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코고는 분이 있어요
다행히 제 자리는 떨어져 있는데
근처 분들이 안 깨우고 그냥 계속 가는데
멀리 떨어진 제 자리까지
소리가 어마어마합니다
지축을 울리는 말발굽같은 스케일이네요
자려고 기댔다가 다시 앉았는데
언제까지 저쪽분들이 견디실지 모르겠네요
심하게 코고는 분이 있어요
다행히 제 자리는 떨어져 있는데
근처 분들이 안 깨우고 그냥 계속 가는데
멀리 떨어진 제 자리까지
소리가 어마어마합니다
지축을 울리는 말발굽같은 스케일이네요
자려고 기댔다가 다시 앉았는데
언제까지 저쪽분들이 견디실지 모르겠네요
글 보다 ... 원탁의 기사 노래가 생각나요
승무원 부르셔요!
지축을 울리는 말밥굽 소리....ㅋㅋ
그게 아침 일찍 출발하는 기차에서는 흔한 일 같아요
저도 새벽 6시 출발하는 기차탔었는데
코 고는 소리 대단하더라구요. 이어폰 필수
진짜 힘들어요 누군가 참다참다 승무원부를듯ᆢ
글 표현 잘하시네요
어찌 그리 깊이 잘까요
피곤했나보네요
지축을 울리는 말발굽 바람을 가르는 칼이~ 저도 생각나네요, 원탁의 기사.
저런 사람은 공공장소에서 안 자려고 노력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너무하네요.
기차에서 그렇게 깊게 숙면ㅋㅋ 저는 아기 울어서 힘들었는데 며칠전에
이어폰 필수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되는 걸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