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당근보면 이나간 그릇이 나와 있더라구요
법랑도 살짝 깨진 것도 보이고
저는 옛날사람이라
아무리 비싼 그릇이라도 버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달라진 건가 궁금해서요
가끔 당근보면 이나간 그릇이 나와 있더라구요
법랑도 살짝 깨진 것도 보이고
저는 옛날사람이라
아무리 비싼 그릇이라도 버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달라진 건가 궁금해서요
저는그냥버립니다
그릇이깨지면 아무리좋아도
음식을여기에담아놓고
내놓고싶지않아요
사람따라 다르겠죠 요즘이 뭔상관
물건사는게 제일 쉬운 세상인데 굳이 이 나간걸 쓰지 않죠.
입던 빤쓰도 나오는 곳인데요 ㅎㅎㅎ
이 나간것 버려요. ㄱ,곳에 손을 베일수도 있고,
내가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 깨진 그릇에 담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어서
아니 다이소가도 새거사는데
이 빠진 그릇 파는 사람은 본인이 그런걸그냥쓰는거죠
어항이 하나 필요해서 보니
끝이 조금 깨졌는데 물고기 키우기엔 지장 없다고 써놨길래
야 이ㅅㄲㅑ 너나 써라
저도 전엔 바로 버렸는데
그럴필요 있나 생각하니 별거 아니더라고요.
조금씩 이 나간건 그냥 써요.
제 주변은 대체로 다 버리는 거 같은데
요즘은 거래도 되나 싶어서 질문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혹시 이나간 그릇에 담긴 음식을 보더라도 내생각대로 불편해지지 말자 그렇게 생각하려구요
이런게 나이든건가봐요
혹시 요즘은 달라졌나 그렇게 생각하게 되네요
저도 써요.
다칠 염려 없게 조금 이 나간거 너무 아까워요.
이쁜 그릇이었는데 이나가서 버렸어요
웬지 가난해보여요.
시어머니는 펄쩍 뛰세요. 이나간거 쓰면
아깝지만 너와의 인연은 여기까지 하고.....
중국은 이 나간 그릇에 복이 있다고 믿는 미신이 있다고 들었어요..
범랑 아니고 법랑 입니다
미신 상관없이 이 나간 그릇은 안써요.
계속 미세하게 뭐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집에 많고 많은 게 그릇이라..
버려요 그릇이 귀한 시대도 아니고요
손이나 입이 다칠 정도이면 당연히 버리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씁니다
제가 중국에서 유학으로 몇년 살다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
그런걸 판다니.. 조선족일까요. 외국은 상관 안한다고 들은듯해요.
아주 비싼 이 나간그릇은 아까와 냅두는 경우는 있어도 손님올때나 시럼앞둔 아이 등에겐 안줘요.
저는 버려요. 손 다칠까봐. 꺠진건데...
이나간건 미세하게 자꾸 떨어져나올 확률이 높은데 그릇은 식기잖아요;; 위험해서 버리는거죠 당근에 나온다구요??? 하..
버려요ㆍ
볼 때마다 신경 쓰여 내 에너지가 뺏겨서ᆢ
싸고 예쁜 그릇 많은데 뭐하러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