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서는 주진우, 홍사훈이 제일 영양가 없는 것 같아요.
둘 다 기자라는데, 도대체 제대로 취재 하는 것도 없고
맨날 어디서 지엽적인 이야기 듣고 와서 이야기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고.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것보다는 거들먹 거들먹 거리를 느낌
이랄까요?
둘 다 호감이 안가네요.
겸공에서는 주진우, 홍사훈이 제일 영양가 없는 것 같아요.
둘 다 기자라는데, 도대체 제대로 취재 하는 것도 없고
맨날 어디서 지엽적인 이야기 듣고 와서 이야기하는 것
밖에 없는 것 같고.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것보다는 거들먹 거들먹 거리를 느낌
이랄까요?
둘 다 호감이 안가네요.
전 엄청 재밌어요
주진우라이브ㆍ홍사훈쑈가 더 영양가는 있죠
저는 좋은데. ^^ 어짜피 퍼니포는 팩트기반으로한 찌라시천국이라 잼나게 보고있어요.
명상취재라고
현장 가지도 않고 혼자 상상한걸 취재라고 떠벌리는거 어이없어요
명상취재라는 소리를 믿으시나요? ㅎㅎ
유능한 기자인데 이미 취재했지만
발표하기 부담스러울때 웃으며 명상했다고 ᆢ하는거죠
전 너무 싫어요
저 홍사훈님이 기자라는 사실에 놀랬네요
주진우 홍사훈 나오는 건 안봐요
홍사훈 나오는 거 몇번 보다가 .....
뉴스타파 심인보 기자 같은 분이 진짜 기자 냄새가 나요..
전 홍사훈 넘 좋아요. 사람이 따뜻해요. 취재도 본인이 파는 사건은 독보적이예요.
전 홍사훈 넘 좋아요. 사람이 따뜻해요. 취재도 본인이 파는 사건은 독보적이예요.2222
주기자 취재스킬은 넘사벽이고
이번 특검도 주기자가 멱살잡고 끌고 국민이 뒤에서 밀어서
이정도 성과가 나온거나 다름없어요
어머 전 홍사훈 기자 좋아요 케비에스 박차고 나온 것만으로도 응원해요 도이치 알리고 취재도 한 기자고요
보이는것만 보면 가벼워 보일수 있죠
보이는게 다가 아니예요
홍사훈쇼나 주진우 방송 따로 보면 깊이가 달라요
겸공에서 골라보는 테마에요.
시끌벅적, 서로 잘났다, 아니다 하는게 너무 재밌고, 그 지엽적으로 한듯한 취재가 또 재밌어요.
홍사훈, 주진우, 노영희, 봉지욱까지 나오면 일부러 찾아봅다.
그런데, 신용한씨는 말 좀 빨리하고 주제만 얘기하면 좋겠어요.
충청도 사람이라는건 알겠는데 너무 느리고 알리지않아도 되는 부연설명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짤리는게 안타까워 그 분 나오면 안보게되네요.ㅎ
홍사훈도 까나요?
홍사훈 좋아요.
홍사훈쇼 보면 취재를 안한다는 말 못할텐데요
겸공의 퍼니포는 노영희가 이상하죠
홍사훈은 촛불집회에도 나옵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을 위해서요)
홍사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전문가신데
아마 잘 안들으시는듯
저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지게 듣고 있음
중요한 기자들 이죠
다른 기자들이 저들 반만이라도 하면 평가할 기준이 있죠
홍사훈씨는 기자로서 본격적인 취재 활동은 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인간적으로는 호감가는데
주진우는 도대체 신뢰하기도 힘들고 비호감
3 특검 있을 때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려고 퍼니포 코너 봤는데
그냥 만담 프로그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퍼니포인가 그 네사람코너는 잘안봅니다
말장난하러 나왔나? 생각이들고
이런분들 이 시대 의병이라 생각하는데
까이다니요..
물론 업이지만 덕을 많이봤지요.
감사해요. 저는
KBS 홍사훈의 경제쇼..그때 참 좋았습니다
지금 홍사훈쇼도 좋구요.
전 두 분 다 재미있더라구요.~
뉴스공장 구취한지 꽤 됐어요. 김건희랑 가까웠고 감옥 있는거 안타까워했던 주진우를 쓰는거 보면 뭐::
이시대의 의병이라고 생각해요
웃기게 가볍게 그 동안 고소고발 많이 험한일 겪으셔서 자처하신듯요
계엄때 이런분들 엄청 고생하고 타격받을만한 위험한 일 위험한 자리 지켜오신분들께
할만한 소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홍사훈씨가 경제관련 프로 진행할 때
제가 운전하는 시간대여서 매일 들었는데
정말 유능하고 박학해서 늘 감탄하곤 했어요.
어떤 출연자가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해도
경제, 국제정세 등 막힘 없이 리드하는 실력이
놀라운 기자였기에 아직도 신뢰하고 봅니다.
홍사훈의 아젠다 전 참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사는 사회의 가치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중소기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항상 얘기하고요,
재건축 재개발이 왜 공공성을 놓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도 직관적으로 얘기해주더라구요.
오히려 퍼니4에서 우스개소리로 넘어가게 해서 속상할 때가 많아요.
주진우는 김건희랑 친하게 지내면서 그림한점도 소유안한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더니 김건희 다 터져나오는데 본인이 본것조차도 이야기안하고 김건희 나쁜 x 이러고 얼렁뚱땅 넘어가네요.
그리고 확실히 뭔가 그 깊은 취재라고 하던게 밑천이 다 드러났는지 본인이 자랑하던 악마기자 이런게 안보여요.
머리나 좀 어떻게 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홍사훈기자 역시도 약간 깊이는 떨어져요.
기자는 깊이있게 취재하는게 본분인데 몇년전인가 본인 스스로도 잘 모른다고 했었는데 경제부기자라고 타이틀달고있는데 그동안 세월이 있는데 이쯤되면 본인스스로 전망가능한 전문가여야하는데 절래절래.
홍사훈씨 65년생이에요. 한국 나이로 62세
취재 안 한다고 까요 이제 참내~
다 취재원 있다고 했는데
그리고 주진우 내란밤에 제일 먼저 나가서 군인들 맞서서 제일 앞에서 호통치고 또 달래가면서 싸웠어요. 현장 상황 보고하면서요.
다들 그 나이에 자기 일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입만 살아서는 남들 비난은 얼마나 잘하는지
홍사훈씨 65년생이에요. 한국 나이로 62세
예전에 일본 7광구며 도이치며 경제 뉴스며 한게 얼만데
저 나이에 취재 안 한다고 까요? 이제? 참내~
지금도 자기들끼리 웃자고 말만 명상어쩌고지 필요하면 인터뷰하러 다니고 다 취재원 있다고 했는데
그리고 주진우 내란밤에 제일 먼저 나가서 군인들 맞서서 제일 앞에서 호통치고 또 달래가면서 싸웠어요. 현장 상황 보고하면서요. 그때는 정말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고요.
다들 각자 나이에 자기 일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입만 살아서 남들 비난은 얼마나 잘하는지