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취업 후 월급 받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서운 하다 글 올린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글쎄 아빠,엄마 50만원씩 봉투에 담아 용돈을 주더라고요
넘 많아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어요
맛있는 중식도 예약해서 밥도 사주고요
이런게 자식 키운 보람인가봐요~ㅎㅎ
29세 아들이 회사 기숙사에 생활하며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와요
한편 짠하기도 하지만 일거리 줄어 편하기도 하답니다
착한 울아들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었음 좋겠어요
얼마전 취업 후 월급 받고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서운 하다 글 올린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글쎄 아빠,엄마 50만원씩 봉투에 담아 용돈을 주더라고요
넘 많아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어요
맛있는 중식도 예약해서 밥도 사주고요
이런게 자식 키운 보람인가봐요~ㅎㅎ
29세 아들이 회사 기숙사에 생활하며 금요일 퇴근 후 집에 와요
한편 짠하기도 하지만 일거리 줄어 편하기도 하답니다
착한 울아들 앞날에 좋은 일들만 있었음 좋겠어요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지금같은 시기엔 취직한 것만도 효도예요.ㅎㅎ
저도 취준생 아들 어서 취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드님..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와 부럽네요.멋진 아들이네요.금액도 크구요.ㅎㅎ.
효도는 마음으로 하는 게 아니라
표현하는 겁니다.
자식이 어렵게 번 돈 받아서 좋냐고 악플 다는 사람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살면 됩니다.
얼마나 좋으실까요^^
기쁘고 뿌듯하시겠어요
부모님 용돈과 맛있는 중식까지 대접하는
아들 마음이 예쁘네요ㅎ
부모님들이 성급해요
오해도 하고
저도 항상 아들이 한 템포 느려요
우리 기다려 보는 습관도 가져요
부모님들이 성급해요
오해도 하고
저도 항상 아들이 한 템포 느려요
우리 기다려 보는 습관도 가져요 2222
용돈주면 착한아들.. ㅎㅎ
그맘 알죠.
별거 아닌거 같아도 생각해서 용돈주고 식사도 대접하고..
아드님 착한거 맞습니다~
하는 마음을 아들이 표현한거잖아요♡
아들 잘 키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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