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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집에서 세탁했는데요

... 조회수 : 3,469
작성일 : 2026-02-05 16:45:30

탈수하고 보니 내장재 (구스 깃털)가 뭉쳐있는데,

억지로 떼어내려니 깃털이 부서질까봐 조심스럽네요.

일단 그냥 널었는데

뭉친 깃털은 지금 대충이라도 떼어내야 하나요?

아니면 조금 말린후 세탁기 건조 기능 돌리고 거의 말려서 두드리는게 나을까요?

 

즉 마르기전에 대충이라도 깃털을 정리한다

마른후에 한다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IP : 219.255.xxx.1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4:49 PM (211.234.xxx.226)

    건조기 돌려서 중간에 한번 빼서 두드려서 퍼지게 하고 다시 돌리고 빼서 또 널어요. 털을 완전히 건조시켜야해서요.

  • 2. 건조기 없음
    '26.2.5 4:49 PM (112.167.xxx.79)

    옷걸이에 뒤집어 널어 실내서 이틀정도 말리고 세탁소 옷걸이로 두둘겨 때려 풀어주고 손으로 양털 꼬깃꼬깃 펴 줍니다 그러고 하루 더 말리고 한 번 더 두둘겨 때려주면 빵빵하게 부어요 ㅎㅎ

  • 3. ㅡㅡ
    '26.2.5 4:49 PM (118.235.xxx.146)

    세탁 후 건조기 돌리니 빵빵 뽀송해져요.

  • 4. ..
    '26.2.5 4:57 PM (14.6.xxx.135)

    다 마른후 넓적한 막대기로 팡팡 두드리세요. 뭉친털 다시 흩어져요. 대신 패딩 이틀이상운은 말려야해요. 하루정도로는 다 안말라요.

    건조기가 있다면 패딩케어로 돌리면 다시 빵빵해지고요.(이것도 다 마른후에)

  • 5. ㅡㅡㅡ
    '26.2.5 5:04 PM (211.217.xxx.96)

    널어서 어느정도 말린후 건조기 돌리면 살아나요

  • 6. 완전히
    '26.2.5 5:09 PM (223.62.xxx.31)

    마르면서 뭉친게 어느정도 풀어지기도 해요.
    완전히 마른후에 막대기..등으로
    두드려주면되요.

  • 7. 휘리이
    '26.2.5 5:34 PM (175.207.xxx.17)

    저는 패딩을 선풍기 머리에 뒤집어 씌워서 말립니다.
    2~3일정도 정도면 잘 마릅니다 ㅎㅎ
    바람 세기는 세게 하면 시끄러워서요 약하게 하는데요
    그래도 곧 잘 말라요.
    막대기로 두드릴 필요도 없어요.
    건조기가 없는 저한테는 신세계에요^^

  • 8. 저는
    '26.2.5 6:21 PM (121.155.xxx.78)

    건조기에 두번 돌려요

  • 9. 오 선풍기님
    '26.2.5 7:49 PM (116.41.xxx.141)

    천재신듯 ㅎ

    건조기가 없어요
    예전 세탁기에는 이불털기기능 쓰니 편하던데

    전 전기장판 이랑 이불사이에 넣고 중간에 좀 두드리고

  • 10. 에고
    '26.2.5 8:24 PM (121.160.xxx.242)

    건조기가 어느 집이나 다 있는 줄 아는 분들이 있는데 없는 집들도 꽤 돼요.
    저는 거꾸로 잡고 세게 털어요.
    안퍼진 부분들은 옷걸이로 탁탁 치면 퍼집니다.
    물론 힘들고 거추장스럽긴 해도 그렇게 하면 웬만해서 다 펴져요.

  • 11. 딸거
    '26.2.6 12:27 AM (124.49.xxx.188)

    해봤는데 멍쩡해요 입다보면 다 퍼져요

  • 12. 고등맘
    '26.2.6 1:53 AM (221.158.xxx.171)

    건조기가 있으시다면 빨랫대에서 완전 다 마른 후에
    건조기 침구 털기 기능으로 돌려주세요
    옷감 손상 없이 털만 빵빵하게 다시 살아나요
    저희집은 침구 털기 50분 걸리네요

  • 13. ...
    '26.2.6 9:48 AM (61.254.xxx.98)

    저는 하루 정도 널어 말린 뒤 반 이상 말랐을 때 손으로 골고루 두들겨 주고
    완전히 말랐을 때 좀 뭉친 부분 있으면 다시 두들겨 줘요
    요즘 좋은 패딩은 잘 펴져요 저는 길게 널지 않고 건조대에 눕혀서 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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