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암내는 전혀 없으셨었는데 일이주 전부터 암내가 아주 심해요 겨울인데도요
그냥 땀내가 아니라 암내거든요
자주 씻고 옷 갈아입으셔도 그때뿐이구요
이런 경우 아는 분 계실까요
저 연세에 암내땜에 병원가서 치료를 받을 수도 없구 괴롭습니다
원래 암내는 전혀 없으셨었는데 일이주 전부터 암내가 아주 심해요 겨울인데도요
그냥 땀내가 아니라 암내거든요
자주 씻고 옷 갈아입으셔도 그때뿐이구요
이런 경우 아는 분 계실까요
저 연세에 암내땜에 병원가서 치료를 받을 수도 없구 괴롭습니다
갑자기 그러면
몸에 병이 찾아온거 아닐까요?
사람 몸에서 나는 냄새로
부위별 질병 알아낸다던데요
뭔가의 사인인 것 같아요
예전 직장 선배가 그러더니 병 진단이 나오더군요
향수를 굉장히 고급으로 쓰던 분이었는데 어느날부터 저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 전에는 좋았거든요
암내가 아니라 어딘가 병이 깊어지셔서 그런거예요.
부모님들 매일 이를 닦는 분들이셔서 구취가 없었는데 갑자기 구취가 나길래 처음엔 모르고 이를 잘 닦으시라고 했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암이 더 심하게 진행중인 상황이셨어요.
병원에 가셔서 검진해보시기를 권해드려요.
병원 모시고 가세요.
검사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신호라고 알고있어요.
답글 감사합니다 병원 모시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