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를 손절했는데 언니가

ㅔㅔ 조회수 : 4,100
작성일 : 2026-02-06 11:07:05

엄마가 걱정한다며 안부전화드리라고..

손절하고 반년이 지나도록 저나 제 가족 누구에게도 연락한번 앖는분이. 

어이가 없어요.

IP : 223.38.xxx.2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6 11:08 AM (211.208.xxx.199)

    언니나 많이 하시라고 하세요.

  • 2. ㅇㅇ
    '26.2.6 11:12 AM (175.199.xxx.97)

    응 언니 걱정안해도 됌
    엄마 내걱정 안하셔
    그러니 언니가 내몫까지 해드리던가
    나는 잘살고 있다고
    걱정 마시라 하셈

  • 3.
    '26.2.6 11:16 AM (221.138.xxx.92)

    언니가 두배로 해..

  • 4. 이럴
    '26.2.6 11:17 AM (1.240.xxx.21)

    때 살짝 접고 들어가도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후회를 덜게요.

  • 5. kk 11
    '26.2.6 11:19 AM (114.204.xxx.203)

    다신 그런말 말라고해요

  • 6.
    '26.2.6 11:39 AM (223.38.xxx.145)

    제가 접고 들어가야하죠?
    나중에 후회할거라면 손절자체를 안했을겁니다.

  • 7. 후회할것없으면
    '26.2.6 12:06 PM (118.235.xxx.42)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저희는 남편이 부모님과 형제들 친인척까지 손절했어요
    얼마전 부모님 돌아가신다는 전화와서 얼굴뵙고
    장례식장은 안갔습니다
    본인이 굳이 갈필요없고 부의금 필요없다
    다시 돌아가도 부모님과 연끊는다고 후회는 모르겠어요

  • 8. ㅡㅡ
    '26.2.6 12:15 PM (112.156.xxx.57)

    아쉬우니 언니 동원해서.
    손절하려면 언니도 손절해야죠.

  • 9. …..
    '26.2.6 12:29 PM (121.135.xxx.61)

    이럴
    '26.2.6 11:17 AM (1.240.xxx.21)
    때 살짝 접고 들어가도 좋을 거 같아요.
    나중에 후회를 덜게요.

    이런 댓은 왜 다는겁니까? 손절해서 후회 중인데 마침 언니한테 연락이 왔다. 연락 할까말까 고민인데 어쩔까!! 이런 내용도 아닌 글에
    언니때매 더 열불나서 쓴 글에
    저런 댓 달면 본인이
    굉장히 중재자이고 너그럽고 이해심 많다고 느껴지나요?
    오히려 정말 눈치없고 타인의
    고통도 감정도 신경안쓰는 인류애 결핍자 처럼 보여요

  • 10. 언니랑도
    '26.2.6 12:55 PM (180.71.xxx.214)

    연락 끊어버려요

    자기나 많이 하라지

  • 11. 100퍼
    '26.2.6 1:16 PM (223.38.xxx.19)

    언니가 아쉬워 핑계 대는 걸로 보여요

    또 그소리 나오면 언니 는 내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구나 라고 말씀해 보세요

  • 12. 언니가
    '26.2.6 1:17 PM (121.162.xxx.234)

    한 번 나 노력했다 용 멘트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들리시고
    더할 거 같으면 차단.

  • 13. 건강
    '26.2.6 8:10 PM (218.49.xxx.9)

    너나 잘해라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14 이재명은 부동산 잡는데 성공할거 같아요. 천재맞는듯 26 2026/02/06 2,890
1793113 울 남편은 주식고수 3 농담 2026/02/06 3,695
1793112 한준호는 경기도지사 선거 왜 출마한거죠? 35 그것이 궁금.. 2026/02/06 2,519
1793111 긴글주의) 무기력한 예비고3아이 5 .. 2026/02/06 952
1793110 비염이 좀 심했는데 2 ㅗㅎㄹㅇㄹ 2026/02/06 1,262
1793109 미장 박살나는데 이유가 뭔가요? 13 -- 2026/02/06 3,868
1793108 3월전에 합당하고 중순에 김어준 콘서트 32 oo 2026/02/06 1,357
1793107 주식시장이 변덕이 죽 끓듯 하는군요 4 ㅇㅇ 2026/02/06 2,005
1793106 주식이 여러 악재가 있어도 올라가는 힘이 무섭습니다 6 개미 2026/02/06 1,788
1793105 하락폭이 클 때 일단 팔고 다시 매수 타이밍을 잡는 게 5 2026/02/06 1,851
1793104 상안검비용 2 스노피 2026/02/06 804
1793103 신혼집문제 46 dd 2026/02/06 3,244
1793102 혓바닥이 살짝 갈라지고 아픈거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3 ... 2026/02/06 763
1793101 삼전 하이닉스 플러스 전환 3 화이팅 2026/02/06 1,998
1793100 삼전, 하이닉스 양전 1 //// 2026/02/06 1,211
1793099 대장 내시경 후 변을 못 보고 있는데요. 3 .. 2026/02/06 925
1793098 이 어묵의 이름이 뭘까요 13 블루마린 2026/02/06 1,953
1793097 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32 이뭐병 2026/02/06 1,383
1793096 추워서 활동을 적게 하니까 역시 몸무게로 응징을 3 음.. 2026/02/06 806
1793095 나를 위한 소비 얼마나 하세요? 7 .. 2026/02/06 1,841
1793094 청소 안 하는 여자 계속 웃는 거 vs 싸울 때 웃는 사람 10 이호선 상담.. 2026/02/06 2,526
1793093 뭘먹으면 기분이 풀릴까요 20 추워 2026/02/06 2,629
1793092 묽은 변 고민 3 나무 2026/02/06 653
1793091 독감걸린 가족있는데 경미한 증상이 보이면 3 sw 2026/02/06 532
1793090 요즘 가볍게 나대는 몇명의 민주당의원님들 2 바보 2026/02/06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