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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안사는게 정답이다

.... 조회수 : 2,335
작성일 : 2026-02-06 11:05:49

집안정리 관련 또는 미니멀 유툽 등 보면서 느낀점은

안사야한다   버려야한다 로 귀결되는거 같아요 

아이들 있는집은 장난감이 과하게 많고   

사용연령이 지나도  바로바로 처리(나눔 이나 버림)안해서 문제

옷들도 과하게 많고--패스트 패션 이란말이 정말 실감되구요ㅡㅡ

 순간 기분에 혹해서 이쁜 쓰레기 구입 자제하는것도  중요하겠다 싶어요

 

 

IP : 112.186.xxx.2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아침에
    '26.2.6 11:13 AM (175.211.xxx.92)

    정리를 잘하고 사는 친구가 해 준 조언이요.

    한 개를 사고 싶으면 먼저 두 개를 버려라 였어요.

    종류나 사이즈는 상관없고,
    밥 그릇 한개를 사고 싶으면 나무 젓가락 두개라도 버리라는 거였는데...

    뭔가 사고 싶은 게 생기면
    정말 필요한 지...
    사야 하는 지...
    갖고 와서 어디다 둘 지...
    생각하게 되고

    평소에도 버릴 게 있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다음에 뭘 사고 싶을때 이것들을 버리면 되겠다...

    그 얘길 첨 들은 게 15년쯤 전인데...
    지금은 저희 집이 더 깔끔해요.
    집안의 모든 서랍까지 필요없는 건 없고,
    모든 물건이 정해진 자리에 있어요.

  • 2.
    '26.2.6 11:16 AM (1.240.xxx.21)

    수도권 쓰레기.처리 문제가 기사화 될때마다
    우리 인간들이 날마다 버리는 쓰레기의 양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안그래도 좁은 국토에서 그 많은 쓰레기를 언제까지 감당할 수 있을지..
    진짜 필요한 게 아니면 안사는 게
    우리를 위해서나 환경을 위해서 맞는 거죠.

  • 3. ditto
    '26.2.6 1:45 PM (79.153.xxx.182)

    딱 제 생각이 그거예요
    그리고, 다이어트 할 때 뭐 먹어서 다이어트한다는 생각과, 집 정리할 때 뭘 사서 정리한다는 거(정리함 포함) 전 좀 우습게 보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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