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하고 취업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좋은 사람 만나 새로운 인생을 다시 시작할 아이들
그들의 선택을 믿고 존중해 줘야 한다는 거 잘 압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도 본인 역량이겠죠?
지금 남자친구 맘에 안든다고 했더니 내가 사귀는 건데 왠 참견이냐고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지만 그래도 고졸은 너무 하잖니
엄마만 속으로 애타네요
대학 입학하고 취업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좋은 사람 만나 새로운 인생을 다시 시작할 아이들
그들의 선택을 믿고 존중해 줘야 한다는 거 잘 압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도 본인 역량이겠죠?
지금 남자친구 맘에 안든다고 했더니 내가 사귀는 건데 왠 참견이냐고
공부가 전부는 아니라지만 그래도 고졸은 너무 하잖니
엄마만 속으로 애타네요
우리아들 여친 엄만가...
학력은 성실을 증명하기 제일 좋죠
잘난 놈은 자신이 없나보죠.
요새는 아이도 안낳는데 마음편한 연애가 편하죠.
학벌따지고 외모따지려면 나도 이뻐야되고 조건을 업시켜야 되잖아요.
제 친정엄마가 저 대학 들어가고 나서부터 자주 말씀 하신거였어요
당시엔 이해 안되었는데 지금 제 아이가 대학 다닐 나이가 되니 이해되더군요
자식 걱정은 계속 된다는거
결혼한다고 끝이 아니예요
끝까지 잘 살아야지 싸우고 안 맞는다고 이혼하면 속썩고
딩크라면 모를까 애를 가지려고 하는데 안 생겨도 걱정
순산하고 애가 건강해야 하고
부모 속 안 썩이고 잘 커야하고
자식 걱정은 끝이 없을듯요
뭔상관이냐 했으니
신경 꺼야죠 뭐
혹시 결혼한다하면
지원같은것도 남자쪽에서 해오는 만큼만 해주시고
잘 살아라 하고
아쉬운 소리 안하면 땡큐
요즘애들이 눈이 낮더라고요
즉… 편한상대 찾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