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0701074289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원숭이로 묘사한 선거 음모론 동영상을 온라인에 공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최소 35건의 부정선거 관련 게시물을 올리며 '폭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SNS 폭주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영국 가디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일 미국 동부시간으로 저녁 7시 9분부터 자정까지 트루소셜에 160개가 넘는 게시물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게시물 상당수는 자신의 반대파를 겨냥한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