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합기도부탁드립니다....ㅠㅠ

fgd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26-02-05 19:55:53

예비번호받은 대학 내일  두곳 발표하는데 많이 안돌거 같아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한곳은 작년기준으로는 충분히들어오는데 그래도 떨리고,,

다른 한곳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대할수 있는 범위입니다.

 

 기적을 바라고 희망을 놓지않아야하는데

혹시 안되면 어쩌나 절망하고 낙담할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하고 ㅠㅠ

 

그깟 대입 별거 아니라지만 

바라는 대학이 좋은대학도 아니지만

남들처럼 평범하게 미래 펼치길 바라는게 큰 욕심이 었을까요

저도 아이도 정말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 

진인사대천명인것 알지만 뭘 더 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

 

정말 정신병이 걸릴거 같아요 

저도 추합으로 대학갔는데, (물론 최초합이 있었습니다) 

세장 카드 중 , 안될거 알면서도 아이의견 들어준거 너무너무너무너무 후회돼요...

무섭고 두렵습니다...

내년한해 수험생활 시킬생각하니 경제적으로도 막막하고요..

IP : 61.254.xxx.8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7:56 PM (118.37.xxx.223)

    연락와라 연락와라 얍!!!

  • 2. 꼬옥
    '26.2.5 8:01 PM (49.175.xxx.11)

    내일 꼭 추합될꺼예요. 기도드립니다!!!!

  • 3. 지금
    '26.2.5 8:04 PM (210.100.xxx.239)

    지금 들어가보세요
    많이들 나왔어요
    추합되길

  • 4. 너무
    '26.2.5 8:04 PM (61.254.xxx.88)

    감사드려요.........
    몇일전부터 마음을 못잡겠고
    속이 계속 울렁거려요...

  • 5. 제가
    '26.2.5 8:07 PM (121.128.xxx.205)

    기도할께요
    저로말씀드리면
    삼수한 큰애의 추합전화는 추합마감 전날에
    재수한 둘째는 추합 마감날 오후5시에 받은시람으로
    둘째전화받았다는 소식을 일찍 퇴근하더뉴지하철에서 듣고 막 울었던 아줌마입니다
    좋은소식이 하루속히 댁으로 찾아들기를 기도합니다. 내일도 기도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 6. 2군데
    '26.2.5 8:08 PM (49.167.xxx.252)

    다 연락오길 기도드릴께요

  • 7. 순이엄마
    '26.2.5 8:08 PM (115.143.xxx.117)

    연락옵니다. 걱정 마세요

  • 8. 축하합니다
    '26.2.5 8:10 PM (116.120.xxx.116)

    내일 꼭! 합격 연락 받고 기뻐하실 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보내세요~~

  • 9. 굿데이
    '26.2.5 8:12 PM (175.192.xxx.113)

    내일 합격소식 함께 기다려요~
    저희도 기다리는중입니다..

  • 10. 플럼스카페
    '26.2.5 8:14 PM (218.236.xxx.156)

    애들 셋 중 둘을 정시 재수로 보냈어요.
    간절함 너무 잘 알아요. 저도 작년에 둘째 추합 기원 부탁드렸거든요.
    둘 중 좀더 원하시는 학교로 꼭 추합되시길 엄마의 마음으로 같이 빌겠습니다.

  • 11. ㅠㅠ
    '26.2.5 8:18 PM (61.254.xxx.88)

    제가님 댓글보고 결국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말씀만으로도 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나마 소통하니 숨이 조금 쉬어지는 것 같아요.
    남편이랑도 나누기가 어렵고
    아이한테는 내색도 전혀 못하고
    내일 졸업식인데 너무 막막하고 슬픈생각만 들어요. 왜그럴까요 아직 어떤 것도 알수 없는데 안좋은 생각만 나는게 이미 우울감에 사로잡혔나봐요.
    플럼스님은 막내 입시 마무리 하셨나요?
    제가 아이 입시 치르며 올린글에 플럼스까페님께서 경험 나눠 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들 모두 무탈하고 행복하게 성인의 첫발 내딛길 기원합니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12. ..
    '26.2.5 8:21 PM (180.83.xxx.253)

    꼭 됐으면 좋겠네요. 이 언니가 힘을 보탤게요. 축 합격

  • 13. ...
    '26.2.5 8:22 PM (114.203.xxx.111)

    기도드립니다~

  • 14. ㆍㆍ
    '26.2.5 8:35 PM (118.33.xxx.207)

    꼭 꼭 연락받으시길 빌어요!!

  • 15. 기도드립니다
    '26.2.5 8:50 PM (58.236.xxx.146)

    자녀분 꼭 합격하길 기도드립니다

  • 16. 저희애
    '26.2.5 9:00 PM (121.88.xxx.74)

    7명 뽑는 과, 결과보니 저희 애 포함해서 죄다 안 가게 생겼더라고요. 소수과도 이러니 대형과는 더 많이 돌지 않을까해요. 올해 안정으로 써서 두개 버리는 애들 많을거에요. 화이팅 입니다!

  • 17.
    '26.2.5 9:19 PM (124.56.xxx.72)

    전화와서 합격하길 기도합니다.

  • 18. 플럼스카페
    '26.2.5 10:25 PM (218.236.xxx.156) - 삭제된댓글

    둘을 힘들게 보내서 하느님이 봐주셨는지 막내는 수능 전에 입시가 마무리 되었어요.
    내일 꼭 합격 전화 받으시길 마음으로 또 빌어봅니다.

  • 19. 플럼스카페
    '26.2.5 10:28 PM (218.236.xxx.156)

    참 자녀분 졸업도 축하드려요. 졸업식날 좋은 소식이 함께 하시길 저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저희는 위에 두 아이 재수하고 막내 연달아 고3이어서 5년을 수험생 엄마했더니 막내는 현역으로 마무리 짓게 되었어요.
    언제 붙든 3월에 대학 다니고 있음 됩니다.

  • 20. ...
    '26.2.5 10:29 PM (58.124.xxx.169)

    합격소식 꼭 오길 빌어요 화이팅!!!

  • 21. 된다된다 온다온다
    '26.2.6 12:12 AM (35.150.xxx.137)

    될거에요
    올거에요
    기도할게요
    어머니 힘내세요!
    내일 이시간 웃고계실거에요!

  • 22. ㅇㅇ
    '26.2.6 1:01 AM (211.234.xxx.185)

    합격글 올리실수 있을것같은데요???믿습니다!!!!

  • 23. 연락와라
    '26.2.6 9:35 AM (210.103.xxx.120)

    연락와라~ 연락와라~
    합격소식 꼭 오길 바랄께요! 화이팅!!

  • 24. ㅇㅇ
    '26.2.6 10:22 AM (211.218.xxx.125)

    저희 아이 12월에 추합기도 받고 합격했습니다. 저도 간절히 기도드려요. 꼭 후기 올려주시고, 자랑계좌에 입금도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27 주린이 주식 추매 판매 3 다팔까요 2026/02/06 1,395
1793026 왜 부모는 자식과 살고 싶을까요? 35 .... 2026/02/06 3,763
1793025 추락하는 것에는 가속도만 있다. 2 ******.. 2026/02/06 1,819
1793024 곰탕,나물이 가난해서 나온 음식일까요? 38 나물사랑 2026/02/06 2,133
1793023 무주식상팔자 ㅋㅋㅋㅋ ㅠ 6 dd 2026/02/06 2,996
1793022 주린이인데 이럴 때 사는거 아니었어요? 15 ㅇㅇ 2026/02/06 3,581
1793021 쿠팡이 편리했던 이유 38 이유 2026/02/06 4,426
1793020 통장 할만 한가요? 5 . . 2026/02/06 1,196
1793019 전기압력밥솥은 비싼 거 살 필요가 없었네요. 5 놀람 2026/02/06 1,989
1793018 하한가 종목이 4개나 나왔네요 14 skdu 2026/02/06 4,532
1793017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1 한숨만 2026/02/06 1,422
1793016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6 ㅡㅡ 2026/02/06 2,991
1793015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15 Dd 2026/02/06 1,215
1793014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15 ㅇㅇ 2026/02/06 1,507
1793013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7 당님 2026/02/06 12,513
1793012 이런사람도 나르인가요? 15 ... 2026/02/06 1,180
1793011 자사주소각법안 3월로 미루지말고 당장 통과시켜라 3 ㅇㅇ 2026/02/06 628
1793010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31 호호 2026/02/06 5,511
1793009 이미 합당 일정까지 만들어놨네요 35 이미 2026/02/06 2,231
1793008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2 . . . 2026/02/06 3,040
1793007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2026/02/06 2,856
1793006 요즘 시기에 절대 친구 형제 지인 돈 빌려주지마세요 1 ........ 2026/02/06 2,813
1793005 지난 총선 조국대표옆에 있던 민주당의원들 기억합니다. 26 겨울 2026/02/06 2,113
1793004 상하이 잘 아시는 분 3 호텔 2026/02/06 1,038
1793003 민주당이 2차 특검으로 추천했던 변호사가 5 ... 2026/02/06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