상에 남자한테만 왜 집 해 오라고 개소리도 그리 길게 써 놨는지...그 정성이면 본인이 빡시게 일해서 집 사고 비혼으로 남자 눈치 안 보고 당당하게 독립적으로 살면 간단한걸
참 이해가 안 가더만요...
남자든 내 자신이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서도 잘사는 사람이 둘이서도 잘살아요.
그분 평생 맞벌이 했는데 남편이
사업한다고 못 모아서 이혼했다잖아요
이래저래 치이고 집타령= 안식처 찾는거 같아 안됐더라구요
50대 되면 살아온 인생의 결과가 보상에 못미치면
사람 돌아요
그 글 진행이 이상함
처음엔 집을 마음의 안식처처럼 쓰다가
나중엔 집이 현물집
그러다 또 마음의 집
나중엔 또 현물 집
횡설수설이던데
맞아요
집이 상징하는거랬다가
진짜 집이었다가..
왔다갔다.
결국 오십까지 맞벌이해도 집하나 못 사고
이혼했단 얘긴데
끼리끼리 만난거
사람에게는 집이 필요해요.
남녀노소 모두 다요.
저는 여자에게 필요하다고 얘기하는게 너무 이상해요.
저는 이제 여자와 같이 살 집 한 채 마련할
능력과 의사가 없는 남자와는
밥 한 끼도 함께 먹어주지 않을 겁니다.
ㅡㅡㅡㅡㅡ
원글에 위 단락보고 꼴값울 떤다 생각했어요
누가 밥먹자 한다고....ㅋㅋ
내 능력이 가장 중요하죠
남녀 누구에게나 집은 다 필요합니다
여자만 집이 필요한게 아니라구요
극공감합니다.
겪어보고도 아직 정신 못차린듯..
남자고 여자고 다 사람 나름인데
자기 남편이 형편 없는 사람이라고 해서
모든 남자들이 그렇다는 식으로 일반화하면 안되죠.
연예인들을 봐도 다 자기 수준만큼 남자 만나는듯..ㅠㅠ
남편한테 이 얘기했더니 난 어쩌지? 고민하네요.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했더니 제가 너무 화가나서 실수로 할지도 모른다며.
나가야되나? 그래서 만일 그런일이 생기면 바닥에 딱 붙어서 못 나간다 그러라고 했어요.
그리고 남녀불문 사람에게 필요한건 집이 아니라 능력이죠.
하긴 능력이 있어야 집을 사든 본인 명의를 넣든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