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들이야 독점하고 싶겠지만,
상식적으로 자기 물건일 때 더 열심히 팔 것 같아서요
그렇다고 보이는 부동산 다 내놓기도 그렇고ᆢ
집을 전세 얻고 사보기만 했지, 내놓는 건 처음이라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부동산들이야 독점하고 싶겠지만,
상식적으로 자기 물건일 때 더 열심히 팔 것 같아서요
그렇다고 보이는 부동산 다 내놓기도 그렇고ᆢ
집을 전세 얻고 사보기만 했지, 내놓는 건 처음이라 여러분께 여쭤봅니다
가령 대단지다 그러면 동서남북 내놔요. 몇군데 가면, 이제 더 내놓지마세요 그럽니다. 시스템에 있으니까요. 그때까지
제 경험 때문에 그리 해요. 뒷문에 전세를 내놨더니 전화가 와서 옆 가게 주인이 구하고 있다고, 요즘 전세 안 나가니 깍아주자고 그러더니 결론짓고 통화 끊으려 하더군요. 잠깐요 그렇게 안하겠습니다. 그러고 앞문에 내놨죠. 일주일 후 세입자 구하고, 살다가 내 집 샀어요. 쉽게 팔았죠.
지금 집을 살 때, 아파트 상가내 부동산 두 곳에 모두 없는 매물이 옆단지 부동산에 나와있더군요. 집주인이 외국에 있었는데 그래서인가 싶었어요. 결국 시간들여 최저가에 샀어요.
내놓을 때도 구할 때도 여러 부동산 봐야하는 듯
처음 자가 보유했고 그 이후 모든 거래는 한 곳하고만 합니다.
그게 동기가 좀 더 강한 느낌이라서요. 어차피 물건은 다 공유됩니다. 몰라서 못 팔고 사는 시대는 아닌 것 같아요.
최소 3군데요
공유한다해도 파는스킬은 또 다르니까요
이번에 매도하면서 첨에 한군데 놨는데 안팔려서 10곳 놨는데 팔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