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비트코인
제가 몇 일 전 댓글에 비트코인 가격 자릿수가 곧 바뀔 거 같은데 팔아야 하나 고민했었어요.
하도 다양한 가격에 사서 대체적으로 똔똔인 상황이었거든요.
하여간 저는 하나 남겨놓고 다 팔았어요.
화요일에.
제 생각에는 다음 주 월요일 즈음에 1억 깨지겠지 했는데 자고 나서 보니 1억도 깨지고 지금 보니 구천 초반대.
다음 주 말에는 7천대에 들어갈 거 같아요.
하나 남은 것도 팔 걸
비트코인으로 너무 여러 감정을 경험해서 이제는 잊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