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김만배가
화천대유 자산관리에서 일하던
곽상도 아들에게
퇴직금 상여금 명목으로 50억 줌.
2023년 2월
판사가 곽상도 뇌물 혐의 무죄로 선고.
당시 판사 발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준철 부장판사)
“아들 곽씨가 화천대유에서
지급받은 성과급 50억원은 사회통념상
이례적으로 과다하다”면서도
“이 돈이 알선 혐의와 관련이 있다거나,
알선 대가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
2026년 2월 6일
곽상도 부자와 김만배가
뇌물을 성과급으로 가장했다고
다시 기소(2023년 10월)한 것을
아예 공소기각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
‘대장동 50억’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728.html
진짜 대한민국 판사들 선고 수준이 이 정도면
심각해도 너무 심각하네요.
앞으로 이진관 같은 판사 아니면
내란범들 어떻게 판결 내릴지 걱정되는데
복불복도 아니고 조희대가 다
염두에 두지 않았을까 싶어 공포스러워요.
천대엽 가고 조희대가 세워 놓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보세요.
작년에 이재명 대통령 파기환송한 재판
주심 판사랍니다.
조용히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는 걸로 보여요.
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