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굉장히 예민해 집니다.
명절 앞두고 있는데다 월초에 애 학원비 줄줄이에
방학이라 식비 간식비 장난 아니고 그래서 주말에 바람쐬러갈 맘도 사라지고 나가면 또 다 돈이잖아요.
집에 가전도 하나씩 바꿔야 하는데. 답답하네요.
사실은 굉장히 예민해 집니다.
명절 앞두고 있는데다 월초에 애 학원비 줄줄이에
방학이라 식비 간식비 장난 아니고 그래서 주말에 바람쐬러갈 맘도 사라지고 나가면 또 다 돈이잖아요.
집에 가전도 하나씩 바꿔야 하는데. 답답하네요.
예비중3인데 지난달 갑자기 학원비가 30퍼쯤 올라서 잘못보내신줄 문의하니 고등진도라고 앞자리 단위가 상상이상.. 헉이예요.
명절다가오고 올해는 연초부터 텅장시작이네요 ㅠㅠ
제정신으로 못살듯..ㅠㅠ 돈 버는건 안늘어나는데 왜 쓰는것만 늘어나냐구요
대학생 등록금도 나가는 달이여요. ㅠㅠ
2월 명절, 등록금, ㅜㅜ
최악이죠
다 지나가더라구요.
돈이 빠듯하고 간당간당하니 먹는것도 줄이고 아이 학원도 줄이고 가전은 살살 조심해서 다루고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냉동실이 물만 얼고 다른 냉동식품들이 살짝만 어는수준인데 몇달을 버티고 산경험도 있네요.
없으면 없는대로 맞춰서 살아야죠.
5월만 할까 하다가
진짜 매달 다 일이 생기는구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