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명히
'26.2.6 5:19 AM
(59.8.xxx.68)
자기 의견을 밣혀요
2. 00
'26.2.6 5:21 AM
(182.215.xxx.73)
문제라기보단 차이같은데
밥한끼 안먹으면 죽는 줄 아는 사람만큼 싫은게
함께 안자면 안친한 줄 아는 사람임
한번 권해서 싫다고 했으면 그만 할 줄도 알아야함
그집 시누 의중은 자기집에 오라는게 아니고 올케네서 아무때나 자고싶다임
3. ㅎㅎ
'26.2.6 5:25 AM
(14.55.xxx.159)
시머머니와 며느리로 대치해도 말되겠네요 ㅎㅎ
약간 먹잇감의 느낌 만만히 보고 뭔가 뜯어내려는 사람
카리스마나 인간관계 장악력 부족으로 대차게 내치치도 못하나 싫다는 느낌은 있어 피하려는 사람
4. 이미
'26.2.6 5:37 AM
(114.203.xxx.205)
안맞음. 거절이 답.
사촌은 시누한테나 사촌이지 올케에겐 남인것을.
5. ..
'26.2.6 5:40 AM
(73.195.xxx.124)
(시누이가 올케에게 저런 것은 그건 시집살이)
성격문제가 아니라 성격차이.
이건 친자매 사이라도, 싫은 사람이 분명하게 자기 의견을 밝혀야지요.
6. ...
'26.2.6 5:47 AM
(210.95.xxx.178)
치대는 사람 제일 싫음.
합 맞는 사람끼리 놀면되는데 꼭 너도껴라 어쩌구저쩌구
7. 극혐
'26.2.6 6:08 AM
(220.78.xxx.213)
선 넘는 사람들....
근데 진짜 시집식구들이건 친정식구들
지인들까지 아무렇지 않게 집 오고가는 성격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ㅎ
속내가 있든 성격이든 내가 용납 못하면 거절하면 되는거죠
문 부시고 들어올것도 아니니까요
8. ...
'26.2.6 6:26 AM
(1.235.xxx.154)
성격차이
뭐 놀다가 자고 갈수도 있고 그런거지
이런 집이 시댁이고
어디 남의 집에서 ...불편하게가 친청이라서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미리 밝히고 기분나빠도 거절하는게
나중에 편해요
9. ㅇㅇ
'26.2.6 6:28 AM
(125.130.xxx.146)
친구나 자매끼리면
성격 차이겠다, 서로 맞지 않지 않으니
맞는 사람 찾아서 어울리면 됨
시누 올케 사이에 저러는 건
너 좀 내가 마음대로 하고 싶다,
너네 집에 아무 때나 가고 싶다
이건 거죠
절대 어울리면 안됨.
10. 시누 왜저럼
'26.2.6 6:34 AM
(175.202.xxx.174)
저러고는 본인은 성격좋고
올케 성격이상해 하고 뒷담 흘리고 다녀요
11. 친구라도
'26.2.6 6:38 AM
(121.162.xxx.234)
매한가지.
깔끔하게 하루 놀고 밤엔 제자리로 돌아가 자야지
애들 파자마 파티도 아니고
왜들 그렇게 남의 집에 가서 자고 싶어할까요. 집 침구가 더러운가??
암튼
상대에게 하면 어떨까 가 아닌 하자
는 다른게 아니라 틀린 거에요
굉장히 한가한 사람들인가 봄
12. ㆍ
'26.2.6 6:4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성격차이
13. 제기준
'26.2.6 7:3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시누요....
14. ㅌㅂㅇ
'26.2.6 7:44 AM
(182.215.xxx.32)
문제라기보단 차이22222
15. ..
'26.2.6 7:50 AM
(61.254.xxx.115)
님이 안올거알고 저러는거임.님 집은 아마 서울부산제주 등 인기지역이니 오려고 하는거고.싫다고 거절하셈.
16. 문제아니고
'26.2.6 7:50 AM
(221.138.xxx.92)
성향이 다른 것일뿐..
서로 그렇구나 인정하면 됩니다.
17. 차이
'26.2.6 8:32 AM
(182.209.xxx.215)
안맞아~~~
서로 다름을 인정안하고
상대가 잘못이다 단정하고
내방식을 강요하면 그사람이 문제
18. 다좋음
'26.2.6 8:46 AM
(116.34.xxx.24)
우리도 너희집 가서 자도되지?
이것만 아니요
확실하게 노하세요
이게 싫으니까 시누집 안가면 될일!
19. ㅇㅇ
'26.2.6 9:02 AM
(106.101.xxx.227)
시누는 올캐더러 치대지말고
시누의 시누나 초대해서 놀라고해요
20. ㅎㅎ
'26.2.6 9:11 AM
(218.148.xxx.168)
시누가 이상하죠.
지가 좋으면 지는 그렇게 하는거고 그걸 남에게 강요하면 이상한사람입니다.
21. ㅇㅇ
'26.2.6 10:54 AM
(175.199.xxx.97)
시누의 시누나초대 해서 놀라고 해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