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사업장에서 같이 일하는데ᆢ
가족이라 얘기안해도 다 알게되어서 알바 아이들하고 일하다보니ㅡ저를 불편하고 같이 있는것이 그닥 좋지않은가봐요.
최대한 잘해주려하고 말도 덜붙이려는데요.
조심스럽게ᆢ
근데 뭐 어쩔수없나봐요.
나이든 꼰대죠ㅡ이제는.
부모님 사업장에서 같이 일하는데ᆢ
가족이라 얘기안해도 다 알게되어서 알바 아이들하고 일하다보니ㅡ저를 불편하고 같이 있는것이 그닥 좋지않은가봐요.
최대한 잘해주려하고 말도 덜붙이려는데요.
조심스럽게ᆢ
근데 뭐 어쩔수없나봐요.
나이든 꼰대죠ㅡ이제는.
그냥 님 일만 하세요
가족회사 꺼리는이유
당연한겁니다.
그냥 업무만 잘 돌아가면 굿, 잘하고 계신겁니다.
꼰대가 아니라
회사도 아니고 알바생들이라면 사장딸 불편하죠
일하는 마음이 같은마음이 아니잖아요
가족이라서 그런거죠~
50세여서 불편한게 아니라 오너가족이어서 불편한 거예요
당연한거아니예요?
원글님은 아무생각없이 일핰다지만
알바 입장에서는 자기를 감시하는 사람과 같이 일하는 느낌이 들테니까요
아ᆢ감시ㅠㅠ
무시하세요
이거 저거 재는 알바는 별로예요
시간이 지나면 얼바도 옥석이 가려져요
무시하세요
이거 저거 재는 알바는 별로예요
시간이 지나면 알바도 옥석이 가려져요
가족회사 넘 싫죠.
스파이가 직원인척 잠복
가족회사라고 갑질하는것도 아니고 일 안하고 잔소리 하는것도
아니고 가족이니 더 열심히 일하는데 왜 싫어할까요
대충대충 하려는데 감시 당하는것 같아서??
가족회사라 싫음면 안하면 되고 다른 알바 뽑으면 되고
서로서로 자기할일 하면 되는거지 알바가 나를 좋아하거나
말거나 내일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일하러 가는곳인데 누가 싫어해도 전 별 신경안써요..
나이 안 많아도 서로 싫어하는 사람들 생기기 마련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