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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41살 여자 모쏠이 있어요

ㅇㅇ 조회수 : 18,086
작성일 : 2026-02-06 17:29:51

차장인데 일도 재테크도 잘하고

학벌도 좋아요...성격도 문제없어보이는데

왜이럴까요?? 

이런사람 흔하지 않죠

IP : 118.235.xxx.210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6.2.6 5:30 PM (180.224.xxx.197)

    남자가 싫은가보죠. 꼭 연애를 해야하나.

  • 2. 그러면
    '26.2.6 5:31 PM (118.235.xxx.174)

    혼자 살아도 문제가 전혀 없잖아요
    전 남자를 좋아하지만...
    남자 안 좋아하는데 능력 없고 혼자 살 자신 없어서 결혼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자기들이 인정을 안 하지만. 남편 구박하면서...

  • 3. ...
    '26.2.6 5:33 PM (49.1.xxx.156)

    인서울 4년제 승무원 딸. 연애 3번만에 비혼 선언. 비혼은 능력이 있어야 가능해요. 전 평생 돈벌 재주도 용기도 없어 결혼을 선택했어요.

  • 4. 그분은
    '26.2.6 5:34 PM (117.111.xxx.81) - 삭제된댓글

    혼자 살아도 아무 걱정 없는 사람 이네요
    학력, 재력, 성격 다 되는구만요

  • 5. ..
    '26.2.6 5:35 PM (112.214.xxx.147)

    원글은 왜 이러는데요?

  • 6. 죄송하지만
    '26.2.6 5:35 PM (221.138.xxx.92)

    원글님 성격에 하자가 있어보여요 ㅎㅎㅎ

  • 7. . .
    '26.2.6 5:37 PM (61.39.xxx.97)

    원글은 왜 이러는걸까요?

    원글님 심심해서 남 트집잡는거 그거 무례한거에요
    님 인생이나 신경쓰세요.

  • 8. 결혼은
    '26.2.6 5:38 PM (118.235.xxx.242)

    안해도 그나이까지 누군가를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다는건 좀 슬프네요.
    찬란한 시기에 연애도 하고 사랑도 하고 살았음 늙어서 추억이라도 될텐데

  • 9. ...
    '26.2.6 5:39 PM (1.241.xxx.146)

    원글님 시각을 바꿔보세요.
    결혼이 인생의 목표도 꿈도 뭣도 아니고 아예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 사람의 성격, 살아온 서사에 따라 결혼도 선택할 수 있는거죠.
    혼인하지 않았다고 이상하게 보는 시각으로 앞으로 변화 무쌍한 세상 살기 힘들어집니다.

  • 10. oo
    '26.2.6 5:40 PM (58.29.xxx.239)

    본인한테 가장 집중이 되는 사람인거죠.
    본인들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하는지
    몰라도 남일에 슬프니 마니 말 얹는 것도 웃기네요

  • 11. ㅇㅇ
    '26.2.6 5:42 PM (175.209.xxx.184)

    원글은 왜그러는건데요?
    원글 나이 직급 재테크 학벌 성격 결혼여부 좀 말해주세요
    제가 판단해드릴게요

  • 12. ...
    '26.2.6 5:47 PM (223.38.xxx.190)

    그 사람한테 물어봐야지 여기에다가 왜그럴까요 하면 그걸 누가 아나요?

  • 13. ㅇㅇ
    '26.2.6 5:47 PM (118.235.xxx.210)

    결혼을 안한게 문제가 아니라 모쏠인게 신기해서요
    결혼이야 안할수있지만 연애를 한번듀 안한거 신기하지않나오

  • 14. ...
    '26.2.6 5:49 PM (39.117.xxx.28)

    여대출신 이라서 그런건 아닌가요.
    제주위는 여대출신이신 분들 중에 공부만 한 친구들이 연애나 결혼을 잘 못 하더라구요.

  • 15. 아휴
    '26.2.6 5:50 PM (118.235.xxx.174)

    그럼 모쏠이라고 그러고 말지
    시시콜콜 얘기했다가는...

  • 16. 결혼
    '26.2.6 5:50 PM (118.235.xxx.104)

    얘긴 한마디도 없는데 줄줄이 결혼타령 ㅎㅎㅎ

  • 17. 사생활을 모르죠
    '26.2.6 5:52 PM (59.23.xxx.180)

    사생활을 어떻게 알아요? 동거를 하는지, 여러 남친이 있었는지?
    가족이라도 사생활을 잘 몰라요

  • 18. 아니요
    '26.2.6 5:59 PM (39.7.xxx.197)

    하나도 안신기하고 부러워요
    전 다시 태어남 남자 근처도 안갈거에요

  • 19.
    '26.2.6 5:59 PM (61.74.xxx.175)

    남자한테 별로 관심이 없거나 눈이 높거나 다른 일에 에너지나 시간을 많이 써서
    여력이 없었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세월이 후딱 가잖아요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정해져 있는데 연애 하다보면 다른 일을 못하게 되는거구

  • 20. ...
    '26.2.6 6:07 PM (211.235.xxx.112)

    진짜 모쏠인지.아닌지 어찌 아나요 귀찮으니 그럴 수도

  • 21. 와~
    '26.2.6 6:08 PM (59.14.xxx.42)

    능력 있으니까 혼자 사는 거예요. 혼자서도 외롭지 않으니까요.

  • 22. ㅇㅇ
    '26.2.6 6:09 PM (1.225.xxx.133)

    모쏠 어떻게 확신해요?
    굳이 연애사 말하고 싶지 않은거예요, 귀찮거든요.

  • 23. ㅇㅇ
    '26.2.6 6:10 PM (211.235.xxx.73)

    저도 싱글일때 연애 관심없다고 거짓말 치고 다님
    귀찮아서…

  • 24. ...
    '26.2.6 6:1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뭐 기회를 못 만난거죠.

  • 25. 순진하시다
    '26.2.6 6:13 PM (221.138.xxx.92)

    동거중일수도 있는데..

  • 26. ...
    '26.2.6 6:15 PM (58.79.xxx.138)

    안예쁜가요?

  • 27. ㅇㅇ
    '26.2.6 6:24 PM (118.235.xxx.225)

    원글은 왜 이러는걸까요?

    연애를 하던말던 본인 맘이지
    결혼을 하던말던 본인 맘이듯이

    이상할거 하나도 없음

  • 28. 그게요
    '26.2.6 6:33 PM (112.162.xxx.254)

    여자들은 그럴수 있어요
    일단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대쉬해오지않는 이상 본인도 필요성을 못느끼거나 의지가 없어서 연애를 시작하지않았으면 그대로 쭉 가는 거예요
    보통 스스로 개척하기 힘들면 소개를 받는데 그것조차 않했으면 뭐 도리가 없죠

    직장인이면 같은 직장에서 동료가 연인에서 배우자가 되던데 대체 어떤 직장이길래. .
    여초집단이면 이성을 만날 가능성도 없잖아요

  • 29. 근데
    '26.2.6 6:34 PM (59.5.xxx.89)

    능력 되니깐 자유롭게 혼자 사는 겁니다
    요즘 세상에 결혼을 꼭 해야 하나요?

  • 30. ....
    '26.2.6 6:39 PM (89.246.xxx.194) - 삭제된댓글

    본인 인물좋고 학벌좋고 어디내놔도 그럴듯한 사람인데, 게다가 이성 대쉬도 못지 않게 받는 솔로일때는 남한테 알리고 싶지 않은 결핍이 있을겁니다. 집안 경제나 가족 특이 사항 등등.
    뭐 결국 파고들면 자존감 문제일수도. 자존감 높으면 남 시선이 어떠하든 나의 가치를 믿고 사랑하는건데, 잘난 나는 그 판단을 받아들이기 부끄럽고 차라리 혼자 가죠.
    아예 외국인과 연애 결혼하기도. 나를 모르는 외국에서 "익명"의 자유를 누리듯이요.
    척보면 각잡는 한국 남자와는 좀 힘들고 애초에 회피함.

  • 31.
    '26.2.6 6:44 PM (211.235.xxx.171)

    사람 있을수 있어요
    말을 안할뿐
    그게 문제있어 그럴지도

  • 32. 모쏠
    '26.2.6 6:47 PM (112.214.xxx.184)

    님이 봤을 때 외모도 멀쩡한 여자가 모쏠이었을 확률 보다 그냥 말 길어지기 귀찮으니 모쏠이라 했을 가능성이 더 카보이는데요

  • 33. ㅇㅇ
    '26.2.6 6:49 PM (106.101.xxx.227)

    말 길게하기 싫어서 모쏠이라 그러고 마는거

  • 34. 아니ㅡㅎㅎ
    '26.2.6 7:06 PM (121.162.xxx.234)

    회사 직원들에게 지난 연애 경력 떠들고 다니는 푼수..? 가 있는지.
    모쏠 한 단어로 깔끔 정리구만.

  • 35. ..
    '26.2.6 7:06 PM (221.139.xxx.91)

    모쏠인지 그냥 솔로인지는 아무도 모르죠.
    저도 내향형이라 일터에서 사람들이랑 쉽게 안 친해지고 눈 잘 안 맞추는 편인데
    누가 모쏠이냐고 해서 깜짝 놀란 적 있어요.
    사귀는 사람 포함 가까운 사람들한테는 누구보다 친근하고 장난 잘 치는데 내향적이고 무뚝뚝해 보인다고 그냥 모쏠로 추측할 수도 있구나 하고요.

  • 36.
    '26.2.6 7:26 PM (124.5.xxx.128)

    게이도 있고 레즈비언도 있고 이성애자양성애자도 있고 비구니나 신부도 있는거죠
    뭐 모쏠도 자기맘인거고요
    그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이 문제로 보여요
    그분이 만만만한건지 사회적으로 하자있는 사람처럼 만들고 싶고 그런듯요

  • 37. 이렇게
    '26.2.6 7:58 PM (49.1.xxx.74)

    자기한테 피해준 것도 없는 사람을
    게시판에다 올려놓고 온갖 억측으로 난도질하게 만드는 이도
    평소 멀쩡한 얼굴 하고 다닐 거 아니에요???

  • 38. . . .
    '26.2.6 8:51 PM (221.149.xxx.196)

    눈 높으면 모쏠되는 거지
    별 게 다 이상하네

  • 39. 저기요
    '26.2.6 10:25 PM (220.78.xxx.213)

    님이 이런 호기심천국인거
    눈치깐거예요

  • 40. 모쏠인지
    '26.2.6 10:27 PM (172.226.xxx.45)

    아닌지는 가족도 모르는 일,,,

  • 41. 모쏠인지
    '26.2.6 10:29 PM (112.157.xxx.212)

    지독한 짝사랑 경험이 있는지
    원글님이 어떻게 아나요?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 싹틔우지는 않았지만
    딱 내사람이다 싶은 사람을 사랑할수 없어서 하는 짝사랑도 있고
    그 짝사랑만한 사람을 못만났고
    일과 재테크보다 못한 사람들만 주위에 있었나보죠

  • 42. 이렇게
    '26.2.6 10:34 PM (112.214.xxx.184)

    이렇게 게시판에 그런 거 가지고 글까지 쓰는 사람이니 모쏠이라고 들러댔겠죠 남한테 저렇게 관심 많고 남의 사생활 묻고 다니는 거 너무 없어 보여요

  • 43. 그녀는 안알려줌
    '26.2.7 12:16 AM (218.147.xxx.237)

    이런 원글같은 사람 때문에 걍 모쏠이라고 하겠죠.
    모쏠이란 말 안했으면 그 다음 순으로 댁에가 연애를 몇 번 했냐, 그런데 왜 결혼을 안했냐,
    지금은 쏠로냐 누구랑 사귀냐 시시콜콜 물을테고 그런 말 해주기 싫어서 안알려줌.

  • 44. 회사에
    '26.2.7 1:11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제일 이상한 사람도 기혼자고 동네에 이상한 여자도 기혼자임.
    뭔 논리인가요.

  • 45.
    '26.2.7 1:40 AM (211.42.xxx.133)

    이성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대게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어요...
    친구,선후배,동료,지인 등 이런 사회적 관계를 맺는것은 부담이 없지만 더 친밀한 이성은 부담스러워 하죠
    그리고 이런분들은 현재 삶에 만족도도 높고 외로움도 별루 없죠

  • 46.
    '26.2.7 3:19 AM (74.75.xxx.126)

    친구 한 명이 그런 편인데요.
    평범한 집안 엄청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학벌 직업적으로도 성공하고 돈도 많이 벌었고 원하던 강남 집 외제차 다 샀고 인맥관리 잘 하고 외모도 끊임없는 운동과 시술 자기 관리로 미녀는 아니지만 보기 좋은 중년 여성이 되었는데요. 가끔 만나는 저한테만 아주 가끔 속내를 털어놓는편인데. 결혼까지는 아니라도 사귀는 사람이 있으면 더 즐겁지 않겠냐고 물었더니 내가 얼마나 노력해서 이렇게 완벽한 인생을 만들었는데 이상한 남자 하나랑 엮어서 골로 갈 수 없다네요. 다른 모든 건 노력하면 이룰 수 있지만 남자는 아무리 꼼꼼하게 따지고 골라도 복불복인데 그런 리스크 변수를 두고 싶지 않다네요. 이런 완벽주의자는 처음이다 싶더라고요.

  • 47. 여자든 남자든
    '26.2.7 3:36 AM (58.123.xxx.22)

    이성보다는 자기자신에 관심 높고
    혼자서도 잘 살 수있는 경제력
    취미활동 다양
    대인관계 본인 취향대로,
    이상한 남자 or 여자랑 엮이기 싫은 이들이

    싱글이 많더라는

  • 48. 글쎄요
    '26.2.7 8:40 AM (1.234.xxx.189)

    남의 삶에 왜 이럴 까요?는 뭔가요? 주변에 무슨 해를 끼치면서 산다면 모를까

  • 49. ...
    '26.2.7 8:48 AM (39.7.xxx.135)

    원글님 성격에 하자가 있어보여요 222

  • 50. 허허
    '26.2.7 9:15 AM (14.40.xxx.177)

    진짜 모쏠인지 어찌 알아요. 그리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저도 능력 있음 혼자 살고 싶어요.
    제 주변에는 40대 50대 60대 혼자 사는 여자들 많은데 경제적으로 안정적이고 인생에 변수 없고 재밌게 살고 능력도 있고 해서 부럽던데요.

  • 51. ㅇㅇ
    '26.2.7 9:32 AM (39.7.xxx.45)

    왜이럴까요
    ㅡㅡㅡ
    원글님 너무 무례하고 무지합니다

  • 52. ㅇㅇ
    '26.2.7 9:32 AM (211.251.xxx.199)

    모쏠이 이상해 보인다는 천박한 호기심을
    원글 너님에게나 더 채워보시길

  • 53. ....
    '26.2.7 9:45 AM (121.182.xxx.205)

    진짜 모솔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그리고 왜이럴까요 라니... 참
    저는 원글님이 왜그런지가 궁금하네요.

  • 54. 왜 그러긴요
    '26.2.7 11:14 AM (183.97.xxx.35)

    나솔에도
    능력있는 40대 여자들이 많이 보이던데 ..

    아직 결혼까지 간 케이스가 없는걸 보면
    남자들에겐 여자나이가 결혼조건으로 최 우선순위인듯

  • 55. 원글같은분
    '26.2.7 11:20 AM (117.111.xxx.4)

    모솔이라고 안하면 남친 캐묻고 그전에는 누구 사귀었냐 캐물을거잖아요.
    귀찮아서 모솔이라고 하는 거예요.

  • 56. ..
    '26.2.7 11:44 AM (106.102.xxx.176) - 삭제된댓글

    남자한테 의지할 생각이 없을수록 연애에 흥미가 낮긴함

  • 57. ..
    '26.2.7 11:51 AM (106.102.xxx.176)

    남자한테 의지할 생각이 없을수록 연애에 흥미가 낮을수밖에 없음
    역사적으로도
    능력을 갖춰서 어떻게라도 쟁취하고 싶은 상대는 늘 여성이었음

  • 58. 시기놓치고
    '26.2.7 12:10 PM (124.63.xxx.204)

    짝을 못만나면 그럴수도 있죠
    의외로 외모.실력.성격 갖추고 능력있는 모쏠 요즘 흔하디 흔합니다.

  • 59. 시기놓치고
    '26.2.7 12:11 PM (124.63.xxx.204)

    그들은 그들 삶에 집중하고 잘사는데
    곁에서 완벽하니 궁금해하는거? 그것도 괜한 흠집 내기예요.

  • 60. 원글님?
    '26.2.7 2:31 PM (61.43.xxx.189)

    원글님 젊으신 분이시죠?
    나이드신 분이 라면 모르겠지만
    아니 요즘엔 나이 드신분들도
    남의 사생활엔 프라이버시엔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요즘 1인가구가 너무나 많아서
    아예 싱글 돌싱 등 너무 많고
    결혼자체가 별로 의미없는 세상이라
    그런것은 별 이슈도 안되는 세상입니다

  • 61. 회사 동료에게
    '26.2.7 3:23 PM (1.238.xxx.39)

    지난 연애사 풀지 않고 간단히 모쏠이다 하는거죠
    현재는 쉬는중이겠고요.

  • 62. 어때서요
    '26.2.7 4:00 PM (14.4.xxx.150)

    제친구 50에 모쏠인데 잘 살아요
    남자 필요없대요
    아이는 못낳아본게 쪼큼 아쉽대요

  • 63. 지인
    '26.2.7 6:43 PM (110.12.xxx.127)

    24세부터 보았던 언니 있는데요....소개팅을 해도 애프터가 거의 없고...20대는 여드름..이후론 약간 통통? 한 스탈인데 없었어요 성격도 유머있고 능력도 있는데...안타까웠어요 지금 50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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