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치과에 딴 선생님이 진료봐서 물어보니
그 선생님 허리 디스크 수술 받았다고.
매일 구부려서 환자보니까
그럴만 하다 싶더라구요.
관리 안된 남의 입 속 보는 것도 고역이고
단골 치과에 딴 선생님이 진료봐서 물어보니
그 선생님 허리 디스크 수술 받았다고.
매일 구부려서 환자보니까
그럴만 하다 싶더라구요.
관리 안된 남의 입 속 보는 것도 고역이고
사람이 아프면 얼마나 짜증나나요.그런 사람들을 매일 상대해야하니 고된 직업이죠.
저는 가수들이 참 부러워요ㅎㅎ 춤추고 노래하면서 돈 번다는 것.
목디스크도 많다고 들었는데요....
자살률이 제일 높은 직종
하루종일 낸새나는 남의 아가리 쳐다 보는게 쉽겠어요 ?..ㅎㅎ
에휴...대체.어떤삶을 사시기에 아00 아이쿠야.
평화를 빕니다.
사랑니 같은거 뽑을땐 중노동.
목 디스크 진짜 많아요 .
연대 치대 나온 지인은 병원 개원해서 몇년 하더니 힘들다고 월급의사 두고 놀러 다니더라구요.
건강검진가서 치아만 보는 의사 눈빛이 ㅎㅎㅎ
흐린눈을 넘어 넋이 나갔더라구요
정기적으로 가는 치과, 몇일전 갔더니 목에 보조기를끼고 계셔서 깜짝ㅜ 쌤이 츤데레이시구 예약없이는힘든 치과라 참좋으시겠다 환자가 넘치니~
근데 각자 말못하는사정은 있더라구요.
늘 치과갈때마다 정말 힘들겠구나 생각했어요
브릿지하느라 몇번을 갔는데 그때마다 환자 한명 끝나면
또 옆으로이동 계속 등을 숙이고 해야하니까요
치료받으러 다니는 병원 신경외과 원장님
작년에 목디스크 수술만 2번하셨어요
허리는 벌써 여러차례 수술받으셨고요
남의 허리 목은 잘 치료해주시면서
자신도 좀 돌보셨으면 하는 측은한 마음이 있어요
치과의사 몸이 안좋다고 관두고 집에 있더라구요
다시 일하러 갔겠지만..그게 공부도 많이 했고 돈을 많이 버니 아파도 힘들어도 일해야하는거죠
단골 치과쌤 30년 경력인데 이석증와서 고생했대요
목디스크랑 어깨도 아프다고
저는 미칠 거 같아서 뛰쳐나갈 것 같아요
굽신 거리며 상상 비위맞추고 치고 오르는 아랫것들 눈치 보는 것보다 백배는 나은 직업
자체가 힘든 직업이예요
사람 대하는 거.
게다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픈.
공부만 하던 사람들이 온갖 사람들 다 만나서 대화하고 치료해야하니
의사라는 직업도 사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없으면 힘든직업
연세드신 치과의사샘
치료 한명 끝날때마디 어깨 아파 고생하시더라구요
연대 치대 나온 지인은 병원 개원해서 몇년 하더니 힘들다고 월급의사 두고 놀러 다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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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닌듯.
집에 돈이 있거나 공장형 사장아닌가요? ㅋㅋㅋㅋ
의사
솔직히 돈을 많이 버는게 고깝지 그일을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을듯.
무료봉사하든지, 사명감으로만 살던지, 조선시대 의관들 처럼 양반아래 중인기술자로 ....
남의 입안에 냄새나는 충치, 남의 고름 자내는 일이 뭐 백배 나을 것도 없죠.
원래 조선시대엔 굽신거리고. 비위맞추며 살아야하는 하급 관리들 보다 못한게 의사였을걸요.
엔지니어인 저희 남편도
하루종일 앉아서 컴만 보니
허리디스크 거북목 고지혈증
수면부족 뭐ᆢ다그렇죠
의사 서울대 치대에 얼굴 피부 연예인급 인데 자본주의 친절함 이겠지만 그와중에 말투까지 나긋나긋 친절. 지금 생각해보니 새삼 여러모로 대단하네요.
거긴 진짜 하루 4시간 밖에 안열고
평일 하루 쉬고
그런데도 환자 대기가 말도 못하고 진료의자가 한 열개쯤 좌우로 나래비.
(의사 한 명)
교정치과는 탑중의 탑이니까 그렇겠죠. 희소성.
치과의사들 손목이 나간다더군요. 목디스크도 당연히 오겠네오.예전에 직업만족도 조사에서 거의 최하위였어요. 그땐 돈 잘 버는 직업인데 의외다 했는데 치과의사는 부인이랑 자식들만 좋단 얘기듣고 그렇겠네 싶더라구요.
제 지인도 치과의산데..그냥 전업주부로..
집에오면 숟가락들고 밥먹을 힘도 없대요
요즘 보철때문에 치과 여러군데 다녔는데 치과 가면 목좀 자기쪽으로 돌려달라는 선생님들이 종종 있어요
그래서였나봐요
조기 은퇴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갈때마다 대단하단 생각이...
하루종일 입속 들여다보는게 울마나 피로할지....
선생님은 이 아프면 누가 치료해주세요?하고 물엇어요.. 햇더니 모임에서 서로ㅠ해준데요..
아내와 자식이 좋더라구요.
아내도 늘 브런치 먹고 돈 쓰러다니고,공부 못하는 자식 과외 시키고 유학보내고.
본인 자체는 힘든거 맞는거 같아요.
의사본인은 안좋아요
만날 어디아프다소리만 듣는데 좋을리가
매일 아픈 사람들만 보고 사는 거
뭐 그리 좋겠어요
좋기만한 직업이 세상 어딨어요
원래 돈버는 일은 다 힘들죠
하루종일 낸새나는 남의 아가리 쳐다 보는게 쉽겠어요 ?..ㅎㅎ
ㅡㅡㅡ
이 댓글 악취나요.
의사는 돈이라도 많이 벌지
치위생사도 하루종일 남의 입 보지만 의사 버는거 10분의 1 벌까말까
의사들 징징징 그만해요!
치위생사 그럼 의사 공부 하세요.
사람들이 자길 싫어한다고 생각한대요. 치과공포증 때문에...
그런 어깨허리 등 직업볍 때문에 치과의는 일반의보다 수명이 짧아서 의대 다시 도전하는 치대생들 꽤있고
남의 입안만 종일 드려다보는게 힘들긴하겠더군요
그래도 회사고용인에 비하면 빨리 퇴직해도 충분히 노년에 살돈 벌어놓죠
사랑니 뽑는데 몸에 힘을 실어서 뽀개서 나눠서 뺐어요
손목에도 엄청 무리가겠죠
힘든 직업이죠
치료중 간혹 좀 아픈 순간에 그 큰 덩치로 자길 때릴것 같아서 덩치 큰 환자 오면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고.
제가 유럽에 살때 집쥔이 할아버지 치과의사였는데 알주일에 세번, 것도 반나절만 일하더군요.
울나라 의사들 진짜 극한 직업인것이 동시에 세명씩 환자 돌려가며 진료하잖아요? 외국에선 절대 있을수 없는일이죠.
이럼에도 울동네 치과의사 나이 70이셔서 그만두시는지 알았는데
그 연세에 동대문에 다시 개원하셨다고..겉보기엔 멀쩡해보이는데
그래도 전 못갈듯요.
남편 친구가 치과의사인데
나이 63에 아직 치과 운영해요
양심치과라고 소문나서 손님이 많아 돈은
많이 벌어 빌딩사서 그 건물에서 치과운영
얼마 전에 남편 치아 문제 생겨서 같이 갔는데
요즘 시설 엄청 좋은 치과 많은데
조그맣고 직원도 별로 없는데
주로 60대 이상 노인 손님들로 바글바글하더군요
저희 남편도 70만원 결제하고
다른 사람들도 보통 십만원 이상 결제
치과 보험 안 되는것도 많고 잘되면 돈은 쓸어담겠더라구요
저는 부럽던데 남편은 불쌍하다고
하루종일 남 이빨만 만지고 꾸부정하니
작은키가 더 작아지고 많이 늙었다고
남편은 고생하는데 처자식은 복이 터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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