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조회수 : 915
작성일 : 2026-02-06 15:31:34

은근히 다른건 모르겠는데 보험 영업하는 사람은 꺼려지네요

IP : 219.255.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거
    '26.2.6 3:33 PM (222.106.xxx.184)

    하나없음.

  • 2. 가입하라고
    '26.2.6 3:35 PM (121.161.xxx.217)

    권하지 않음 상관없을듯요.

  • 3. ..
    '26.2.6 3:38 PM (112.145.xxx.43)

    어쩔수없이 들었는데 갑자기 아이 수술하게 되서 도움 받았어요
    보험이 부족하면들어줘도 좋을듯해요

  • 4. ㅇㅇ
    '26.2.6 3:40 PM (39.118.xxx.9)

    친하다 보니 월10만원짜리 가입했는데도 만날 때마다 보험 얘기하고 개인정보 동의해달라고 해서 넘 스트레스입니다

  • 5. 돈 얘기
    '26.2.6 3:47 PM (221.161.xxx.99)

    일체 안하니 보헙 들리는 사람 없네요.

  • 6. gd
    '26.2.6 3:48 PM (1.229.xxx.243)

    엄마돌아가시고 우연히 안부전화와서 근황공유하다
    엄마얘기했더니 나보고 얼른 보험하나 들라고…
    번호 차단했어요
    진짜 화나더라구요

  • 7. 흠...
    '26.2.6 3:48 PM (218.148.xxx.168)

    전 싫어요. 솔직히 보험은 제가 알아보고 모르는 설계사에게 드는게 더 편해요.

    오랜만에 연락온 지인이 보험한다 그러면 만나기꺼려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 8. .....
    '26.2.6 3:51 PM (121.140.xxx.149)

    직장 동료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보험 교육 받더니 보험 가입 졸라대서 사무실에서 유일하게 저만 실비보험 들어 줬네요.. 3개월 하더니만 그만 두기에 속으로 욕했습니다. 그 후 아무리 친한 사람이 보험 가입 권해도 그만 둘께 뻔하기에 거절합니다.

  • 9. 오히려
    '26.2.6 3:58 PM (222.100.xxx.51)

    애매하게 아는 사람인데 가족 지병이니 뭐니 다 말해야 하니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 나은ㅇ 것 같아요

  • 10. ..
    '26.2.6 4:02 PM (112.214.xxx.147)

    사례1. 운동모임 5년이상 알고 지내던 지인이 이사가서 연락이 뜸했다가 만나자는 연락이 와서 반가움에 나갔는데..
    언니는 옷이 그게 뭐냐며(청바지, 후드, 운동화) 정장 입는 일 한번 뽀대나게 해봐야하지 않냐며 자기 팀장은 월에 3천을 번다며 팀장 급여 명세서를 들이 밀더니 기어이 식당 옆 건물 자기 보험 사무실로 끌고 가려던걸 정색을 하고 손절.

    사례2. 바로 위 상사가 퇴직(자의반, 타의반), 바로 보험회사 들어가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옴.
    전직장 동료들로 부족한지 동료들의 가족까지 보험 들라며 진드기처럼 들러 붙음.
    심지어 이직한 직장까지 찾아와서 새 동료들을 소개시켜달라 함.
    카톡 씹고 전화 안받고 이미 손절인데 분기별로 롤백, 헹주, 고무장갑 등과 같은 보험 판촉물을 본인 이름 인쇄한 스티커 붙여 주황색 봉지에 넣어 보내옴.
    물론 월100으로 설계한 연금보험 안내문은 항상 같이 옴.

  • 11. 지인한테
    '26.2.6 4:30 PM (180.211.xxx.201)

    억지로 들어주는건데 진짜 짜증나요.
    모임에서 보험하는 여자
    보험들때까지 살살 비위 맞추다가
    보험드니 말 함부로하고..
    보험도 잘 몰라 내가 찾아서 이것도 추가해달라함

    또 한명의 지인은 말하기도 싫은 진상..할말하않.

    남에게 들으니 서비스도 좋고 아주 만족스러워요.

  • 12. ...
    '26.2.6 4:40 PM (118.37.xxx.80)

    남편 지인 너~~~무 진드기(ㅠㅠ)같아서
    암보험 들어주니까 이제 제꺼 치매간병 들라고
    또 진드기.
    몇년 조용하더니 며칠전부터 중입자되는
    보험들라고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자영업자라 수시로 드나들어서 미치겠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278 주식) 명절전후 하락장이 왜 일까요 1 기분좋은밤 17:24:52 72
1793277 삼성증권 콜센터 아예 연결이 안되나요? 2 답답 17:16:07 150
1793276 자녀가 큰병 걸리면 6 ㅗㅎㅎㅎㄹ 17:15:59 407
1793275 조국혁신당 당직자 가강 미정님을 고소했다는 주장은 허위 9 .. 17:11:52 223
1793274 조국 “600만원 장학금 유죄, 50억 퇴직금은 무죄” 7 ㅇㅇ 17:11:40 349
1793273 안다르 바지 품질이 어떤가요? 1 Aa 17:04:31 254
1793272 징글징글한 미세먼지 털어지지도 않네요 1 살맛 16:59:22 324
1793271 강원도 백촌막국수에 명태무침이랑 비슷한거 어디서 사나요? 4 명태무침 16:54:27 360
1793270 민주당, 부동산 팔고 주식 투자한 다주택자 세제 혜택 12 김현정 16:50:12 847
1793269 혹시 셀프로 아트월 대리석 광 내보신분 계세요? 궁금 16:45:45 106
1793268 李대통령 "서울아파트 한평에 3억, 이게 말이 되나&q.. 26 ㅇㅇ 16:42:07 1,487
1793267 집있는 싱글 6 회사원 16:39:30 785
1793266 버티컬 마우스 추천 부탁드려요~~ 4 버티컬마우스.. 16:38:15 150
1793265 부동산 만기 전에 나가면 보증금 어찌 되나요? 2 저는 세입자.. 16:34:19 297
1793264 보유하신 주식, 오늘 얼마나 빠졌나요? 11 주식 16:32:23 1,935
1793263 아들머리 엄마라고 남편 구박하네요ㅜ 17 ㅡㅡ 16:30:06 1,830
1793262 목에 이물감 가래 묻은거 같은 느낌 7 16:28:34 750
1793261 합당 대외비 문건 작성 5 16:28:25 249
1793260 푸바오 근황 ㅠ귀여움에 입틀막 9 16:27:31 1,005
1793259 고3졸업 6 학부모 16:26:51 389
1793258 군대에 휴대폰 사용하게 한거는 잘한거같네요 7 .. 16:26:37 803
1793257 50억이 뇌물이 아니라는 판사들 8 .. 16:25:00 645
1793256 셀카 찍을 때 보정카메라 2 .. 16:20:26 257
1793255 美하원, 韓 쿠팡 수사 탈탈터나...“6년치 대화 제출하라” 9 ㅇㅇ 16:19:18 958
1793254 여자에겐 집이 필요해요 35 나를잊지마 16:18:57 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