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다른건 모르겠는데 보험 영업하는 사람은 꺼려지네요
지인이 보험영업 하면 어떤가요
1. 좋은거
'26.2.6 3:33 PM (222.106.xxx.184)하나없음.
2. 가입하라고
'26.2.6 3:35 PM (121.161.xxx.217)권하지 않음 상관없을듯요.
3. ..
'26.2.6 3:38 PM (112.145.xxx.43)어쩔수없이 들었는데 갑자기 아이 수술하게 되서 도움 받았어요
보험이 부족하면들어줘도 좋을듯해요4. ㅇㅇ
'26.2.6 3:40 PM (39.118.xxx.9)친하다 보니 월10만원짜리 가입했는데도 만날 때마다 보험 얘기하고 개인정보 동의해달라고 해서 넘 스트레스입니다
5. 돈 얘기
'26.2.6 3:47 PM (221.161.xxx.99)일체 안하니 보헙 들리는 사람 없네요.
6. gd
'26.2.6 3:48 PM (1.229.xxx.243)엄마돌아가시고 우연히 안부전화와서 근황공유하다
엄마얘기했더니 나보고 얼른 보험하나 들라고…
번호 차단했어요
진짜 화나더라구요7. 흠...
'26.2.6 3:48 PM (218.148.xxx.168)전 싫어요. 솔직히 보험은 제가 알아보고 모르는 설계사에게 드는게 더 편해요.
오랜만에 연락온 지인이 보험한다 그러면 만나기꺼려지는건 어쩔수 없네요.8. .....
'26.2.6 3:51 PM (121.140.xxx.149)직장 동료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보험 교육 받더니 보험 가입 졸라대서 사무실에서 유일하게 저만 실비보험 들어 줬네요.. 3개월 하더니만 그만 두기에 속으로 욕했습니다. 그 후 아무리 친한 사람이 보험 가입 권해도 그만 둘께 뻔하기에 거절합니다.
9. 오히려
'26.2.6 3:58 PM (222.100.xxx.51)애매하게 아는 사람인데 가족 지병이니 뭐니 다 말해야 하니
차라리 모르는 사람이 나은ㅇ 것 같아요10. ..
'26.2.6 4:02 PM (112.214.xxx.147)사례1. 운동모임 5년이상 알고 지내던 지인이 이사가서 연락이 뜸했다가 만나자는 연락이 와서 반가움에 나갔는데..
언니는 옷이 그게 뭐냐며(청바지, 후드, 운동화) 정장 입는 일 한번 뽀대나게 해봐야하지 않냐며 자기 팀장은 월에 3천을 번다며 팀장 급여 명세서를 들이 밀더니 기어이 식당 옆 건물 자기 보험 사무실로 끌고 가려던걸 정색을 하고 손절.
사례2. 바로 위 상사가 퇴직(자의반, 타의반), 바로 보험회사 들어가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옴.
전직장 동료들로 부족한지 동료들의 가족까지 보험 들라며 진드기처럼 들러 붙음.
심지어 이직한 직장까지 찾아와서 새 동료들을 소개시켜달라 함.
카톡 씹고 전화 안받고 이미 손절인데 분기별로 롤백, 헹주, 고무장갑 등과 같은 보험 판촉물을 본인 이름 인쇄한 스티커 붙여 주황색 봉지에 넣어 보내옴.
물론 월100으로 설계한 연금보험 안내문은 항상 같이 옴.11. 지인한테
'26.2.6 4:30 PM (180.211.xxx.201)억지로 들어주는건데 진짜 짜증나요.
모임에서 보험하는 여자
보험들때까지 살살 비위 맞추다가
보험드니 말 함부로하고..
보험도 잘 몰라 내가 찾아서 이것도 추가해달라함
또 한명의 지인은 말하기도 싫은 진상..할말하않.
남에게 들으니 서비스도 좋고 아주 만족스러워요.12. ...
'26.2.6 4:40 PM (118.37.xxx.80)남편 지인 너~~~무 진드기(ㅠㅠ)같아서
암보험 들어주니까 이제 제꺼 치매간병 들라고
또 진드기.
몇년 조용하더니 며칠전부터 중입자되는
보험들라고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자영업자라 수시로 드나들어서 미치겠어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