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요인을 나름 분석하자면
15억 이상 대출 규제로
그 이하의 지역이 상승중
그 중에서 수지는
하닉 삼전 판교 강남 등과의
직주근접성이 매우 좋고 학군도 나름 좋아
아이 키우는 젊은 대기업 직원들의 수요가 좋음
(돈이 많으면 분당 판교로 빠지겠지만
신혼부부나 젊은 30-40대 초반 어느 정도 벌이 되는 사람은 분당 대체제인 수지로 모여듦)
여기에 보원 삼풍동 등 리모델링 이슈로 대규모 이전중
전월세 상승이 집값 상승으로 불을 지피는 중
앞으로 신분당선이 용산 등으로 확장되고
경기 남부 반도체 기업의 활황이 계속될 것이라
수지는 당분간 상승세 이어갈듯
(물론 집값 전체적으로 하락하면 상승세는 멈추겠지만
입지에 대한 평가는 예전보다 좀 높아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